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달전에 발목을 다쳐서 계속 병원 다니며 물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몇달간 계속 물리치료를 받다보니 물리치료사와 조금은 편해지고 농담도 하게 됐어요! 근데 첨엔 사람이 편하고 밝고 이런 인간적인 면이 참좋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저도 모르게 은연중에 그녀가 생각나더군요 아마도 제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이는 저보다 몇살 많은 것 같은데 문젠 남친이 있는 것 같아요! 새끼 손가락에 반지가 있어 웬 반지?하고 물었더니 몰랐어요 X-mas때 부터 꼈었는데 라고 답하더군요! 그건 애인이 선물한거라고 생각 됐어요! 그래서 전 그냥 지인으로 알고 지냈음 하는데 핸드폰 번호를 물어 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왜요? 싫은데요? 이런 거절을 받을까봐 며칠째 물어 보질 못하고 있네요. 음 그리고 환자가 좀 많아 그분이 좀 바빠요! 물어 보지 않는게 좋을까요? 아님 물어 본다면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는게 좋을지 자세히 현명하고 좋은 답변 많이 부탁드립니다!!!(제가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여기까지 였는데. 그런데 일을 벌리고 말았어요! 드디어 오늘 용기를 냈습니다. 고백한건 아니지만 물리치료 하는 동안 제가 하는 이야기에 그녀가 웃기도 하고 분위기가 좋았어요! 그래서 오늘이야 라고 맘먹었고 가능해 보였어요!약간의 여유가 있어 저는 "번호 좀 알려 주세요"라고 말하려 했지만 주변에 사람들에게 다들리기 때문에 핸드폰을 열며 건냈는데 그녀가 무슨 뜻인지 알아 차리고는 알려줄것 처럼손을 움직이다 말고는 "왜요"?라고 묻더군요 저는 순간 당황했고 "그냥"이라고 답했어요.다시 한번더 왜요?라고 물어서 저는 똑같이 답했어요. 그녀는 거절했고 그리고 돌아서 볼일을 보러 갔고 저는 너무도 답답하고 얼굴이 화끈 거렸습니다! 근데 걸리는게 몇가지가 있는데 우선 그녀가 오늘 저에게 제 나이를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누나라고 농담했었어요! 번홀 물었을 때도 "까분다 누나 한테"라고 하더군요. 제 나일 알고 나더니 중요한 상황에서 어리게만 보는 것 같아 거절 당한 거 아닌가 하고! 또 다른건 왜요?라고 물었을 때 정말중요한 순간인데 당황하는 바람에 "그냥"이라고 했는데 솔직하고 진지하게 말했더라면 알려줬을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어쩜 남친이 있어 거절한 것 같기도 하고요! 전 내일 "나중에 얘기 좀 해요!" 라고 따로 불러 말할 생각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지금은 어쩜 물어 보지 않는 것만 못한 상황이 되버렸어요 껄그럽기도 하고! 당장 내일 가서어떻게 대해야 할지..! 대하는것 자체가...! (남친이 있는지 확실히 물어보고 제 진심을 솔직히 고백하는 게 좋을 까요? 전 솔직히 남친 있는 것 같아 누나 동생으로 연락 할려고 했는데 진심은 통한다고 하는데...!) 1
그녀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저는 몇달전에 발목을 다쳐서 계속 병원 다니며 물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몇달간 계속 물리치료를 받다보니 물리치료사와 조금은 편해지고 농담도 하게
됐어요! 근데 첨엔 사람이 편하고 밝고 이런 인간적인 면이 참좋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저도 모르게 은연중에 그녀가 생각나더군요 아마도 제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이는 저보다 몇살 많은 것 같은데 문젠 남친이 있는 것 같아요! 새끼 손가락에 반지가
있어 웬 반지?하고 물었더니 몰랐어요 X-mas때 부터 꼈었는데 라고 답하더군요! 그건
애인이 선물한거라고 생각 됐어요! 그래서 전 그냥 지인으로 알고 지냈음 하는데 핸드폰
번호를 물어 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왜요? 싫은데요? 이런 거절을 받을까봐 며칠째
물어 보질 못하고 있네요. 음 그리고 환자가 좀 많아 그분이 좀 바빠요!
물어 보지 않는게 좋을까요? 아님 물어 본다면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는게 좋을지 자세히
현명하고 좋은 답변 많이 부탁드립니다!!!(제가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여기까지 였는데. 그런데 일을 벌리고 말았어요!
드디어 오늘 용기를 냈습니다. 고백한건 아니지만 물리치료 하는 동안 제가 하는 이야기에
그녀가 웃기도 하고 분위기가 좋았어요! 그래서 오늘이야 라고 맘먹었고 가능해 보였어요!
약간의 여유가 있어 저는 "번호 좀 알려 주세요"라고 말하려 했지만 주변에 사람들에게 다
들리기 때문에 핸드폰을 열며 건냈는데 그녀가 무슨 뜻인지 알아 차리고는 알려줄것 처럼
손을 움직이다 말고는 "왜요"?라고 묻더군요 저는 순간 당황했고 "그냥"이라고 답했어요.
다시 한번더 왜요?라고 물어서 저는 똑같이 답했어요. 그녀는 거절했고 그리고 돌아서
볼일을 보러 갔고 저는 너무도 답답하고 얼굴이 화끈 거렸습니다! 근데 걸리는게 몇가지가
있는데 우선 그녀가 오늘 저에게 제 나이를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누나라고 농담했었
어요! 번홀 물었을 때도 "까분다 누나 한테"라고 하더군요. 제 나일 알고 나더니 중요한 상황
에서 어리게만 보는 것 같아 거절 당한 거 아닌가 하고! 또 다른건 왜요?라고 물었을 때 정말
중요한 순간인데 당황하는 바람에 "그냥"이라고 했는데 솔직하고 진지하게 말했더라면 알려
줬을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어쩜 남친이 있어 거절한 것 같기도 하고요!
전 내일 "나중에 얘기 좀 해요!" 라고 따로 불러 말할 생각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은 어쩜 물어 보지 않는 것만 못한 상황이 되버렸어요 껄그럽기도 하고! 당장 내일 가서
어떻게 대해야 할지..! 대하는것 자체가...! (남친이 있는지 확실히 물어보고 제 진심을 솔직히
고백하는 게 좋을 까요? 전 솔직히 남친 있는 것 같아 누나 동생으로 연락 할려고 했는데
진심은 통한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