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조 (Rachel Zoe Rosenzweig)

이복인2007.06.22
조회300
레이첼 조 (Rachel Zoe Rosenzweig)

세계의 패션 흐름을 결정하는 것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랑방,루이뷔통,마크제이콥스. AleXander McQueen.......
아니다...그들이 자신의 새로운 레인지들을 커다란 트렌드의 흐름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
그녀가 바로 레이첼 조(Rachel Zoe Rosenzweig) 이다,

 

헐리우드의 천제 스타일리스트라고 불리는 경력마저 몇년 되지않은 올해 서른 셋의 풋풋한 그녀는 린지 로한, 니콜리치, 제니퍼 가너, 미샤 바튼, 니키 힐튼, 케이트 베킨세일,키이라 나이틀리......

특AAA급의 헐리웃 뮤즈들의 매혹적인 스타일 뒤에는 언제나 그녀가 있다.

 

우스운 트랙수트 패션과 비키니스타일 고수로 패션계에서는 촌스러운 패션시티의 대명사 였던 LA를 유행패션 의 중심지로 탈바꿈 해버린 그녀.이제는 그녀덕에 전세계 보그에서는 린지와 니콜의 패션을 한시바삐 연구하며 대중들에게 그녀의 스타일을 전파해 주고있다.

 

그녀가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퍼트린 아이템으로는 배꼽까지 내려오는 보헤미안 스타일의 팬던트들,로 슬렁 벨트(LOW SLUNG),
클로에와 지미추, 마이클 제이콥스의 오버 사이즈 백(OVER SIZED BAG) 랑방의 기모노 스타일 드레스 케이트 모스의 스키니 팬츠(SASS &BIDE, J BRAND)올리버 피플스, 크리스챤 디올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OLIVER PEOPLES, CD) 다이안 퍼스텐버그의 여성스러운 셔츠 드레스 마지막으로 유러피언의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린. 페이크 탠(fake tan) 나열할려면 너무나도 많은 선택된 아이템들은 최근 몇년간 전세계를 휩쓸었다.


비쩍마른 몸매에 청바지가 그녀의 단 하나의 유니폼이었던 19살의 키이라 나이틀리를 구찌와 랑방의 뮤즈로 만들고 영국에서 시에나 밀러 다음으로 트렌드 세터로 추앙받는것도 바로 그녀의 작품이었다. 키이라가 PRIDE & PREJUDICE로 오스카에 노미니 되었을때
전세계 내로라 하는 부띡들이 앞다투어 레이첼 에게 드레스를 제공했고 선택되기만을 기다렸다

 

한편 코카인 어뷰즈로 한시에 나락으로 떨어졌던 케이트 모스도 3개월 간의 리헵으로 마약중동을 치료하고 사스 엔 비드의 스키니 팬츠를 입고 스트리트 패션의 여왕으로 다시 화려하게 컴백했는데 물론 그때 케이트의 뒤에도 레이첼이 있었다

 

또한 단지 한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백치미와 거친 입담으로 스타로 떠오른 니콜 리치가 지미추의 광고에 케스팅이 되었을때 지미추의 대표 멀론(Mellon)은 레이첼을 니콜과 함께 고용했다.
그녀의 옷을 보는 안목은 그야말로 대단한 것이어서 은 니콜에게 뿐만이 아니라 회사에도 막대한 영향을 줄것이라는 기대감에서였다.

 

결국 5피트 2인치의 니콜은 어느 모델 못지않은 이미지로 슈즈 자이언트인 지미추의 아름다운 뮤즈가 되었다.

그녀에의한 거대한 영향으로 패션시장은 글래머의 전성기를 맛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모든 여성들의 클론화 라는 비난도 받고,또 모든 여배우를 그녀와 비슷한 스타일로 만들려고 한다는 시기성 가쉽에도 오르내리지만. 하루 한번의 조언에 6천만원을 버는 그녀의 커리어는 초고속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그녀의 스타일은  60~70년대 복고풍의 섹시 chic

 

헐리우드 한켠에서는 레이첼 조를 손대는 스타마다 패션 아이콘으로 만든다고 추켜세우는 반면

다른 한편에선 거세게 항의하고 비난한다. 그 이유는 헐리우드 기준에선 약간 통통했지만 건강미 넘치던 스타들이 레이첼 조 손에만 들어가면 모두 롤리팝 같이 변했기 때문이다.

 

레이첼 조가 자신의 스타일은 말라야 잘 어울린다고 얘기해서 엄청난 파문이 일었었다 게다가 그녀들의 옷 스타일은 레이첼 조 자신이 한 잡지 인터뷰에서 얘기했듯이 자신이 입고 싶고 좋아하는 옷들이라고 한다.

 

그래서 미국의 한 잡지에선 레이첼 조가 헐리우드에 자신의 작은 복사판들을 찍어내고 있다면서 그녀의 성공비법은 그저 마침 그녀의 스타일이 유행을 잘 탔고 스타들을 잘 만났기 때문이라고~

칭찬이든 비난이든 아무튼 레이첼 조와 그녀의 패션이 이슈인건 확실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