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아암..~~ 날씨도 좋고...게다가 여긴 영국이고.. 으아~ 조오타~" " 힘찬아~ 저기 저 버스인가보다~ 빨리 가서 짐 실고.. 자리 잡자. " " 네~ 투다다다다 (뛰어가는 소리..ㅋ) " " 허억..!! 벌써 다 타고 계시네.?? ㅎㅎ " " 왜 거기 가만히 서있어? 우리가 제일 먼저 온거 아니야? " " 우리가 제일 먼저 오긴 무슨...제일 늦게 왔구만... 어쩔 수 없구먼...저 뒤에 앉아야겠다.. 뒤로 가요... 엄마." " 으아아아~!! 푹신하다...... 절로 잠이 오네? 근데 잘 순 없지~!!! 영국의 모든 것을 내 이 두 눈에 담아가고 말겠으~" " 힘찬아....좀 조용히 좀 해라.....무안하게스리...." " 넵..!!" " 모두들 안녕히 주무셨어요? 조금 가다가 현지 가이드 분 타시면 박수로 환영해주세요.~ " 현지 가이드 분 승차 후..... " 안녕하세요..전 현지 가이드를 맡은 최영희(가명.. 성함이 기억나질 않아서요..ㅡㅡ+) 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일단, 저희는 런던 국회의사당 쪽으로 갑니다. 템즈강도 보시구요." 템즈강 근처...도착 후.. 건너편에 있는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며. " 우와....우와..... 우와아~~ " " 힘찬아... 입 좀 다물어라...그러다 턱 빠질라....." " 네...스읍..(침 닦고 나서..) 그나저나 저게 사진으로만 봤던.. 런던 국회의사당이구나.... 멋지다...템즈강은 왜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거야. " " 진짜.... 멋지다... " " 그나저나 여기 왜 이리 추운거야...... 덜덜덜......" " 추워? 그러게 엄마가 자켓 하나 걸치라고 할 때 걸칠것이지.. " " 미안해요...안 추운지 알았단 말이에요... " " 다 봤으면 가자~!" " 네.....어우~ 추워...." " 잠깐만 힘찬아...여기서 사진 좀 찍고 가자... 이 공중전화박스 참 이쁘다..." " 이쁘긴 무슨.....그냥 빨갛기만 하고만.." " 그래도....그럼 저기 오는 2층버스랑 같이 찍어줘.....알았지??? " " 네....하이하이.. 온다 온다 온다 3 2 1 찰칵!!! 옷케이.~ 찍혔습니다. 왕비님........" " 무슨 왕비님이야....ㅎ " " 가요..빨리 아들 얼어죽이겠네...." " 그래.. 가자 가.~! " " 잘 관람하셨어요.? 그럼 이제 템즈강 다리를 건너가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관람하시겠습니다. " "우와....웨스트민스터 사원이래....그 유명한... 빨리 보고 싶다..! " " 자 도착했습니다. " 찰칵 찰칵 찰칵 찰칵...... " 힘찬아..좀 아껴서 찍어라....아무거나 막 찍으면 어떡해? " " 괜찮아요... 지우면 되니까... 헷 " " 참내..역시 넌 못말려... " " 근데 좀 아쉽네요....사원 안에 못 들어가봐서.... " " 그나저나... 우리 다음 코스가 버킹검 궁전인거 알아? " " 네.... 말밥이죠.." " 뭐..뭐라고? 말밥? 그게 뭐야? " " 당근이라고요... 당근!!! 말이 당근 먹잖아~! " " 알았으... 알았으... 가자. 다음 장소로~!! " 버킹검 궁전 도착 후.. " 드디어 버킹검 궁전에 입성인가? 그나저나 역시 여왕이 존재하는 궁전답군 살고 싶다... 한번만 살아봤으면...소원이 없겠다.~! " " 힘찬아.. 침좀 엥간치 흘리고 빨리 돌아보자... " " 근데 가이드 이모~! " " 왜? " " 여기 궁전 내 보도는 왜 분홍색 빛을 띄는 거에요? " " 아~ 그건 말이죠.. 영국은 여왕 소유의 땅엔 전부 분홍색 빛을 띄는 보도를 깔아놓았습니다. 아시겠어요? 한마디로 여기 궁전 안의 땅은 전부 여왕것이라는 거죠..! " " 우와... " " ( 50m 밖에서.) 히...임 차..안.. 아~ 힘찬아~!!! " " 왜에에에에 요~!! " " 이리루 와아아아아봐~! " " 네에에에에~!!!! 켁켁켁....어휴 목아퍼... " " 저기 저 경비병이랑 사진 찍어줘.~! " " 에궁..저렇게 사람이 많은데? 그냥 가요~! " " 안돼...그럼 자~! 여기 옆에 서면 되지? " ' 저걸 누가 말려...그새 경비병 옆에 서면...나보고 어떡하라는거야..' " 찍어요... 1 2 3 찰칵!! 우씨 아들 고생이나 시키고 갑자기 끼어들어가면 어떡해요~!!! " " 삐졌어? 다 큰 사내자식이 그런거 가지고 삐지다니...지금밖에 기회 없잖아~ 어떡해...그럼.? " " 참내...가요! 가!..." " 버스 저기 있다.. 그럼 버스까지 경주해서 진 사람이 과일 사기~! 그럼 나먼저 간다.!! 다다다다다. " " 헐... 치사하게 먼저 가다니...진짜 못말려..우리 엄마....에궁. 기다려요.... 두다다다다다 " " 헥헥헥.....내가 이겼어요....그러니까 젊은 사람은 못 이긴다니깐..! " " 에휴..벌써 나도 늙었나? 그래... 좀 이따 사먹자... " " 네...일단......무...무울...물부터 마시고......헥헥. " " 자~ 그럼 다음은 하이드 파크 입니다. 런던 시내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거대한 공원으로서 산책하기도 좋은 장소입니다.. " " 우와...넓다... 왜 이렇게 전부다 넓은거야? 이래선 계속 걸어야만 하잖아~!" " 힘찬아... 저기 저 다람쥐 좀 봐....왜 이렇게 크지? 엄마야~!! " " 엄마..괜찮아요? 다친덴 없어요? 무슨 여자가 다람쥐 한마리 가지고 놀라고 그러냐. " " 너무 크잖아...다람쥐는 자고로 조그마한 맛이 있어야지... " " 일단 둘러봐요....자~ 손잡고.. 겁쟁이 아주머니~ " " 쳇....남자가 쪼잔하게.... " " 자~ 가요.... 그나저나 여기 되게 넓다.. 전체 다 둘러보려면 하루는 족히 걸리겠다....우아.." " 자 찍어줄께요...저기 풀밭에 앉아서 포즈 좀...잡아주세요..모델 아가씨. " " 그래 그래 그래.... 이런 포즈면 되니? " " 네 좋아요..그럼 1 2 3 찰칵! 우와~ 완전 작품인데? " " 근데....엉덩이에 뭐 묻었다.. 뭐야 이거 풀물 들었네....에구.. " "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칠칠치 못하긴.... " " 일단 가자...버스로...다음 장소 가야지.. 얼른... " " 이 다음이.. 뭐더라..? " " 우씽~ 대영박물관이잖아요... THE GREAT BRITAIN MUSEUM !" " 그래 그래 너 참 똑똑하다.. " 대영박물관 안에서는 특별히 미라를 붕대 풀어놓은 것과 한국관 관람한거 빼놓고는 그다지 특별한 게 없어서 중략합니다. 죄송합니다. " 잘 관람하셨어요? 그럼 런던 브릿지를 건너.. 유로스타 타러 갑니다. " * 여기서 잠깐!! * 유로스타란?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 터널을 달리는 열차로 1993년 6월 20일 시험 주행에 성공한 데 이어 1994년 11월 14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시속 300km로 각각 런던-브뤼셀, 런던-파리 구간을 3시간에 주파한다. `````````````` " 드디어 꿈에만 그리던 시속 300km의 유로스타를 타는건가? 그것도 해저 터널로 달리는? " " 자~ 가자! 여기 유로스타 티켓.! " " 헷헷,....기쁘다....영원히 간직해야지.. " 유로스타 탑승 후..짐도 다 실고 나서. " 이야... 좋다아~ 약간 자리가 먼지 많은게 흠이지만....푹신해서 잠이 솔솔 오......... 쿠울,...." " 참내...얼마나 피곤했으면.. 말도 다 못하고 잠드는 거야.... 역시 우리 아들은 못말려..... 그럼 나도 좀 눈 좀 붙여야 겠다. " 3시간 후.. " 엄마~ 일어나요...도착했어요!!! " " 으.....응? 벌써? 파리야? " " 네...프랑스 파뤼~ 도착했습니다요.. 마님 " " 그래...그럼 가자~! " " 네..~!! " 이렇게 우리는 영국 투어를 마치고, 시속 300km의 유로스타를 타고... 프랑스 파뤼에 도착했다... p.s 아~ 오랜만에 올리네요.... 3일간에 걸쳐서 화순 학생교육원에서 리더십강화 캠프를 갔다온 터라....많이 고단하네요..^^ 그럼 잘 봐주세요..
영국 거리를 누벼보다....
" 후아암..~~
날씨도 좋고...게다가 여긴 영국이고.. 으아~ 조오타~
"
" 힘찬아~ 저기 저 버스인가보다~ 빨리 가서 짐 실고.. 자리 잡자.
"
" 네~ 투다다다다 (뛰어가는 소리..ㅋ) "
" 허억..!! 벌써 다 타고 계시네.?? ㅎㅎ "
" 왜 거기 가만히 서있어? 우리가 제일 먼저 온거 아니야?
"
" 우리가 제일 먼저 오긴 무슨...제일 늦게 왔구만...
어쩔 수 없구먼...저 뒤에 앉아야겠다.. 뒤로 가요... 엄마.
"
" 으아아아~!! 푹신하다...... 절로 잠이 오네?
근데 잘 순 없지~!!! 
영국의 모든 것을 내 이 두 눈에 담아가고 말겠으~
"
" 힘찬아....좀 조용히 좀 해라.....무안하게스리....
"
" 넵..!!"
" 모두들 안녕히 주무셨어요? 조금 가다가 현지 가이드 분 타시면 박수로 환영해주세요.~
"
현지 가이드 분 승차 후.....
" 안녕하세요..전 현지 가이드를 맡은 최영희(가명.. 성함이 기억나질 않아서요..ㅡㅡ+) 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일단, 저희는 런던 국회의사당 쪽으로 갑니다. 템즈강도 보시구요.
"
템즈강 근처...도착 후.. 건너편에 있는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며.
" 우와....우와..... 우와아~~
"
" 힘찬아... 입 좀 다물어라...그러다 턱 빠질라.....
"
" 네...스읍..(침 닦고 나서..
) 그나저나 저게 사진으로만 봤던..
런던 국회의사당이구나.... 멋지다...템즈강은 왜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거야.
"
" 진짜....
멋지다... "
" 그나저나 여기 왜 이리 추운거야......
덜덜덜......"
" 추워? 그러게 엄마가 자켓 하나 걸치라고 할 때 걸칠것이지..
"
" 미안해요...안 추운지 알았단 말이에요...
"
" 다 봤으면 가자~!"
" 네.....어우~ 추워....
"
" 잠깐만 힘찬아...여기서 사진 좀 찍고 가자... 이 공중전화박스 참 이쁘다.
.."
" 이쁘긴 무슨.....그냥 빨갛기만 하고만..
"
" 그래도....그럼 저기 오는 2층버스랑 같이 찍어줘.....알았지???
"
" 네....하이하이..
온다 온다 온다 3 2 1 찰칵!!! 옷케이.~ 찍혔습니다. 왕비님........
"
" 무슨 왕비님이야....ㅎ
"
" 가요..빨리 아들 얼어죽이겠네....
"
" 그래.. 가자 가.~!
"
" 잘 관람하셨어요.? 그럼 이제 템즈강 다리를 건너가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관람하시겠습니다. "
"우와....웨스트민스터 사원이래....그 유명한...
빨리 보고 싶다..!
"
" 자 도착했습니다. "
찰칵 찰칵 찰칵 찰칵......
" 힘찬아..좀 아껴서 찍어라....아무거나 막 찍으면 어떡해?
"
" 괜찮아요... 지우면 되니까... 헷
"
" 참내..역시 넌 못말려...
"
" 근데 좀 아쉽네요....사원 안에 못 들어가봐서....
"
" 그나저나... 우리 다음 코스가 버킹검 궁전인거 알아?
"
" 네.... 말밥이죠.."
" 뭐..뭐라고? 말밥? 그게 뭐야?
"
" 당근이라고요... 당근!!! 말이 당근 먹잖아~!
"
" 알았으... 알았으... 가자. 다음 장소로~!!
"
버킹검 궁전 도착 후..
" 드디어 버킹검 궁전에 입성인가? 그나저나 역시 여왕이 존재하는 궁전답군
살고 싶다... 한번만 살아봤으면...소원이 없겠다.~!
"
" 힘찬아.. 침좀 엥간치 흘리고 빨리 돌아보자...
"
" 근데 가이드 이모~! "
" 왜? "
" 여기 궁전 내 보도는 왜 분홍색 빛을 띄는 거에요?
"
" 아~ 그건 말이죠..
영국은 여왕 소유의 땅엔 전부 분홍색 빛을 띄는 보도를 깔아놓았습니다. 아시겠어요? 한마디로 여기 궁전 안의 땅은 전부 여왕것이라는 거죠..!
"
" 우와...
"
" ( 50m 밖에서.) 히...임 차..안.. 아~ 힘찬아~!!! "
" 왜에에에에 요~!! "
" 이리루 와아아아아봐~! "
" 네에에에에~!!!! 켁켁켁....어휴 목아퍼...
"
" 저기 저 경비병이랑 사진 찍어줘.~!
"
" 에궁..저렇게 사람이 많은데?
그냥 가요~!
"
" 안돼...그럼 자~! 여기 옆에 서면 되지? "
' 저걸 누가 말려...그새 경비병 옆에 서면...나보고 어떡하라는거야..
'
" 찍어요... 1 2 3 찰칵!! 우씨
아들 고생이나 시키고 갑자기 끼어들어가면 어떡해요~!!! "
" 삐졌어? 다 큰 사내자식이 그런거 가지고 삐지다니...지금밖에 기회 없잖아~ 어떡해...그럼.?
"
" 참내...가요! 가!...
"
" 버스 저기 있다.. 그럼 버스까지 경주해서 진 사람이 과일 사기~! 그럼 나먼저 간다.!! 다다다다다.
"
" 헐... 치사하게 먼저 가다니...진짜 못말려..우리 엄마....에궁.
기다려요.... 두다다다다다
"
" 헥헥헥.....내가 이겼어요....그러니까 젊은 사람은 못 이긴다니깐..!
"
" 에휴..벌써 나도 늙었나? 그래... 좀 이따 사먹자... "
" 네...일단......무...무울...물부터 마시고......헥헥.
"
" 자~ 그럼 다음은 하이드 파크 입니다. 런던 시내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거대한 공원으로서 산책하기도 좋은 장소입니다.. "
" 우와...넓다...
왜 이렇게 전부다 넓은거야?
이래선 계속 걸어야만 하잖아~!"
" 힘찬아... 저기 저 다람쥐 좀 봐....왜 이렇게 크지? 엄마야~!!
"
" 엄마..괜찮아요? 다친덴 없어요? 무슨 여자가 다람쥐 한마리 가지고 놀라고 그러냐.
"
" 너무 크잖아...다람쥐는 자고로 조그마한 맛이 있어야지...
"
" 일단 둘러봐요....자~ 손잡고.. 겁쟁이 아주머니~
"
" 쳇....남자가 쪼잔하게....
"
" 자~ 가요.... 그나저나 여기 되게 넓다.. 전체 다 둘러보려면 하루는 족히 걸리겠다....우아..
"
" 자 찍어줄께요...저기 풀밭에 앉아서 포즈 좀...잡아주세요..모델 아가씨.
"
" 그래 그래 그래.... 이런 포즈면 되니?
"
" 네 좋아요..그럼 1 2 3 찰칵! 우와~ 완전 작품인데?
"
" 근데....엉덩이에 뭐 묻었다.. 뭐야 이거 풀물 들었네....에구..
"
"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칠칠치 못하긴.... "
" 일단 가자...버스로...다음 장소 가야지.. 얼른... "
" 이 다음이.. 뭐더라..?
"
" 우씽~
대영박물관이잖아요... THE GREAT BRITAIN MUSEUM !"
" 그래 그래 너 참 똑똑하다..
"
대영박물관 안에서는 특별히 미라를 붕대 풀어놓은 것과 한국관 관람한거 빼놓고는 그다지 특별한 게 없어서 중략합니다. 죄송합니다.
" 잘 관람하셨어요? 그럼 런던 브릿지를 건너.. 유로스타 타러 갑니다. "
* 여기서 잠깐!! *
유로스타란?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 터널을 달리는 열차로 1993년 6월 20일 시험 주행에 성공한 데 이어 1994년 11월 14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시속 300km로 각각 런던-브뤼셀, 런던-파리 구간을 3시간에 주파한다.
``````````````
" 드디어 꿈에만 그리던 시속 300km의 유로스타를 타는건가? 그것도 해저 터널로 달리는?
"
" 자~ 가자! 여기 유로스타 티켓.!
"
" 헷헷,....기쁘다....영원히 간직해야지..
"
유로스타 탑승 후..짐도 다 실고 나서.
" 이야... 좋다아~
약간 자리가 먼지 많은게 흠이지만....푹신해서 잠이 솔솔 오.........
쿠울,...."
" 참내...얼마나 피곤했으면.. 말도 다 못하고 잠드는 거야.... 역시 우리 아들은 못말려..... 그럼 나도 좀 눈 좀 붙여야 겠다.
"
3시간 후..
" 엄마~ 일어나요...도착했어요!!!
"
" 으.....응? 벌써? 파리야? "
" 네...프랑스 파뤼~ 도착했습니다요.. 마님
"
" 그래...그럼 가자~! "
" 네..~!!
"
이렇게 우리는 영국 투어를 마치고, 시속 300km의 유로스타를 타고...
프랑스 파뤼에 도착했다...
p.s 아~ 오랜만에 올리네요.... 3일간에 걸쳐서 화순 학생교육원에서 리더십강화 캠프를 갔다온 터라....많이 고단하네요..^^
그럼 잘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