어제(6/20) 항상 물건 납품받는 곳에서 옐로우캡으로 택배가 왔습니다.(화성시 남양동지점) 큰 박스 3개로.. 전에 온 물건이랑 같은 건데 택배비가 3박스해서 총16,000원이 나왔더라구요 마침 제가 현금 가지고 있는게 없어서 입금해드리마.. 했죠. 계좌번호 송장에 적어주시더군요. 박스를 뜯어봣더니(파손되는 물품이라 확인차) 전에는 파손하나도 안되서 왔는데 어젠 2개나 깨졌드라고요. 걍.. 이체 하면서 얘기하자 하고.. 계좌이체하려고 컴터앞에 앉았는데 인증서가 자꾸 에러가 나네요. 그와중에 빨리 넣어달라는 택배기사 전화가 한번왔구요 에러났으니깐 이따 넣어드리겠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빨리 넣어달랍니다. 근데 가만히..생각해보니 왜 택배요금이 16,000원이 나왔을까.. 생각했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택배기사한테 전화했습니다.(밤9시50분쯤) 왜 16,000원이 나온거냐고.. 그랬더니 자기네랑 상관없답니다. 보낸쪽에서 그렇게 책정해서 보낸거라고.. 사실 맞긴 맞는 말이죠. 근데 옐로우캡은 고객이 받는 물건에 붙은 송장에 보낸사람 주소와 이름, 택배요금이 안적혀있어요.(제꺼만 그랬나...) 그래서 더 헷갈리죠. 그리고 물건 파손도 됐다고 저번이랑 똑같은 물건이 왔는데 이번에 파손됐다고 하니깐 그것도 자기네랑 상관없다네요. 같은 말이라도 "아~ 그러세요 그럼 일단 고객센터에 사고 처리 해주세요"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나원참.. 자기가 이일을 오래 했지만 아줌마 같은 사람 첨 본다면서 절 이상한 여자로 몰더라구요. 그러더니 돈이나 넣으랍니다. 됐다고 낼 자세히 알아보고 넣겠다고 했더니 그냥 빨리 넣으랍니다. 나도 못넣는다고 내가 떼먹는 것도 아니고 정확한 금액을 넣겠다 했더니 그냥 빨리 넣으라고 닥달하네요. 나도 못넣겠다고 낼 저나한다고 하고 끊었죠. 그랬더니 전화가 또 오더군요. 안받았죠 짜증나서..
어제 마침 불행중 다행인지.. 신랑이 멀리 거제도까지 문상을 갔죠.. 새벽1시 약간 넘은 시간..
혼자 있어서 애들 늦게 재우고 막 씻고 나왔는데 그 오밤중에!! 새벽 1시 넘어서 벨이 울리는 겁니다!! 저희 집에!! 깜짝!! 놀라서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했더니.. "택배삽니다!!"하는겁니다 "어느택배요!??"라고 물었더니 "옐로우캡입니다! 물건 가질러 왔습니다!"하는 겁니다. 돈 안줬으니 물건 내 놓으라 이겁니다. 내일 오라고 했더니 됐다고 안가는 겁니다 저희 아파트가 복도식이라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로 다른사람들 다 자는데 거기서 그렇게 깽판 치고 있는겁니다. 신랑이 없는관계로문은 못열어주고 대신 복도쪽 창문을 열었습니다. 마침 저녁에 쓰려고 옆집에서 빌려놓은 돈을 주면서 걍 이거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돈받으러 온줄아냐면서 승질 내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물건 내놓으랍니다! 물건! 내가 내돈주고 구입한 물건을 왜 당신한테 주냐고 했더니 나도 택배비 못받았으니깐 걍 물건 달라고 승질냅니다. 걍 이거 가지고 가라고 돈을 줬죠 16,000원..싫답니다 돈! 물건 내놓으라고 그래서 제가 "그럼 가지고 가셨다 또 파손되면 어떻게 하실껀데요!"햇더니 걱정말랍니다 다시 안가져올테니깐.. 그럼 제물건 갔다 버리겠다는 말인가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옐로우캡 택배기사의 만행(화성시남양지점)
어제(6/20) 항상 물건 납품받는 곳에서 옐로우캡으로 택배가 왔습니다.(화성시 남양동지점)
큰 박스 3개로.. 전에 온 물건이랑 같은 건데 택배비가 3박스해서 총16,000원이 나왔더라구요
마침 제가 현금 가지고 있는게 없어서 입금해드리마.. 했죠.
계좌번호 송장에 적어주시더군요.
박스를 뜯어봣더니(파손되는 물품이라 확인차) 전에는 파손하나도 안되서 왔는데 어젠 2개나 깨졌드라고요.
걍.. 이체 하면서 얘기하자 하고.. 계좌이체하려고 컴터앞에 앉았는데 인증서가 자꾸 에러가 나네요.
그와중에 빨리 넣어달라는 택배기사 전화가 한번왔구요 에러났으니깐 이따 넣어드리겠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빨리 넣어달랍니다.
근데 가만히..생각해보니 왜 택배요금이 16,000원이 나왔을까.. 생각했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택배기사한테 전화했습니다.(밤9시50분쯤)
왜 16,000원이 나온거냐고.. 그랬더니 자기네랑 상관없답니다.
보낸쪽에서 그렇게 책정해서 보낸거라고.. 사실 맞긴 맞는 말이죠.
근데 옐로우캡은 고객이 받는 물건에 붙은 송장에 보낸사람 주소와 이름, 택배요금이 안적혀있어요.(제꺼만 그랬나...)
그래서 더 헷갈리죠.
그리고 물건 파손도 됐다고 저번이랑 똑같은 물건이 왔는데 이번에 파손됐다고 하니깐
그것도 자기네랑 상관없다네요.
같은 말이라도 "아~ 그러세요 그럼 일단 고객센터에 사고 처리 해주세요"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나원참..
자기가 이일을 오래 했지만 아줌마 같은 사람 첨 본다면서 절 이상한 여자로 몰더라구요.
그러더니 돈이나 넣으랍니다.
됐다고 낼 자세히 알아보고 넣겠다고 했더니 그냥 빨리 넣으랍니다.
나도 못넣는다고 내가 떼먹는 것도 아니고 정확한 금액을 넣겠다 했더니 그냥 빨리 넣으라고 닥달하네요.
나도 못넣겠다고 낼 저나한다고 하고 끊었죠.
그랬더니 전화가 또 오더군요. 안받았죠 짜증나서..
어제 마침 불행중 다행인지.. 신랑이 멀리 거제도까지 문상을 갔죠..
새벽1시 약간 넘은 시간..
혼자 있어서 애들 늦게 재우고 막 씻고 나왔는데 그 오밤중에!! 새벽 1시 넘어서 벨이 울리는 겁니다!! 저희 집에!!
깜짝!! 놀라서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했더니.. "택배삽니다!!"하는겁니다
"어느택배요!??"라고 물었더니 "옐로우캡입니다! 물건 가질러 왔습니다!"하는 겁니다.
돈 안줬으니 물건 내 놓으라 이겁니다.
내일 오라고 했더니 됐다고 안가는 겁니다
저희 아파트가 복도식이라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로 다른사람들 다 자는데 거기서 그렇게 깽판 치고 있는겁니다.
신랑이 없는관계로문은 못열어주고 대신 복도쪽 창문을 열었습니다.
마침 저녁에 쓰려고 옆집에서 빌려놓은 돈을 주면서 걍 이거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돈받으러 온줄아냐면서 승질 내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물건 내놓으랍니다! 물건!
내가 내돈주고 구입한 물건을 왜 당신한테 주냐고 했더니 나도 택배비 못받았으니깐 걍 물건 달라고 승질냅니다.
걍 이거 가지고 가라고 돈을 줬죠 16,000원..싫답니다 돈! 물건 내놓으라고
그래서 제가 "그럼 가지고 가셨다 또 파손되면 어떻게 하실껀데요!"햇더니 걱정말랍니다 다시 안가져올테니깐..
그럼 제물건 갔다 버리겠다는 말인가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근데 가만히.. 얘길하는데 그사람한테 술냄새가 나더군요..
나 원참.. 어이가 없어서.. 술먹고 승질나니깐 따지러 온겁니다!
그러더니 같이 온 회사동생인지.. 암튼 그 동생한테 "야~ 너 라이터 있냐? 없어? 차에가서 라이터 가지고와봐"하는겁니다.
전 복도에서 담배피려고 하는줄알고 "여기서 담배피시면 안되거든요!"하니깐 "담배 안필꺼거든요!!" 하는겁니다.
한참 실랑이 끝에 죄송하다고 했더니 돈을 받아들더니 "저 분명히 택배비 받았습니다!! 분명히 받은겁니다!"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나참!! 어이상실.. 기절초풍!!
제가 준 그 돈을 라이터로 불을 붙여서 태우는겁니다. 제 앞에서.. 그러더니 복도에 획! 던지고 가더군요!
이래도 됩니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술먹고 찾아와서 돈받아들고 그걸 고객앞에서 태우다니요. 첨엔 물건 내놓으라고 하질 않나..
본사에 얘기했더니 이사람 중징계감이라더군요 퇴사라고..
이사람 분명!!
저한테 복수하러 옵니다 또 술먹고 오밤중에 찾아오겠죠.
아무리 그래도 고객앞에서 돈태우고 새벽1시 넘어서 찾아와 물건내놓으라고 승질부린게 잘못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