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 글을 올리고나선내 글이 어디있나 찾아봤을때우연히 내 글 아래너와 같은 이름의 작성자가 보이니까나도모르게 그 글을 클릭해놓고선니가 아님을 알고서도그사람의 미니홈피를 둘러보게되더라.널 아직도 못잊고이름만 같아도 심장이 벌렁벌렁 뛰는 나란 여자는 그렇더라
나란 여자는 그렇더라.
광장에 글을 올리고나선
내 글이 어디있나 찾아봤을때
우연히 내 글 아래
너와 같은 이름의 작성자가 보이니까
나도모르게 그 글을 클릭해놓고선
니가 아님을 알고서도
그사람의 미니홈피를 둘러보게되더라.
널 아직도 못잊고
이름만 같아도 심장이 벌렁벌렁 뛰는
나란 여자는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