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ains Got Talent 우승자 paul potts 스토리

ケイ200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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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potts, 36세의 휴대폰 매장 판매직원이면서 지난 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일약 스타가 되었던 비운의 테너.

 

어눌한 말투와 ‘비호감형’인 외모, 평범한 복장에 주눅 든 표정으로

TV에 등장했던 포츠는 어릴 때부터 오페라에 대한 꿈을 키우며 28

세에 자비로 이탈리아 오페라학교에 진학했지만 종양으로 수술을

받은 뒤 2003년 교통사고로 쇄골이 부서져 한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

했다.


 

영국 Britains Got Talent라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선발대회'에

참여하여 다채다양한 재능을 가진 여러 지원자들 사이에서 어리숙

한 모습과 우스꽝스러운 외모, 더듬거리는 말주변 없는 화술로 시작

직전까지 별 기대를 못받다가 오페라 한곡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사람.

 

포츠의 동영상은 유투브에서 50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

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포츠를 존경한다","정말 대

단한 노래실력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넉넉치 않은 형

편으로 휴대전화 판매원을 하면서도 꿈을 잃지 않은 포츠. 우리는

포츠에게서 또 한 번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