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냉 열무라면~

홍순귀200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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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냉 열무라면~

햇볕따가운 어느 여름날~

삐약이가 더위를 못 참고 몰래 집을 나왔대요.

닭장속은 너무 좁고 답답했거든요~

처음 나와 본 바깥세상은 모든게 신기하기만 했지요.

하지만 나뭇잎에 부는 바람도,나무 그늘아래서도

삐약이는 시원하지 않았대요.

아~   그런데 드디어 삐약이가 시원한 곳을 찾았나보네요.

열무연못속에 엉덩이를 담그고는 이렇게 말하지 뭐에요.

엄마~아   엄마~아   엉덩이가 시려워~~^^ 

  ___그후로 삐약이가 궁금하시나요,

또 만드는 방법도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깐깐아줌마의 홈피로 들어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