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정리정돈을 생활화 하세요’라고 항상 말씀하시지만 신경 쓰지 않으면 금방 흐트러 지지요.
선생님께서 방학하기 전에 항상 생활계획표라는 것을 만들어서 검사 받으라고 말씀하셨죠.
기상은 7시에 일어나 씻고 운동하고 아침은 9시에 먹고 휴식30분후에 공부 이렇게 짜놓고 정작 방학에 들어가면 대부분에 시간을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재미만 추구하다 끝나는 허무한 경우가 다반사이지요.
차라리 옛날처럼 축구나 친구 또래들 끼리 몸을 부딪치면서 운동을 하던 때가 훨씬 더 났지요.
그땐 그래도 웃음과 함께 몸도 마음도 건강했지요.
이렇게 한달이 지나 어느덧 개학을 하게 되면 다시 친구들과 이야기 하고 떠들고 학교생활로 돌아가고 몇몇 아이들은 ‘다음방학에는 수영이나 하고 싶은 무언가를 해야지’라고 느끼는 아이들도 있고 무엇을 한지 모르는 아이들은 막연하게 ‘다음엔 무언가를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는 가하면 말과 생각과 언행일치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아이들은 무엇을 하더라도 느끼고 행동하고 부족한 것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고 고치려 노력하는 것에 첫 번째 단계인 인지와 행동을 하는 것을 연습하게 되지요.
어릴 적 선생님께서 말하시는 정리정돈 지금 당장 당신에 삶에 적용해 볼까요?
당신에 주변은 정리정돈이 되어있나요?
정리정돈이 되어있지 않다면 당신에 삶은 피곤해 지고 나아가서는 당신에 삶은 엉켜서 이대로 방치하다간 풀기 힘들 정도로 엉켜버린다면 가위로 자르거나 다시금 푸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지요.
무엇을 정리정돈 해야 하는 지는 잘 알고 계시죠?
당신에 시간들을 정리 정돈 하고 당신이 필요할 때나 위기 상황을 위해 필요한 무언가를 생각하기 위한 준비를 항상 하고 계셔야 하고요.
이를 태면 인터넷 신문을 매일 보면서 필요할 만한 정보들을 머릿속에 기억시켜두거나 세상이 돌아가는 박자에 맞추어 움직이고 있나 한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을 하루에 한번쯤은 넣으셨으면 합니다.
당신에 삶이 정리 정돈이 깔끔히 되어 있다면 앞으로 당신에 삶은 뒤엉키지 않지요.
그렇다고 행복하고 웃음 가득할 수 있는 보증수표는 아니지만요.
당신에 삶이 정리정돈이 되어있다면 되어있지 않은 삶보다야 당신이 웃음 지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에 삶에 계획표는 정리가 되어있나요?
10년 후엔 무엇이 되고 싶고 20년 후엔 내가 어디서 무언가를 하고 누구와 살아가고 있을 것이며 30년 후에 하고 싶던 무언가를 하며 가족들과 어떻게 살아간다는 것을 계획을 짜놓으셨나요?
막연하게 짜놓아도 괸찮습니다.
지금부터 만들면 되니까요.
기둥이 있는 상태에서 건물을 짓는 것과 기둥이 없는 상태에서 건물을 짓는 것은 안전성을 이야기 하자면 자칫 하단 원하던 대로 짓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수도 있고 기둥이 없음으로 인해 여러 가지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지요.
행복하고 웃음 짓고 나에 가족들과 즐겁게 살아갈 것이다.
이러한 꿈도 좋습니다.
다만 어떻게 어떠한 식으로 즐겁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세부적으로 계획을 세워보셨으면 합니다.
첫 번째로 해야 할 것은 내 자신에 대한 파악과 현재 나에 위치는 어디고 나에 꿈을 위해 현실적으로 무엇을 어떤 식으로 노력해야 하는지 알고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나에 위치가 어딘지도 모르면서 결승선을 만들어 놓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남자라면 나에 가족들에 웃음을 위해 희생할 준비가 언제쯤 되냐가 관건이지요.
얼른 자리를 잡고 싶은데 가족들에 웃음을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100번 외쳐도 자신이 마시는 술 한 방울에 현재에 즐거움을 쫒다가 알게 모르게 나가는 돈에 몰고 다니는 자동차에 기름 한 방울에 과연 정말로 준비가 되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까요?
여자에 경우는 마시고 먹는 것보다야 치장하고 맘에 드는 외적인 아름다움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 즉흥적으로 자신에 몸에 걸치고 바르기 시작하지요.
이런 분들은 결국은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자신보다 잘 살고 잘 입고 더 좋은 환경에 계신 사람들을 보고. ‘물려준 유산이 많구나’ ,‘도저히 월급으로 유지가 안 될 텐데’이런 생각들을 하지요.
세세하게 집어보면 무엇이 문제점인지 금방 알 수가 있지요.
물론 유산을 받아 그리도 여유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현재에 집중하고 계획하고 참된 희생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러한 유산이 없어도 충분히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현재를 망각하고 기분에 따라 거짓된 희생 속에 참된 희생을 들먹이는 사람들은 아무리 큰 명예와 돈이 존재해도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다만 그곳에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당신이 힘들고 격해진 감정과 함께 웃음이 존재할 자리가 없는 그 순간에 당신은 만들 수 있습니다.
스스로 대화를 통해 자신과에 대화를 하는 시간을 조금 더 늘리고 부딪치기 귀찮고 무섭다며 평생 피해 다닐 거라면 그 속에 결단코 희망과 웃음이 존재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없습니다.
자신과에 대화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당신이 알고 있고 해야 하고 해왔던 모든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진지하고 성실하게 대화에 임해 보셨으면 합니다.
당신 삶에 정리정돈...
초등학교 때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께서 말씀하시죠.
‘주변 정리정돈을 생활화 하세요’라고 항상 말씀하시지만 신경 쓰지 않으면 금방 흐트러 지지요.
선생님께서 방학하기 전에 항상 생활계획표라는 것을 만들어서 검사 받으라고 말씀하셨죠.
기상은 7시에 일어나 씻고 운동하고 아침은 9시에 먹고 휴식30분후에 공부 이렇게 짜놓고 정작 방학에 들어가면 대부분에 시간을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재미만 추구하다 끝나는 허무한 경우가 다반사이지요.
차라리 옛날처럼 축구나 친구 또래들 끼리 몸을 부딪치면서 운동을 하던 때가 훨씬 더 났지요.
그땐 그래도 웃음과 함께 몸도 마음도 건강했지요.
이렇게 한달이 지나 어느덧 개학을 하게 되면 다시 친구들과 이야기 하고 떠들고 학교생활로 돌아가고 몇몇 아이들은 ‘다음방학에는 수영이나 하고 싶은 무언가를 해야지’라고 느끼는 아이들도 있고 무엇을 한지 모르는 아이들은 막연하게 ‘다음엔 무언가를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는 가하면 말과 생각과 언행일치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아이들은 무엇을 하더라도 느끼고 행동하고 부족한 것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고 고치려 노력하는 것에 첫 번째 단계인 인지와 행동을 하는 것을 연습하게 되지요.
어릴 적 선생님께서 말하시는 정리정돈 지금 당장 당신에 삶에 적용해 볼까요?
당신에 주변은 정리정돈이 되어있나요?
정리정돈이 되어있지 않다면 당신에 삶은 피곤해 지고 나아가서는 당신에 삶은 엉켜서 이대로 방치하다간 풀기 힘들 정도로 엉켜버린다면 가위로 자르거나 다시금 푸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지요.
무엇을 정리정돈 해야 하는 지는 잘 알고 계시죠?
당신에 시간들을 정리 정돈 하고 당신이 필요할 때나 위기 상황을 위해 필요한 무언가를 생각하기 위한 준비를 항상 하고 계셔야 하고요.
이를 태면 인터넷 신문을 매일 보면서 필요할 만한 정보들을 머릿속에 기억시켜두거나 세상이 돌아가는 박자에 맞추어 움직이고 있나 한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을 하루에 한번쯤은 넣으셨으면 합니다.
당신에 삶이 정리 정돈이 깔끔히 되어 있다면 앞으로 당신에 삶은 뒤엉키지 않지요.
그렇다고 행복하고 웃음 가득할 수 있는 보증수표는 아니지만요.
당신에 삶이 정리정돈이 되어있다면 되어있지 않은 삶보다야 당신이 웃음 지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에 삶에 계획표는 정리가 되어있나요?
10년 후엔 무엇이 되고 싶고 20년 후엔 내가 어디서 무언가를 하고 누구와 살아가고 있을 것이며 30년 후에 하고 싶던 무언가를 하며 가족들과 어떻게 살아간다는 것을 계획을 짜놓으셨나요?
막연하게 짜놓아도 괸찮습니다.
지금부터 만들면 되니까요.
기둥이 있는 상태에서 건물을 짓는 것과 기둥이 없는 상태에서 건물을 짓는 것은 안전성을 이야기 하자면 자칫 하단 원하던 대로 짓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수도 있고 기둥이 없음으로 인해 여러 가지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지요.
행복하고 웃음 짓고 나에 가족들과 즐겁게 살아갈 것이다.
이러한 꿈도 좋습니다.
다만 어떻게 어떠한 식으로 즐겁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세부적으로 계획을 세워보셨으면 합니다.
첫 번째로 해야 할 것은 내 자신에 대한 파악과 현재 나에 위치는 어디고 나에 꿈을 위해 현실적으로 무엇을 어떤 식으로 노력해야 하는지 알고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나에 위치가 어딘지도 모르면서 결승선을 만들어 놓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남자라면 나에 가족들에 웃음을 위해 희생할 준비가 언제쯤 되냐가 관건이지요.
얼른 자리를 잡고 싶은데 가족들에 웃음을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100번 외쳐도 자신이 마시는 술 한 방울에 현재에 즐거움을 쫒다가 알게 모르게 나가는 돈에 몰고 다니는 자동차에 기름 한 방울에 과연 정말로 준비가 되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까요?
여자에 경우는 마시고 먹는 것보다야 치장하고 맘에 드는 외적인 아름다움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 즉흥적으로 자신에 몸에 걸치고 바르기 시작하지요.
이런 분들은 결국은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자신보다 잘 살고 잘 입고 더 좋은 환경에 계신 사람들을 보고. ‘물려준 유산이 많구나’ ,‘도저히 월급으로 유지가 안 될 텐데’이런 생각들을 하지요.
세세하게 집어보면 무엇이 문제점인지 금방 알 수가 있지요.
물론 유산을 받아 그리도 여유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현재에 집중하고 계획하고 참된 희생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러한 유산이 없어도 충분히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현재를 망각하고 기분에 따라 거짓된 희생 속에 참된 희생을 들먹이는 사람들은 아무리 큰 명예와 돈이 존재해도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다만 그곳에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당신이 힘들고 격해진 감정과 함께 웃음이 존재할 자리가 없는 그 순간에 당신은 만들 수 있습니다.
스스로 대화를 통해 자신과에 대화를 하는 시간을 조금 더 늘리고 부딪치기 귀찮고 무섭다며 평생 피해 다닐 거라면 그 속에 결단코 희망과 웃음이 존재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없습니다.
자신과에 대화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당신이 알고 있고 해야 하고 해왔던 모든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진지하고 성실하게 대화에 임해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