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Paige Damon, Andres Arturo Garcia Menendez
Elliott Goldstein, Alfredo James Pacino, Don Cheadle
Bernie Mac, Ellen Barkin
요즘 같은 최신형 디지털시대에는 걸맞지 않은 아날로그 도둑들이 이번에는 사기당한 동료를 위해 호텔 카지노를 턴다고 한다...그것도 많은 시간이 아닌 3.5분만에 5억불!!!! 지금 사람같고 장난하나 하면서도 왠지 이들이라면 그래도 가능할거 같은 영화...오션스시리즈의 종지부를 찍는 3편이 개봉되었다. 전작인 11, 12 또한 재밌게 본 작품이라 그래도 마지막인데 재밌게 만들지 않았을까하며 감상해본 결과!!!
.....대만족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하는 수준??? 계속 시리즈를 쭉 봐온 사람들이라면 누가 누군지를 어느정도 알기 때문에 긴장감이 있어야 할 부분에서도 그다지 큰 긴장감을 가지기 어려웠다는게 흠이라면 흠이랄까나.....이번작이 처음이라면 그래도 보는데 지겹지만은 않을것이라 믿는다...물론 전작부터 봐온 사람들에게도 전혀 지겨운 영화는 결코 아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음...누가 누구이고 무슨 역할인지를 알고 보는것에 차이가 있다면 있겠다...(이것까진 밝히지 않으므로 보지 못한 분들은 보시길~♬)...연기면에서는 모두 다 일각연이 있는 분들인데다가 이번에는 거장 Alfredo James Pacino께서 직접 납시어서 이 영화의 흥을 더욱 돋구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적당히 웃겨주고 적당히 머리 굴리게 하며 적당히 진지하게 가주는게 전작들보다 훨씬 더 나아짐을 볼 수 있는 영화였고, 너무 심오한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맘편히 볼 수 있었던 것이 좋았던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더 표현해보자면, 11때의 대규모 사기극에 대한 만족스러운 이야기를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12때의 장난끼와 매력도 겸비한 영화라고 말할 수 있겠다.
팬으로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11과 12때 모두 출연했던 Julie Fiona Roberts와 12때 합세했던 Catherine Jones가 출연못한점은 아쉽다면 아쉬운점...게다가 초호화 캐스팅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워낙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모이다보니 결국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것이라는 이야기가 아쉬울수밖에 없는 작품이었다...
(Movie)오션스13
주연 : George Timothy Clooney, William Bradley Pitt
Matthew Paige Damon, Andres Arturo Garcia Menendez
Elliott Goldstein, Alfredo James Pacino, Don Cheadle
Bernie Mac, Ellen Barkin
요즘 같은 최신형 디지털시대에는 걸맞지 않은 아날로그 도둑들이 이번에는 사기당한 동료를 위해 호텔 카지노를 턴다고 한다...그것도 많은 시간이 아닌 3.5분만에 5억불!!!! 지금 사람같고 장난하나 하면서도 왠지 이들이라면 그래도 가능할거 같은 영화...오션스시리즈의 종지부를 찍는 3편이 개봉되었다. 전작인 11, 12 또한 재밌게 본 작품이라 그래도 마지막인데 재밌게 만들지 않았을까하며 감상해본 결과!!!
.....대만족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하는 수준??? 계속 시리즈를 쭉 봐온 사람들이라면 누가 누군지를 어느정도 알기 때문에 긴장감이 있어야 할 부분에서도 그다지 큰 긴장감을 가지기 어려웠다는게 흠이라면 흠이랄까나.....이번작이 처음이라면 그래도 보는데 지겹지만은 않을것이라 믿는다...물론 전작부터 봐온 사람들에게도 전혀 지겨운 영화는 결코 아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음...누가 누구이고 무슨 역할인지를 알고 보는것에 차이가 있다면 있겠다...(이것까진 밝히지 않으므로 보지 못한 분들은 보시길~♬)...연기면에서는 모두 다 일각연이 있는 분들인데다가 이번에는 거장 Alfredo James Pacino께서 직접 납시어서 이 영화의 흥을 더욱 돋구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적당히 웃겨주고 적당히 머리 굴리게 하며 적당히 진지하게 가주는게 전작들보다 훨씬 더 나아짐을 볼 수 있는 영화였고, 너무 심오한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맘편히 볼 수 있었던 것이 좋았던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더 표현해보자면, 11때의 대규모 사기극에 대한 만족스러운 이야기를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12때의 장난끼와 매력도 겸비한 영화라고 말할 수 있겠다.
팬으로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11과 12때 모두 출연했던 Julie Fiona Roberts와 12때 합세했던 Catherine Jones가 출연못한점은 아쉽다면 아쉬운점...게다가 초호화 캐스팅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워낙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모이다보니 결국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것이라는 이야기가 아쉬울수밖에 없는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