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오르는데에 있어서 가장중요한것은 목표를 설정하는거야,. 누군가에게는 정상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산중턱의 약수터가 될수도 있겠지ㅋ
험란한 산길에서 내가 서있는 자리를 파악하는건 필수야,.
발밑이 너무 위험하다 싶어 아래만 보고 걸으면 나무에 부딪히기 쉽상이고,.
그렇다고 앞만 보기엔,. 발이 상처받지,.
그렇게 현재는 그 순간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살펴야해,.
약수터든 정상이든 목표가 반드시 있어야 하고,.
하지만 뒤를 보지 말라는것은 절대 아니야,. 몬가 두고온것이 있을 수 있거든,.
과거는 돌아봐서 내가 꼭 갖고와야할 성공의 기억이나 실패의 기억, 추억들을 갖고 와야해,. 그것없이는 현재도 없으니깐,.
너무 빨리가면 지쳐서 목표지점까지 올라갈 수 없고,. 너무 늦게가면 위험해,.
또한 너무 다른 페이스로 같이 등반하는 사람들을 힘들게 하면 곤란해~
우리는 모두 같이 등반하는 동료들이 있기에,. 같이 호흡을 맞추면서 스스로를 격려하면서,.
그렇게 산을 오를 수 있지,.
산을 오르면서 나만 생각할 수는 없어. 내가 꾸준히 등반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주변사람들한테 영향을 미치거든,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욱,.
앉아서 오래쉬면 안되,. 늘어져서 더이상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거든,.^^
인생도 마찬가지야,. 인생을 살면서 나만 생각할 수는 없어,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인생은 굵기는 다르지만 모두 끈으로 이어져 있거든~
나와 같이보낸 시간들, 진심을 나눈 순간들, 공유한 추억들, 마음의 크기에 따라,.
나와의 인연의 끈에 그사람들의 인생이 휘청 거릴수도 있고, 나와의 끈이 너무 얇아서 흔들릴 때 끊어질수 있어,. 비단 실패할 때 뿐만아니라 성공할 때 조차도,.
인생은 절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야,
또 너무 오래쉬면 현재에 안주하기 쉽상이지, 휴식은 발전을 위한 기반으로 삼아야지 나태함의 원인이 되어서는 결코 안돼~!
목표지점까지 정상에 오르면,. 해내었다는 성취감과 동시에,. 은근히 허무하다는
생각을 하게되,. 있는거라곤 대청봉이라고 쓰인 바위와 따가운 햇살뿐,.
내가 이 높은 산을 올랐다고 증명이라도 하듯 사진을 찍고 빨리 내려오고 싶을 뿐이야,.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나는 아직까지 작은 산들을 넘고 실패하면서 소기의 목표를 성취하는데 있어서 성공하고 실패해 왔지만,.
이런 커다란 산을 인생의 전반으로 본다면,. 생각컨데 정상은 내 인생의 목표가 이루어 졌을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
너무 결과만을 생각하고 과정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면,.
주변을 돌아보고 주변사람들과의 목표를 이루기위해 달려왔던 시간들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정상의 자리는 그만큼 고독하고 허무하지 않을까??
정상이기 때문에 햇살과 바람이 너무 따가워서 나무조차없어,. 많은 사람이 비교적 오랜시간을 머물다 갔기때문에,. 갖가지 흔적들로 파리들과 벌레들이 들끓지,.
또한 정상이라고 해서 주변 산들을 모두다 속속들이 볼수 있는것은 아니야,.
안개에 가려서 보이지 않을수도 있고, 일부가 앞산에 가리어서 보이지 않을수도있어
이처럼 인생도 목표를 이룬 그 순간에도 그 순간을 오랫동안 유지하기위해서는
따가운 햇살과,. 바람과,.갖가지 벌레들과 같은 사람들의 시선과 눈총 질타를 감내해야해야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목표를 이루어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아래보이는 사람들을 군림하고 있다고 착각해서도 안돼,. 눈의 착시효과로 실제론 다른봉우리가 더 높은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위치에서는 내려다보이는 듯한 느낌이 들수 있거든,. 항상 겸손해야해,. 자신보다 높은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것을 항상 염두해야하는거지,.
또한 다음에 내 자리에 오를 사람을 위해 주변을 정리해주는 센스도 필요해~ 남겨진쓰레기에 파리가 끼듯, 다음 내자리에 오르는 사람의 자리를 더욱 빛내줄 수 있으니깐,.
또 다른 사람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야~
마치 안개와 앞산에 가려진 산의 형태를 알수 없듯이,.
아무리 친한사람도 내가 아니라면 내 생각과는 다른 모습을 갖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해,. 내가 신이 아니라면 그사람의 모든 면을 알수는 없는거야 쉽게 속단하면 곤란하지,.
내려올 때는 올라올때보다 더 힘들어,. 미끄러지면 큰일이거든 굴러떨어질수도 있어.
그래서 온몸의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돼~
그리고 정상에 대한 미련이 있다면 산을 내려오기가 힘들어,
같은 길로 내려오더라도 오를때의 길과 내려올때의 길은 엄연히 달라~
주변 환경이 바뀌기 때문이지,. 햇살, 동물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
내려올 때도 볼게 너무 많아, 하산과 등산은 환경을 바라보는 시간과 방향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어 볼게 남아있거든!
처음에는 아름다운 경치에 입이 벌어져,. 하지만 조금있으면 몸이 고단해서 경치따윈 안중에도 없지,. 그새 익숙해진 거야,. 몸이 안락해야 정신적인 행복도 있는것일까?
아니면 내가 너무 쉽게 질리는 것일까? 감사함을 모르고 겸손함을 모르고,.
인생을 삶에 있어서도,. 내려올 때는 인생의 큰 목표를 이룬 다음의 순간인것 같아,.
목표한 자리에서 내려올때는 주저없이 미련없이 내려와야해,.
하지만 너무 빨리 내려오면 안돼,. 굴러떨어져서 아예 가는수가 있거든~
겸손해야해,. 끝까지 아직도 배울게 남아있어 살아왔던 순간들을 회고하고 다른면들을 살피면서 같지만 다른것들에 대해서 배우는 거지,
익숙한 것들에 회의를 느끼고 삶을 따분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말도 안돼~
세상에 변해가지 않는 것이란 없거든,
목표를 같이오른 동료들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믿음으로 험하게 대해서는 안돼,.
그들도 똑같이 힘들고, 지쳐있기때문에,.
전보다 더욱 나를 보살펴 주기가 힘이들지,. 그럴수록 의지는 하되 부담이 되어서는 안되
힘이되어 준다면 정말 좋고ㅋ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그렇게 내 주변사람들을 소중히 여겨야 해,.
물론 그러기위해선 어느정도 내 자신의 안락이 우선되,.
내가 너무 상태가 안좋으면 남에게 부담이되고 짐이 될 수 있어,
그러지 않기위해서는 일단은 어느정도 내 몸의 건강을 챙기고 다치지 않고 올곧은 상태여야해,. 그래야 남을 생각해 줄 여유도 생기는 거지,.
2007.6.20 설악산 종단을 다녀와서,.
2007.6.20 a.m.3:00~ p.m.4:00
오색약수->대청봉->비선대->설악산 소공원,.ㅋㅋㅋㅋ
아빠와 오래전 부터 계획하고 미뤄뒀던 설악산 종단을 함,.
진짜 처음 산을 탄다는건은 한사람의 인생을 사는듯 해,.
현재가 지금 내가 서있는 자리를 의미하지,.
산을 오르는데에 있어서 가장중요한것은 목표를 설정하는거야,. 누군가에게는 정상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산중턱의 약수터가 될수도 있겠지ㅋ
험란한 산길에서 내가 서있는 자리를 파악하는건 필수야,.
발밑이 너무 위험하다 싶어 아래만 보고 걸으면 나무에 부딪히기 쉽상이고,.
그렇다고 앞만 보기엔,. 발이 상처받지,.
그렇게 현재는 그 순간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살펴야해,.
약수터든 정상이든 목표가 반드시 있어야 하고,.
하지만 뒤를 보지 말라는것은 절대 아니야,. 몬가 두고온것이 있을 수 있거든,.
과거는 돌아봐서 내가 꼭 갖고와야할 성공의 기억이나 실패의 기억, 추억들을 갖고 와야해,. 그것없이는 현재도 없으니깐,.
너무 빨리가면 지쳐서 목표지점까지 올라갈 수 없고,. 너무 늦게가면 위험해,.
또한 너무 다른 페이스로 같이 등반하는 사람들을 힘들게 하면 곤란해~
우리는 모두 같이 등반하는 동료들이 있기에,. 같이 호흡을 맞추면서 스스로를 격려하면서,.
그렇게 산을 오를 수 있지,.
산을 오르면서 나만 생각할 수는 없어. 내가 꾸준히 등반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주변사람들한테 영향을 미치거든,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욱,.
앉아서 오래쉬면 안되,. 늘어져서 더이상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거든,.^^
인생도 마찬가지야,. 인생을 살면서 나만 생각할 수는 없어,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인생은 굵기는 다르지만 모두 끈으로 이어져 있거든~
나와 같이보낸 시간들, 진심을 나눈 순간들, 공유한 추억들, 마음의 크기에 따라,.
나와의 인연의 끈에 그사람들의 인생이 휘청 거릴수도 있고, 나와의 끈이 너무 얇아서 흔들릴 때 끊어질수 있어,. 비단 실패할 때 뿐만아니라 성공할 때 조차도,.
인생은 절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야,
또 너무 오래쉬면 현재에 안주하기 쉽상이지, 휴식은 발전을 위한 기반으로 삼아야지 나태함의 원인이 되어서는 결코 안돼~!
목표지점까지 정상에 오르면,. 해내었다는 성취감과 동시에,. 은근히 허무하다는
생각을 하게되,. 있는거라곤 대청봉이라고 쓰인 바위와 따가운 햇살뿐,.
내가 이 높은 산을 올랐다고 증명이라도 하듯 사진을 찍고 빨리 내려오고 싶을 뿐이야,.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나는 아직까지 작은 산들을 넘고 실패하면서 소기의 목표를 성취하는데 있어서 성공하고 실패해 왔지만,.
이런 커다란 산을 인생의 전반으로 본다면,. 생각컨데 정상은 내 인생의 목표가 이루어 졌을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
너무 결과만을 생각하고 과정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면,.
주변을 돌아보고 주변사람들과의 목표를 이루기위해 달려왔던 시간들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정상의 자리는 그만큼 고독하고 허무하지 않을까??
정상이기 때문에 햇살과 바람이 너무 따가워서 나무조차없어,. 많은 사람이 비교적 오랜시간을 머물다 갔기때문에,. 갖가지 흔적들로 파리들과 벌레들이 들끓지,.
또한 정상이라고 해서 주변 산들을 모두다 속속들이 볼수 있는것은 아니야,.
안개에 가려서 보이지 않을수도 있고, 일부가 앞산에 가리어서 보이지 않을수도있어
이처럼 인생도 목표를 이룬 그 순간에도 그 순간을 오랫동안 유지하기위해서는
따가운 햇살과,. 바람과,.갖가지 벌레들과 같은 사람들의 시선과 눈총 질타를 감내해야해야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목표를 이루어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아래보이는 사람들을 군림하고 있다고 착각해서도 안돼,. 눈의 착시효과로 실제론 다른봉우리가 더 높은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위치에서는 내려다보이는 듯한 느낌이 들수 있거든,. 항상 겸손해야해,. 자신보다 높은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것을 항상 염두해야하는거지,.
또한 다음에 내 자리에 오를 사람을 위해 주변을 정리해주는 센스도 필요해~ 남겨진쓰레기에 파리가 끼듯, 다음 내자리에 오르는 사람의 자리를 더욱 빛내줄 수 있으니깐,.
또 다른 사람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야~
마치 안개와 앞산에 가려진 산의 형태를 알수 없듯이,.
아무리 친한사람도 내가 아니라면 내 생각과는 다른 모습을 갖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해,. 내가 신이 아니라면 그사람의 모든 면을 알수는 없는거야 쉽게 속단하면 곤란하지,.
내려올 때는 올라올때보다 더 힘들어,. 미끄러지면 큰일이거든 굴러떨어질수도 있어.
그래서 온몸의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돼~
그리고 정상에 대한 미련이 있다면 산을 내려오기가 힘들어,
같은 길로 내려오더라도 오를때의 길과 내려올때의 길은 엄연히 달라~
주변 환경이 바뀌기 때문이지,. 햇살, 동물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
내려올 때도 볼게 너무 많아, 하산과 등산은 환경을 바라보는 시간과 방향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어 볼게 남아있거든!
처음에는 아름다운 경치에 입이 벌어져,. 하지만 조금있으면 몸이 고단해서 경치따윈 안중에도 없지,. 그새 익숙해진 거야,. 몸이 안락해야 정신적인 행복도 있는것일까?
아니면 내가 너무 쉽게 질리는 것일까? 감사함을 모르고 겸손함을 모르고,.
인생을 삶에 있어서도,. 내려올 때는 인생의 큰 목표를 이룬 다음의 순간인것 같아,.
목표한 자리에서 내려올때는 주저없이 미련없이 내려와야해,.
하지만 너무 빨리 내려오면 안돼,. 굴러떨어져서 아예 가는수가 있거든~
겸손해야해,. 끝까지 아직도 배울게 남아있어 살아왔던 순간들을 회고하고 다른면들을 살피면서 같지만 다른것들에 대해서 배우는 거지,
익숙한 것들에 회의를 느끼고 삶을 따분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말도 안돼~
세상에 변해가지 않는 것이란 없거든,
목표를 같이오른 동료들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믿음으로 험하게 대해서는 안돼,.
그들도 똑같이 힘들고, 지쳐있기때문에,.
전보다 더욱 나를 보살펴 주기가 힘이들지,. 그럴수록 의지는 하되 부담이 되어서는 안되
힘이되어 준다면 정말 좋고ㅋ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그렇게 내 주변사람들을 소중히 여겨야 해,.
물론 그러기위해선 어느정도 내 자신의 안락이 우선되,.
내가 너무 상태가 안좋으면 남에게 부담이되고 짐이 될 수 있어,
그러지 않기위해서는 일단은 어느정도 내 몸의 건강을 챙기고 다치지 않고 올곧은 상태여야해,. 그래야 남을 생각해 줄 여유도 생기는 거지,.
자기자신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와 이타주의는 반대가 아니라고 난 생각해,.
이기주의는 이타주의를 위한 과정일 뿐이지,
난 내 삶을 사는데 있어서 이기주의자가 될꺼야, 이타적인 삶을 살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