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만화로 이미 다 본 작품이었지만 영화로는 1부만 봐버려서 그런지 사람의 심리현상적으로 너무 찝찝해서 2부를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었다. 들어보니 만화라는 다른 전개라고 하니 어떤 식으로 영화는 이 작품을 마무리 지었는가 궁금하기도 해서 이번 기회에 정신을 가다듬고 집중! 집중! 또 집중해서 이 작품의 끝을 지켜봤다.
만화나 영화나 같은것이 있었다면 결국 승리의 여신은 야가미 라이토에게 미소를 짓지 않았다는 것이다. 라이토가 꿈구던 신세계는 L에게 저지당하고, 라이토는 광기속에서 자신의 사신 류크에의해 죽는다는것은 동일했다. 다른것이 있었다면 라이토를 저지한것이 만화에서는 L의 후계자인 N이었다면 영화에서는 L스스로가 죽을것을 각오하고 자신의 이름을 진짜 데스노트에서 적으며 트릭을 조성하여 라이토를 저지했다는것이 가장 큰 차이였고, 작은 부분에서 본것이 있다면 라이토가 만화에 비해 너무 인간적인것처럼 보였다고 해야 하나...만화보다는 순수한면도 남아있는 느낌을 가졌었고, 말로 하기 힘든 원 라이토의 다른면을 타츠야씨의 연기에서 볼 수있었던거 같다. L의 경우는 원래 L의 이미지와 켄이치씨의 연기가 합쳐져 만화보다 더 괜찮은 새로운 L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미사같은 경우에는 만화와는 차이가 없었지만, 미사는 본디 만화 캐릭터 이미지가 괜찮았기에 그 앙증맞음을 맛깔스럽게 연기한 에리카상이 대단하다싶다 ^^ 여담으로 키요미를 연기한 나나씨도 원작에 나오는 히구치와 같은 역할에 참신했다고 할수있으려나?? ^^
여전히 1에서부터 내려오는 "무엇이 진짜 정의인가??" 하는 궁금증은 현재까지 데스노트를 봐온 사람들에게 끝까지 "이거다!!"라고 단정짓기 힘든 의문을 남긴 작품이었다. 즐겨본 나 또한 L과 라이토 사이에서 무엇이 진짜 우리가 꿈꾸는 정의이고 현실인지 하나로 잡기가 애매하다...이는 두 정의 모두 겉이 먼저냐 속이 먼저냐 하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기에 그렇게 느껴지는것이 아닐까???.....
(Movie)데스노트-라스트네임
주연 : 후지와라 타츠야, 마츠야마 켄이치, 토다 에리카
카타세 나나
비록 만화로 이미 다 본 작품이었지만 영화로는 1부만 봐버려서 그런지 사람의 심리현상적으로 너무 찝찝해서 2부를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었다. 들어보니 만화라는 다른 전개라고 하니 어떤 식으로 영화는 이 작품을 마무리 지었는가 궁금하기도 해서 이번 기회에 정신을 가다듬고 집중! 집중! 또 집중해서 이 작품의 끝을 지켜봤다.
만화나 영화나 같은것이 있었다면 결국 승리의 여신은 야가미 라이토에게 미소를 짓지 않았다는 것이다. 라이토가 꿈구던 신세계는 L에게 저지당하고, 라이토는 광기속에서 자신의 사신 류크에의해 죽는다는것은 동일했다. 다른것이 있었다면 라이토를 저지한것이 만화에서는 L의 후계자인 N이었다면 영화에서는 L스스로가 죽을것을 각오하고 자신의 이름을 진짜 데스노트에서 적으며 트릭을 조성하여 라이토를 저지했다는것이 가장 큰 차이였고, 작은 부분에서 본것이 있다면 라이토가 만화에 비해 너무 인간적인것처럼 보였다고 해야 하나...만화보다는 순수한면도 남아있는 느낌을 가졌었고, 말로 하기 힘든 원 라이토의 다른면을 타츠야씨의 연기에서 볼 수있었던거 같다. L의 경우는 원래 L의 이미지와 켄이치씨의 연기가 합쳐져 만화보다 더 괜찮은 새로운 L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미사같은 경우에는 만화와는 차이가 없었지만, 미사는 본디 만화 캐릭터 이미지가 괜찮았기에 그 앙증맞음을 맛깔스럽게 연기한 에리카상이 대단하다싶다 ^^ 여담으로 키요미를 연기한 나나씨도 원작에 나오는 히구치와 같은 역할에 참신했다고 할수있으려나?? ^^
여전히 1에서부터 내려오는 "무엇이 진짜 정의인가??" 하는 궁금증은 현재까지 데스노트를 봐온 사람들에게 끝까지 "이거다!!"라고 단정짓기 힘든 의문을 남긴 작품이었다. 즐겨본 나 또한 L과 라이토 사이에서 무엇이 진짜 우리가 꿈꾸는 정의이고 현실인지 하나로 잡기가 애매하다...이는 두 정의 모두 겉이 먼저냐 속이 먼저냐 하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기에 그렇게 느껴지는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