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사람.. 사람을 믿지를 않으니 사랑도 믿지를 않는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그게 사랑인줄알고.. 사귈때보다 헤어지고나서야 사랑인지 아닌지 알게되더라구요 그순간 사랑이라고 느낀다면.. 무조건 내껄로..만들어야 직성이풀리는.. 하지만..극히..드문경우.. 좋아하는 사람에겐 강아지이름같은 별명을 붙여줄꺼예요 .촌스러운걸로 개는 주인밖에 모른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순종하라.복종하라 머리속에 세뇌를시키죠.. 별명을 불러도 대답을 한다면..성공이죠. 나 하나만 알아주질 바래서 그렇죠^^. 구두신은날엔 걷는걸 싫어하고 운동화신은 날엔 걷는걸 무척좋아하고.. 혼잣말을 무지하게 잘하죠 화나면 하루 종일 혼잦말로 화내고.. 어른한테 버릇없거나 말을 이쁘게 안하면 "말하는 ㅆㄱㅈ봐"하면서 화를잘내죠 왠만하면 작은일로는 화가 잘안나요 여자문제만 아니면 ㅎ 화를 모았다가 한번에 화를 몰아서 내죠.. "한번에 끝낼랍니다"... "난 헤어질각오하고 한번에 싸운다 .." 바람을 핀다면 걸리질 말던가 걸리지 않을 각오 하고 피라고 하죠 솔직하게만 말하면 다용서한다는 이유로 만약 걸리면..여자도 가만 안두죠~^^ 여자문제는 사소한거라도 화를 잘내요 샘.이 많은가.. 이쁜여자 치마 짧은여자 지나가면 눈을 가려버릴정도죠.. 그래놓고 나시 입은 멋진남자 지나가면 정신을 못차리죠..ㅎㅎ 그리고 반삭발한 남자머릴 좋아해서 친해지면 머리를 밀어댈려고 하죠.. 깔끔하게 하는 스타일 좋아하고.. 가끔..뜬금없는 말로 상대방을 놀라게하거나 기막히게 하는경우도있고 가끔 섬찢하게 놀라게도 하고 물어보는것도 많죠 영화도 많이 좋아하고 무서운영화보면 진을 빼죠 옆사람한테 팝콘에 아이스크림에 다 날리는 통에 손에 못가지고 있게해요ㅜ 오락실게임도 무지하게~좋아해서 총게임같은거 남자애들이기죠ㅎㅎ 그리고 뽑기 같은거 좋아해서 꼭~하나씩 뽑아가죠... 사치가 조금 심해서 옆사람이 말리구요 보통의 여자들이 하지 않을걸 좋아하죠 특이한걸 좋아해서^^ 모으는걸 좋아해요 한번 사고싶은거에 꽃히면 살때까지 심장이 두근거려서 왠만하면 꼭..사고 말죠.. 술은 잘 안마시고요.. 가끔 나자신과 얘기한답시고 벽보고 술도먹고 나이트나 클럽같은 곳은 드럽게 싫어하죠 잘가는 사람은 아는척안하고 살아요 음악을 발라드보다도 랩을좋아하죠 그리고..애교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죠 애교라고..말투에 존댓말을 가끔 섞어서 쓰죠 내가 잘못했을때..걸리면 웃음으로 때우다가 정말 잘못했음..그때 이를 악물고 애교를; 이해력이 늦어서 한번에 말을 다 알아듣지 못해서 또물어보고 또물어볼때가 있어요.. 말하다가 그냥 씩 웃고 넘기면 이해못해서 그냥 웃고 넘기는거고요 가끔 원하는거나 하고싶은게있음 부담스러울정도로 씨익~^^급방긋하게해서 무조건 들어주게 응석을 부리죠 일을할땐 무조건..열씨미하는편이죠 뭐든지. 그리고 핸드폰만지작거리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문자는 왠만하면 잘안해요.. 연락이오면 그제서야 연락하는편이고요 그리고 엄마 잔소리듣늘걸 즐길때가 많아요 엄마랑둘다 너무 사이가 좋으면 어색해요 가끔이 속썩여줘야 나같데요 ^^ 지금도 엄마랑 떨어져있는데 엄마가 전화로 내가 없으니까 정신이 안정된데요.. 얼릉가서 엄마정신흔들어놓고싶은생각뿐.. 엄마도 그걸바랄거같아요 ㅎ 그리고 극히드물게 내가 정말 좋아하는사람한테서는 좋은향기가 나고 싫은사람한테서는 땀냄새만나요.. 그리고... 너무 웃기면 웃다가 눈물이 그렁그렁 졸려서 하픔만하면 눈물이 그렁그렁 남자친구가끔놀라게해서 울리는것도 너~무 잼있구요.. 그리고 친구한테는 잘하면서 남자친구한테는 무관심을때가 많아요 인제 고칠려고 노력중이고요 근데 아직까지는 친구가 더좋구요... 정말 남자친구뿐이라고 느끼면 안그러겠지만 아직까진.. 그리고 상대방이 나한테 잘못을하면 2배 3배로 돌려줘요 내남자친구가 딴여자 만난다면 그냥 소리 소문없이 남자친구들 다만나고다녀서 속을 뒤집어줘야 직성이 풀리고요. 그리고도 무조건 내가 이겨야하고 상대방이 져줄때까지 화를 내요 그리고 같이 보낸 시간이 많을수록 사랑이였다고봐요 투정도 심하죠..샘도 많죠..자기합리화에강하죠 이해할수없는 행동과 말을 자주하죠 데리고다니면서 짐꾼으로쓰죠 친하면 가방이 무겁거나 가볍거나 들어달라고 하죠 힘쓰는일은 무조건 시키죠 잔소리 심하죠.. 밥무조건 잘먹는거 좋아해서 끝까지 다먹이죠 맨날 준비를 오래해서 늦게 나가서 오랫동안기다리게 만들죠... 보고싶다..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 듣고싶어하는거 아는데도 맨날해주면 재미없다고 당연한줄알거같아서 일부러해주지도 않았구요.. 그사람한테서 핸드폰이나 홈피나 뭐나 여자흔적이있음..화를 엄청내요.. 잘생긴사람 부담스러워서 싫다고 하고 남자친구는 바람안필거같아서 좋다고 말해요 그래놓고 항상..맘이 불안하겠지만.ㅎ 싸워도 자존심때문에 연락을 안해버려요 말많은 남자 느끼한사람 싫어요 과묵하고 순한사람이 좋아요.. 뭘입혀도 잘어울리는남자.. 항상보던얼굴이지만 웃는 모습에 마음설레이는 사람. 그리고 운명을 믿어요 정말 운명의 사람이라면 멀리있어도 연락이오고 어떻게든 다시 마주칠수있다고 믿어요. 그리고 전화통화로 뽀뽀해달라고 하면 어디서든 해줄수있는사람..^^ 말끝마다 남자라면~~~~해야지~!!란말로 약올리지~ 운동하라고 괴롭히지 여기 가고싶다 저기 가보고 싶다 질질질 끌고다니지 남자친구 기분안좋은거같으면 아는데도 난 기분더 안좋은척해서 기분풀게 만들기도하고요 내가 성격을 부리고 못살게 굴어도 정말 나를 좋아한다면 다참고 견뎌줄꺼 같아서 일부러 속상하게하는 경우가 있어요 헤어져도 날좋아하면 다시 찾을꺼라고믿구요 쉽게헤어진다면 그건 사랑도 뭐도 아니고 그냥 지나쳐간 사람이 되는거구요.. 흠..첫사랑은 4년앓아보고 짝사랑이란..거의없고.. 남자때매 울어본적거의없고 남자때매 고민해본적거의없었는데 사랑해라고 제대로 해본적없고.. 상대방에 자기 한테 맞춰달라고 요구한다면 화낼테고.. 자기만 알아달라고 해도 화낼테고.. 항상하는말이.. "믿으라고 말하지말고 믿게끔 행동해" 라고 항상 남ㅈㅏ들한테 말해버리죠 믿게끔해준사람은 거의 드물구요 사람을 안믿으니 사랑도 안믿을거란말을 많이 들었었구요 그래서 인제 성격을 조금은 죽이도록 노력하렵니다.. 날 잘아는사람은 위 내용을 잘 아실텐데여 인제 정말 달라지렵니다.. 정말 악녀가 아닌 천사표가되려.. 노력해서 달라질껍니다 보고싶다..1
나라는 악녀
'나'란사람..
사람을 믿지를 않으니
사랑도 믿지를 않는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그게 사랑인줄알고..
사귈때보다 헤어지고나서야
사랑인지 아닌지 알게되더라구요
그순간 사랑이라고 느낀다면..
무조건 내껄로..만들어야 직성이풀리는..
하지만..극히..드문경우..
좋아하는 사람에겐 강아지이름같은
별명을 붙여줄꺼예요 .촌스러운걸로
개는 주인밖에 모른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순종하라.복종하라 머리속에 세뇌를시키죠..
별명을 불러도 대답을 한다면..성공이죠.
나 하나만 알아주질 바래서 그렇죠^^.
구두신은날엔 걷는걸 싫어하고
운동화신은 날엔 걷는걸 무척좋아하고..
혼잣말을 무지하게 잘하죠
화나면 하루 종일 혼잦말로 화내고..
어른한테 버릇없거나 말을 이쁘게 안하면
"말하는 ㅆㄱㅈ봐"하면서 화를잘내죠
왠만하면 작은일로는 화가 잘안나요
여자문제만 아니면 ㅎ
화를 모았다가 한번에 화를 몰아서 내죠..
"한번에 끝낼랍니다"...
"난 헤어질각오하고 한번에 싸운다 .."
바람을 핀다면 걸리질 말던가
걸리지 않을 각오 하고 피라고 하죠
솔직하게만 말하면 다용서한다는 이유로
만약 걸리면..여자도 가만 안두죠~^^
여자문제는 사소한거라도 화를 잘내요
샘.이 많은가..
이쁜여자 치마 짧은여자 지나가면
눈을 가려버릴정도죠..
그래놓고 나시 입은 멋진남자 지나가면
정신을 못차리죠..ㅎㅎ
그리고 반삭발한 남자머릴 좋아해서
친해지면 머리를 밀어댈려고 하죠..
깔끔하게 하는 스타일 좋아하고..
가끔..뜬금없는 말로 상대방을 놀라게하거나
기막히게 하는경우도있고
가끔 섬찢하게 놀라게도 하고
물어보는것도 많죠
영화도 많이 좋아하고
무서운영화보면 진을 빼죠
옆사람한테 팝콘에 아이스크림에
다 날리는 통에 손에 못가지고 있게해요ㅜ
오락실게임도 무지하게~좋아해서
총게임같은거 남자애들이기죠ㅎㅎ
그리고 뽑기 같은거 좋아해서
꼭~하나씩 뽑아가죠...
사치가 조금 심해서 옆사람이 말리구요
보통의 여자들이 하지 않을걸 좋아하죠
특이한걸 좋아해서^^ 모으는걸 좋아해요
한번 사고싶은거에 꽃히면
살때까지 심장이 두근거려서 왠만하면
꼭..사고 말죠..
술은 잘 안마시고요..
가끔 나자신과 얘기한답시고 벽보고 술도먹고
나이트나 클럽같은 곳은 드럽게 싫어하죠
잘가는 사람은 아는척안하고 살아요
음악을 발라드보다도 랩을좋아하죠
그리고..애교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죠
애교라고..말투에 존댓말을 가끔 섞어서 쓰죠
내가 잘못했을때..걸리면 웃음으로 때우다가
정말 잘못했음..그때 이를 악물고 애교를;
이해력이 늦어서 한번에 말을 다 알아듣지 못해서
또물어보고 또물어볼때가 있어요..
말하다가 그냥 씩 웃고 넘기면
이해못해서 그냥 웃고 넘기는거고요
가끔 원하는거나 하고싶은게있음
부담스러울정도로 씨익~^^급방긋하게해서
무조건 들어주게 응석을 부리죠
일을할땐 무조건..열씨미하는편이죠 뭐든지.
그리고 핸드폰만지작거리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문자는 왠만하면 잘안해요..
연락이오면 그제서야 연락하는편이고요
그리고 엄마 잔소리듣늘걸 즐길때가 많아요
엄마랑둘다 너무 사이가 좋으면 어색해요
가끔이 속썩여줘야 나같데요 ^^
지금도 엄마랑 떨어져있는데 엄마가 전화로
내가 없으니까 정신이 안정된데요..
얼릉가서 엄마정신흔들어놓고싶은생각뿐..
엄마도 그걸바랄거같아요 ㅎ
그리고 극히드물게
내가 정말 좋아하는사람한테서는
좋은향기가 나고 싫은사람한테서는
땀냄새만나요..
그리고...
너무 웃기면 웃다가 눈물이 그렁그렁
졸려서 하픔만하면 눈물이 그렁그렁
남자친구가끔놀라게해서 울리는것도
너~무 잼있구요..
그리고 친구한테는 잘하면서
남자친구한테는 무관심을때가 많아요
인제 고칠려고 노력중이고요 근데
아직까지는 친구가 더좋구요...
정말 남자친구뿐이라고 느끼면
안그러겠지만 아직까진..
그리고 상대방이 나한테 잘못을하면
2배 3배로 돌려줘요
내남자친구가 딴여자 만난다면 그냥
소리 소문없이 남자친구들 다만나고다녀서
속을 뒤집어줘야 직성이 풀리고요.
그리고도 무조건 내가 이겨야하고
상대방이 져줄때까지 화를 내요
그리고 같이 보낸 시간이 많을수록 사랑이였다고봐요
투정도 심하죠..샘도 많죠..자기합리화에강하죠
이해할수없는 행동과 말을 자주하죠
데리고다니면서 짐꾼으로쓰죠 친하면
가방이 무겁거나 가볍거나 들어달라고 하죠
힘쓰는일은 무조건 시키죠 잔소리 심하죠..
밥무조건 잘먹는거 좋아해서 끝까지 다먹이죠
맨날 준비를 오래해서 늦게 나가서
오랫동안기다리게 만들죠...
보고싶다..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
듣고싶어하는거 아는데도
맨날해주면 재미없다고 당연한줄알거같아서
일부러해주지도 않았구요..
그사람한테서 핸드폰이나 홈피나 뭐나
여자흔적이있음..화를 엄청내요..
잘생긴사람 부담스러워서 싫다고 하고
남자친구는 바람안필거같아서 좋다고 말해요
그래놓고 항상..맘이 불안하겠지만.ㅎ
싸워도 자존심때문에 연락을 안해버려요
말많은 남자 느끼한사람 싫어요
과묵하고 순한사람이 좋아요..
뭘입혀도 잘어울리는남자..
항상보던얼굴이지만 웃는 모습에
마음설레이는 사람.
그리고 운명을 믿어요
정말 운명의 사람이라면
멀리있어도 연락이오고
어떻게든 다시 마주칠수있다고 믿어요.
그리고 전화통화로 뽀뽀해달라고 하면
어디서든 해줄수있는사람..^^
말끝마다 남자라면~~~~해야지~!!란말로
약올리지~ 운동하라고 괴롭히지
여기 가고싶다 저기 가보고 싶다
질질질 끌고다니지
남자친구 기분안좋은거같으면 아는데도
난 기분더 안좋은척해서 기분풀게 만들기도하고요
내가 성격을 부리고 못살게 굴어도
정말 나를 좋아한다면 다참고 견뎌줄꺼 같아서
일부러 속상하게하는 경우가 있어요
헤어져도 날좋아하면 다시 찾을꺼라고믿구요
쉽게헤어진다면 그건 사랑도 뭐도 아니고
그냥 지나쳐간 사람이 되는거구요..
흠..첫사랑은 4년앓아보고
짝사랑이란..거의없고..
남자때매 울어본적거의없고
남자때매 고민해본적거의없었는데
사랑해라고 제대로 해본적없고..
상대방에 자기 한테 맞춰달라고
요구한다면 화낼테고.. 자기만
알아달라고 해도 화낼테고..
항상하는말이..
"믿으라고 말하지말고 믿게끔 행동해"
라고 항상 남ㅈㅏ들한테 말해버리죠
믿게끔해준사람은 거의 드물구요
사람을 안믿으니 사랑도 안믿을거란말을
많이 들었었구요 그래서
인제 성격을 조금은 죽이도록 노력하렵니다..
날 잘아는사람은 위 내용을 잘 아실텐데여
인제 정말 달라지렵니다..
정말 악녀가 아닌 천사표가되려..
노력해서 달라질껍니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