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던 새벽의 조치원. 새벽 _ 해가 떠오르기전 새벽의 맑고 투명한 푸른 빛이 좋아서 잠을 잘수가 없던 날. 시원한 공기를 느끼며 길을 걷는다. 걸으며 _ 흔들리던 감정을 추스리고 요동치던 마음을 다스리고 알수없는 감정에 동화되어 계속 걷고 또 걸었다.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일들과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 일들의 그 중간 어디쯤에서 그렇게 고민하며 걷고 있던 새벽이었다. 2007년 6월 11일 새벽 조치원. photography & written by Park ji man. Copyright ⓒ Studio 3rdbass All Rights Reserved 1
a few miles away
잠이 오지 않던 새벽의 조치원.
새벽 _
해가 떠오르기전 새벽의 맑고 투명한 푸른 빛이 좋아서 잠을 잘수가 없던 날.
시원한 공기를 느끼며 길을 걷는다.
걸으며 _
흔들리던 감정을 추스리고
요동치던 마음을 다스리고
알수없는 감정에 동화되어
계속 걷고 또 걸었다.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일들과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 일들의
그 중간 어디쯤에서 그렇게 고민하며 걷고 있던 새벽이었다.
2007년 6월 11일 새벽 조치원.
photography & written by Park ji man.
Copyright ⓒ Studio 3rdbas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