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어도 옆에 있는 것처럼 서로 얼굴을 보면서 얘기하는 좋은 세상이 오리라. (道典 7:7:9)
━━━━━━━━━━━━━━━━━━━[ 증산상제님 말씀 ]
앞으로 펼쳐질 우주 조화문명의 그림이 조금이나마 그려지세요 ...?
지금의 과학기술은 천상문명을 내려받는 과정이라
아직은 초보단계이며 과도기입니다.
하지만, 우주 대개벽과 인간의 궁극적인 도통을 거치면서 이러한 과학기술들도 본질적인 대 비약을 이루어 앞으로 우주문명을 열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꿈의 신소재, 탄소나노튜브
나노기술로 탄생된 탄소나노튜브는 그 동안 개발된 소재와는 전혀 다른 성질과 기능을 가진 소재다. 이 신소재는 관의 지름이 수수십 나노미티에 불과한데, 이 탄소나노튜브는 전기 전도도가 구리와 비슷하고 열전도율은 자연계에서 가장 뛰어난 다이아몬드와 같으며 강도는 강철의 10만배. 탄소섬유는 1%만 변형돼도 끊어지나 이 소재는 15%가 변형돼도 견딜 수 있다.
인장력도 다이아몬드 보다 뛰어나 신소재로서의 특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 앞으로 반도체는 물론 일상 용품에 이르기까지 활용도가 높아 이른바 ‘꿈의 신소재’ 과학계의 ‘만병통치약’으로 불리고 있다.
나노섬유
DNA와 단백질을 이용한 다양한 재료들이 개발되고 있다. 최근에는 나노섬유 속에 신경세포를 배양시키는데 성공했다. 앞으로는 체온조절, 항균 살균작용 뿐 아니라 건강상태까지 알아서 스스로 조절해줄 수 있는 유기체 옷이 등장할 것이다.
나노바이오기술을 이용한 무궁무진한 제품들이 등장할 것이다.
스마트집
최근 지능형 건물(IB : Intelligent Building) 또는 스마트빌딩(Smart Building)이 등장하고 있다. 이는 자연 조건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냉난방, 조명, 전력 등 일정한 실내조건을 유지하여 인간생활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유지해주고, 자동 화재감지장치, 보안경비, 정보통신망의 기능을 갖춘 건물이다. 앞으로는 나노바이오 기술로 기후 등 외부조건은 물론, 거주자의 기분, 건강상태까지 감지하여 가장 최적의 환경을 스스로 조성해주는 유기체 집도 등장할 것이다.
저절로 달리는 자동차
공중에 떠서 달리는 자기부상 열차는 이미 몇몇 나라에서는 운행 중에 있다. 컴퓨터와 통신으로 운전을 대신해주는 자동차도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는 자동차 속에서 운전자(?)는 다른 업무를 보면서 목적지까지 도착하게 된다. 그리고 은하철도 999처럼 레일없이 수십만킬로도 순식간에 달리는 열차로 우주여행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홀로폰
전화상대와 마주보고 앉은 것처럼 실물 크기의 3차원 입체 영상이 구현되는 홀로폰이 등장할 것이라 예고된다. 홀로폰은 멀리 해외에서 살고 있는 친구를 바로 집 안방까지 불러와 실제처럼 대화나눌 수 있다. 그리고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작동하는 모자 마우스도 등장했다.
아직은 초보단계의 과학기술이지만...,
━━━━[후천의 교통과 통신, 물류시스템]━━━
맛있는 음식과 좋은 옷이 바라는 대로 빼닫이 칸에 나타나며
운거(雲車)를 타고 공중을 날아 먼 데와 험한 데를 다니고
땅을 주름잡고 다니며 가고 싶은 곳을 경각에 왕래하리라.
(道典 7:5:3~4)
장차 하늘에 배가 뜨고,
운거를 타고 바람을 어거(馭車)하여 만릿길을 경각에 대리라. (道典 7:7:3,5)
멀리 있어도 옆에 있는 것처럼 서로 얼굴을 보면서 얘기하는 좋은 세상이 오리라. (道典 7:7:9)
━━━━━━━━━━━━━━━━━━━[ 증산상제님 말씀 ]
앞으로 펼쳐질 우주 조화문명의 그림이 조금이나마 그려지세요 ...?
지금의 과학기술은 천상문명을 내려받는 과정이라
아직은 초보단계이며 과도기입니다.
하지만, 우주 대개벽과 인간의 궁극적인 도통을 거치면서 이러한 과학기술들도 본질적인 대 비약을 이루어 앞으로 우주문명을 열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꿈의 신소재, 탄소나노튜브
나노기술로 탄생된 탄소나노튜브는 그 동안 개발된 소재와는 전혀 다른 성질과 기능을 가진 소재다. 이 신소재는 관의 지름이 수수십 나노미티에 불과한데, 이 탄소나노튜브는 전기 전도도가 구리와 비슷하고 열전도율은 자연계에서 가장 뛰어난 다이아몬드와 같으며 강도는 강철의 10만배. 탄소섬유는 1%만 변형돼도 끊어지나 이 소재는 15%가 변형돼도 견딜 수 있다.
인장력도 다이아몬드 보다 뛰어나 신소재로서의 특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 앞으로 반도체는 물론 일상 용품에 이르기까지 활용도가 높아 이른바 ‘꿈의 신소재’ 과학계의 ‘만병통치약’으로 불리고 있다.
나노섬유
DNA와 단백질을 이용한 다양한 재료들이 개발되고 있다. 최근에는 나노섬유 속에 신경세포를 배양시키는데 성공했다. 앞으로는 체온조절, 항균 살균작용 뿐 아니라 건강상태까지 알아서 스스로 조절해줄 수 있는 유기체 옷이 등장할 것이다.
나노바이오기술을 이용한 무궁무진한 제품들이 등장할 것이다.
스마트집
최근 지능형 건물(IB : Intelligent Building) 또는 스마트빌딩(Smart Building)이 등장하고 있다. 이는 자연 조건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냉난방, 조명, 전력 등 일정한 실내조건을 유지하여 인간생활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유지해주고, 자동 화재감지장치, 보안경비, 정보통신망의 기능을 갖춘 건물이다.
앞으로는 나노바이오 기술로 기후 등 외부조건은 물론, 거주자의 기분, 건강상태까지 감지하여 가장 최적의 환경을 스스로 조성해주는 유기체 집도 등장할 것이다.
저절로 달리는 자동차
공중에 떠서 달리는 자기부상 열차는 이미 몇몇 나라에서는 운행 중에 있다. 컴퓨터와 통신으로 운전을 대신해주는 자동차도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는 자동차 속에서 운전자(?)는 다른 업무를 보면서 목적지까지 도착하게 된다. 그리고 은하철도 999처럼 레일없이 수십만킬로도 순식간에 달리는 열차로 우주여행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홀로폰
전화상대와 마주보고 앉은 것처럼 실물 크기의 3차원 입체 영상이 구현되는 홀로폰이 등장할 것이라 예고된다. 홀로폰은 멀리 해외에서 살고 있는 친구를 바로 집 안방까지 불러와 실제처럼 대화나눌 수 있다.
그리고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작동하는 모자 마우스도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