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써놓고 웹서핑하고 있으면 자꾸 에러가 나서... 안녕, 내이름은 제이크. 내 얘기를 들어볼래? -ㅁ-; 2006년 하반기, 나는 앞날이 보이지 않는 편입을 하기 위해 하던 일도 그만 두고 무작정 학원에 등록하고는 대장정을 했어. 학원 선생님도 준비하는 애들 중 누구도 나의 성공을 예상한 사람은 없었을 거야. 헤어지고 3년의 시간동안 마음아파 하기도 했지만 혹여나 하는 맘에 아무도 만나지 않았고 다시금 누군가를 만난다면 결혼을 약속할 수 있는 믿을 만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어. 그래서 맘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단념하고, 친한 누나가 나와 동갑인 동생을 소개시켜준다고 해도 거절했지. 그리고, 11월에 나는 기적처럼 만난 어떤 분과 결혼을 약속하고 교제하기 시작했어. 가진 것도 없고 미래라곤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는 내게 마치 한 줄기 빛과 같은 사람이었지. 무엇에 홀린 것이 아닌가 생각했었어. 거짓말처럼 내 인생 최고의 반려자를 만나고 2007년 2월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첫 시험을 본 학교에서 77:1의 경쟁률을 뚫고 편입에 성공했지. 정말이지 너무도 바쁜 2007년 상반기였어. 학업에, 결혼에, 교회에... 이제 3주 후면 내 사랑하는 사람과 부부가 돼. 이 모든 것이 내 힘으로 가능했을까?(아마 의문을 품는 사람이 대다수겠지) 불가능, 그것은 하나님에겐 아무 것도 아니다. '0' Impossible is nothing for God.1
영어로 써놓고 웹서핑하고 있으면 자꾸 에러가 나서..
영어로 써놓고 웹서핑하고 있으면 자꾸 에러가 나서...
안녕, 내이름은 제이크. 내 얘기를 들어볼래? -ㅁ-;
2006년 하반기, 나는 앞날이 보이지 않는 편입을 하기 위해 하던 일도 그만 두고 무작정 학원에 등록하고는 대장정을 했어. 학원 선생님도 준비하는 애들 중 누구도 나의 성공을 예상한 사람은 없었을 거야.
헤어지고 3년의 시간동안 마음아파 하기도 했지만 혹여나 하는 맘에 아무도 만나지 않았고 다시금 누군가를 만난다면 결혼을 약속할 수 있는 믿을 만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어.
그래서 맘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단념하고, 친한 누나가 나와 동갑인 동생을 소개시켜준다고 해도 거절했지.
그리고, 11월에 나는 기적처럼 만난 어떤 분과 결혼을 약속하고 교제하기 시작했어. 가진 것도 없고 미래라곤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는 내게 마치 한 줄기 빛과 같은 사람이었지. 무엇에 홀린 것이 아닌가 생각했었어.
거짓말처럼 내 인생 최고의 반려자를 만나고 2007년 2월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첫 시험을 본 학교에서 77:1의 경쟁률을 뚫고 편입에 성공했지.
정말이지 너무도 바쁜 2007년 상반기였어. 학업에, 결혼에, 교회에...
이제 3주 후면 내 사랑하는 사람과 부부가 돼.
이 모든 것이 내 힘으로 가능했을까?(아마 의문을 품는 사람이 대다수겠지)
불가능, 그것은 하나님에겐 아무 것도 아니다. '0'
Impossible is nothing for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