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고발하라! 나는 17대 대통령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를 지지한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열린우리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한다. 나는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를 비롯한 모든 한나라당 후보를 반대한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이명박과 박근혜를 위시로 한 한나라당 후보의 낙선을 간절히 호소한다. 나는 나의 발언이 제 17대 대통령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치기를 아주 간절하고도 애절하게 기대한다. 이상의 발언으로 인하여, 나는 선관위가 규정하는 바의 인터넷 상의 후보자 지지, 낙선 권유를 실행하였다. 나를 고발하라. 원컨대 부디 나를 고발하라. 나 또한 당신들을 고발하리라.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공화국’임을 천명하며, ‘표현의 자유’를 명시한 대한민국 헌법 아래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살풍경을 고발하리라. 선거관리위원회. 대한민국의 헌법기관으로서, 지금 당신들이 민주공화국의 헌법을 짓밟고 있는 반민주적, 반헌법적인 작태를 고발하리라. 오늘 당신들은 자랑스러운 민주공화국의 시민으로서, 당당하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공화국 시민들에게 “입 닥치라”라고 명령한다. 나는 거부한다. 온 몸으로 거부한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자유시민으로서, 법치주의 충실한 모범시민으로서 당신들의 명령은 위헌이라 선언한다.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새삼스레, 선거관리위원회 당신들에게 가르쳐주겠다.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서는 “현저하고 명백한 위험”이 필요하다. 그 어떤 경우에도 나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틀어막고, 시민들의 발언을 봉쇄하라고 명령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완전한 부인이다. 민주주의를 부인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주권을 박탈하는 폭력이고, 만행이다. 헌법기관으로서의 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적 근거를 대라. 우리의 언어가 대한민국 사회에 어떤 “현저하고도 명백한 위험”을 초래할 것인지 답하라. 나는 고발한다. 대한민국의 국체가 민주공화국임을 선언한 헌법을 짓밟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고발한다. 대한민국의 주권을 가진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에 대하여 “현저하고 명백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고발한다. 나를 고발하라. 나는 제17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나의 모든 진지함을 담아 나의 의견을 표현하고, 최선을 다해 참여하고 있다. 나를 고발하라. 열린우리당 후보의 당선을 위하여 나의 정치적 의견을 마음껏 표현하고, 한나라당 후보의 낙선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나라당의 패배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일 것이니, 나를 고발하라. 나 역시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하는 당신들을 고발한다. 대명천지 21세기를 사는 오늘날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방관자가 아닌 참여하는 올바른 민주공화국 시민으로서 나의 입을 틀어막는 선관위 당신들의 야만적이고 미개한 폭력을 온 세상에 고발한다. 나를 고발하라! ⓒ 스나이퍼 ------------------------------------------------------------감동적인글..서프라이즈에서 퍼옴. 이런거 퍼와도 선거법 위반이란다. 뭔말인지 모르겠다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찾아보시길... 나도 고발대상이니..ㅋㅋ 대통령의 선거중립 의무위반이라는 말을 할때부터 거긴 꼴통들밖에 없는 곳이구나 느꼈다... 솔직히...작년에 선관위 공무원 경쟁률 봤을때부터..왠지 정이 뚝떨어졌다..경쟁률이 몇백대1이었는데.. 그 몇백 대1 경쟁률 뚫고 합격한 사람들이 가서 하는 일이란게 그런 꼴통 짓거리였다니.. 공무원시험 진작에 때려치우길 잘했다...정말 잘했다... "공정선거를 위해서 뚤린 입을 막아라."2
[謹弔 민주주의] 나를 고발하라!
나는 17대 대통령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를 지지한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열린우리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한다.
나는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를 비롯한 모든 한나라당 후보를 반대한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이명박과 박근혜를 위시로 한 한나라당 후보의 낙선을 간절히 호소한다.
나는 나의 발언이 제 17대 대통령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치기를 아주 간절하고도 애절하게 기대한다.
이상의 발언으로 인하여, 나는 선관위가 규정하는 바의 인터넷 상의 후보자 지지, 낙선 권유를 실행하였다. 나를 고발하라.
원컨대 부디 나를 고발하라.
나 또한 당신들을 고발하리라.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공화국’임을 천명하며, ‘표현의 자유’를 명시한 대한민국 헌법 아래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살풍경을 고발하리라.
선거관리위원회.
대한민국의 헌법기관으로서, 지금 당신들이 민주공화국의 헌법을 짓밟고 있는 반민주적, 반헌법적인 작태를 고발하리라.
오늘 당신들은 자랑스러운 민주공화국의 시민으로서, 당당하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공화국 시민들에게 “입 닥치라”라고 명령한다.
나는 거부한다.
온 몸으로 거부한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자유시민으로서, 법치주의 충실한 모범시민으로서 당신들의 명령은 위헌이라 선언한다.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새삼스레, 선거관리위원회 당신들에게 가르쳐주겠다.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서는 “현저하고 명백한 위험”이 필요하다. 그 어떤 경우에도 나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틀어막고, 시민들의 발언을 봉쇄하라고 명령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완전한 부인이다.
민주주의를 부인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주권을 박탈하는 폭력이고, 만행이다.
헌법기관으로서의 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적 근거를 대라.
우리의 언어가 대한민국 사회에 어떤 “현저하고도 명백한 위험”을 초래할 것인지 답하라.
나는 고발한다.
대한민국의 국체가 민주공화국임을 선언한 헌법을 짓밟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고발한다.
대한민국의 주권을 가진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에 대하여 “현저하고 명백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고발한다.
나를 고발하라.
나는 제17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나의 모든 진지함을 담아 나의 의견을 표현하고, 최선을 다해 참여하고 있다. 나를 고발하라.
열린우리당 후보의 당선을 위하여 나의 정치적 의견을 마음껏 표현하고,
한나라당 후보의 낙선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나라당의 패배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일 것이니,
나를 고발하라.
나 역시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하는 당신들을 고발한다.
대명천지 21세기를 사는 오늘날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방관자가 아닌 참여하는 올바른 민주공화국 시민으로서
나의 입을 틀어막는 선관위 당신들의 야만적이고 미개한 폭력을
온 세상에 고발한다.
나를 고발하라!
ⓒ 스나이퍼
------------------------------------------------------------감동적인글..서프라이즈에서 퍼옴.
이런거 퍼와도 선거법 위반이란다.
뭔말인지 모르겠다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찾아보시길...
나도 고발대상이니..ㅋㅋ
대통령의 선거중립 의무위반이라는 말을 할때부터 거긴 꼴통들밖에 없는 곳이구나 느꼈다...
솔직히...작년에 선관위 공무원 경쟁률 봤을때부터..왠지 정이 뚝떨어졌다..경쟁률이 몇백대1이었는데..
그 몇백 대1 경쟁률 뚫고 합격한 사람들이 가서 하는 일이란게 그런 꼴통 짓거리였다니..
공무원시험 진작에 때려치우길 잘했다...정말 잘했다...
"공정선거를 위해서 뚤린 입을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