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Island 기사를 보다가 제2의 버즈라는 수식어를 붙인 기사를 보았다. 그 밑은 말그대로 버즈팬들(버즈락인이랬나)와 다섯보물섬주민들(?)의 싸움터.(버즈팬들은 '니들이 뭔데 꽃미남 밴드를 이어가냐'하고, F.T팬들은 '버즈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하네요) '꽃미남 밴드', 버즈와 F.T Island의 공통수식어다.하지만 어느 한쪽에게만 줄 수 없는 훈장(?)인 것은 사실이다.최근에 F.T Island가 합숙을 오랫동안 했다는게 알려지면서둘다 '실력파 꽃미남 밴드'가 되었다.(버즈는 100회 가량의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붙여짐) 팬들 입장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훈장을 달면 좋을 것이다.하지만 그 훈장은 하나가 아니다.팬들 사이엔 관용이 이미 사라진지 오래.직설적으로 말해 '집단이기주의'가 생긴 것이다. 나도 물론 한 가수의 팬이다.(둘중 하나는 아니다.)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강요'를 하면서 싸움은 더 커져가고,기자들은 오히려 이런걸 즐기면서'제 2의 ~'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것이다. 하지만 '제 2의 ~' 붙은 사람 치고 잘된 사람 거의 없다.서연(제 2의 보아로 불림, 나이도 같았음),블랙비트(제 2의 HOT, HOT 처럼 SM엔터 소속, 해체됨),임정은(제 2의 심은하, 생김새가 비슷, 지현우와 영화 나온 이후 소식이 없음)등이 대표적인 경우. 물론 F.T Island는 다르다. 노래도 좋고, 활동도 활발하다.그 점에서는 '제 2의~'의 실패라인에서 빼주고 싶다.그렇다고 버즈팬들이 발끈해서 될것인가. 아니다. 버즈도 물론 실력파 그룹이다.(군대땜에 주춤할뿐)버즈도 활발한 공연과 좋은 노래로 승부했다.민경훈 창법이 좀 특이하긴 하지만 그걸 갖고 걸고 넘어지고,민경훈만 좀 생겼다 식으로 걸고 넘어지고. 결국 팬들끼리 소모전하자는 건가? 두 가수한테 맡겨라. 싸워봐야 한낯 소용없다.핑클과 SES가 활동할때부터 팬들끼리 싸우기 시작했다.언제까지 이렇게 싸울것인가.... 누가 누구를 좋아하든 각자 취향아닌가.'난 누구누구 싫은데 왜 좋아하지?'라는 말 하지 마라.그것이 '이기(利己)'의 시작이다.
버즈와 F.T Island, ''꽃미남 밴드''훈장은 팬의 결정권인가?
F.T Island 기사를 보다가 제2의 버즈라는 수식어를 붙인 기사를 보았다. 그 밑은 말그대로 버즈팬들(버즈락인이랬나)와 다섯보물섬주민들(?)의 싸움터.
(버즈팬들은 '니들이 뭔데 꽃미남 밴드를 이어가냐'하고, F.T팬들은 '버즈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하네요)
'꽃미남 밴드', 버즈와 F.T Island의 공통수식어다.
하지만 어느 한쪽에게만 줄 수 없는 훈장(?)인 것은 사실이다.
최근에 F.T Island가 합숙을 오랫동안 했다는게 알려지면서
둘다 '실력파 꽃미남 밴드'가 되었다.
(버즈는 100회 가량의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붙여짐)
팬들 입장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훈장을 달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그 훈장은 하나가 아니다.
팬들 사이엔 관용이 이미 사라진지 오래.
직설적으로 말해 '집단이기주의'가 생긴 것이다.
나도 물론 한 가수의 팬이다.(둘중 하나는 아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강요'를 하면서 싸움은 더 커져가고,
기자들은 오히려 이런걸 즐기면서
'제 2의 ~'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것이다.
하지만 '제 2의 ~' 붙은 사람 치고 잘된 사람 거의 없다.
서연(제 2의 보아로 불림, 나이도 같았음),
블랙비트(제 2의 HOT, HOT 처럼 SM엔터 소속, 해체됨),
임정은(제 2의 심은하, 생김새가 비슷, 지현우와 영화 나온 이후 소식이 없음)등이 대표적인 경우.
물론 F.T Island는 다르다. 노래도 좋고, 활동도 활발하다.
그 점에서는 '제 2의~'의 실패라인에서 빼주고 싶다.
그렇다고 버즈팬들이 발끈해서 될것인가. 아니다.
버즈도 물론 실력파 그룹이다.(군대땜에 주춤할뿐)
버즈도 활발한 공연과 좋은 노래로 승부했다.
민경훈 창법이 좀 특이하긴 하지만 그걸 갖고 걸고 넘어지고,
민경훈만 좀 생겼다 식으로 걸고 넘어지고.
결국 팬들끼리 소모전하자는 건가?
두 가수한테 맡겨라. 싸워봐야 한낯 소용없다.
핑클과 SES가 활동할때부터 팬들끼리 싸우기 시작했다.
언제까지 이렇게 싸울것인가....
누가 누구를 좋아하든 각자 취향아닌가.
'난 누구누구 싫은데 왜 좋아하지?'라는 말 하지 마라.
그것이 '이기(利己)'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