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JE @ Story

김정은2007.06.22
조회28
Kim.JE @ Story

 

 

" 내가 병원엘 갔었거든.

그냥 마냥 힘들고, 짜증나고해서 한숨을 푹- 쉬었는데..

의사선생님이 그러는거야.

무슨 큰일이라도 난사람처럼 한숨을 쉬느냐고. "

 

" 그래서? "

 

" 내가 그랬지.

가끔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사람같을때가 있다고.

그럴때면 그런 한숨이 저절로 흘러나온다고. "

 

" 의사가 뭐래? 우울증이래? "

 

" 아니. 중환자실에 가보래.

거기에가서 십분만 서있으면 내가 행복한사람이란 생각이 들거라고. "

 

 

 

Kim Jung Ew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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