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교전을 잊지말아주세요...

김희태2007.06.23
조회117
서해교전을 잊지말아주세요...

효순이 미순이 는...기억 하시면서..

 

서해교전을 아시는 분들은 몇분 안됩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벌어졌던 북한과 남한에 격돌...

 

하지만...2002 월드컵과 효순이 미순이 사건으로 인해..

 

서해교전을 아시는 국민은 별로 없을것입니다..

 

반미 운동 반미 운동... 미군 철수 미군 철수...를 외치시는 분들..

 

각자에 생각도 다르고.. 개념도 다르고..자라온 환경자체도 다릅니다..

 

그래서 저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도..전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나라.  대한민국   국력... 국민의 군대..국토방위..를 외치며..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가야하는 특권을 지닌 군대..

 

하지만... 

 

저희나라 대한민국 공권력.. 국력...힘??...

 

미군이 없으면... 이빨빠진... 호랑이?? 아니...

 

고양이도 될수 없습니다..

 

미군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피해를 많이 주고잇는건 사실입니다..

 

얼마전에  화장실에서 여형사 성추행 사건..5년전 효순이 미순이 사건

 

기타등등..어마어마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정말.. 미군 쓰레기들.. 우리나라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생각 저도 많이 하고.. 아직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힘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군대가 아무리 신무기 장착과.. 신기술 개발을 한다해도..

 

북한에 핵무기 한방이면... 사라지는게

 

한반도 .. 대한민국 입니다..

 

대한민국에 수도 서울...

 

만약에.. 미군이 우리나라를 철수 한다고..가정을 하였을 경우..

 

대한민국에 수도..  서울은...단 5분만에 사라지게 됩니다..

 

그것이 핵무기가 아닌..  북한에 대포동 미사일이.. 서울을 겨냥하고있습니다

 

전쟁이 일이나면... 대한민국 국토에 80%는 손실되고

 

국민에 90%이상은.. 사망하고..나머지 10%는 생화학 무기  로 인해

 

점차적으로 사망하게 될것입니다..

 

대한민국에 국력은... 북한에 절반도 안되는 실정입니다..

 

반미..운동 반미..운동.. 미군철수..미군철수 를 외치는 분들..

 

저도 미군을 매우 시러라 하고..

 

솔직히 미군이라는 나라.. 무섭고 두렵습니다..

 

개인 총기휴대를 할수 있고.. 어마어마한 국력을 가진 미군..

 

우리나라는 현제 미군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말 그대로 빈껍대기인 나라일 뿐입니다..

 

드럽고 치사하고..아니꼬와도.. 우리나라는

 

미군에 아부나 하고.. 심부름이나 하는

 

그런 빈껍대기인 나라에 살고있는 국민 입니다..

 

 

 

서해교전..

 

**1차서해교전 1999.6.15.

서해에서 교전은 이미 지난 1999년에도 있었습니다.

1998년 7월1일 잠수정 침투사건이후 김대중 정권의 햇볕정책 에 대한 비판이 특히 높았는데 당시 정권이 야당의 공세에 밀려 고전하고있는 시기를 틈으로 보고 북한 꽃게잡이 어선들이 1999. 6월7일부터 다시 NLL(해상분계선) 장기월선을 시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 해군의 무게 150톤짜리 고속정이 시속 65km(35노트)로 북한고속정을 들이받아 밀어냈지만 북한 함정은 6월10일부터 15일까지 무려 6일간 계속 받히면서도 월선을 거듭했습니다.

 

그런데도 해군이 발포하지 않자 6월15일 북한 경비정(210t)은 어뢰정(40t)을 들이받은 한국해군의 고속정에 소총으로 선제 사격을 했습니다. 상호간 교전은 점점 커지고 이에 우리 해군이 800톤급(만재1000톤급) 초계함(PCC)까지 동원해서 대응사격을 해서 북한측에서 한척이 침몰되고, 5척의 함정이 대파되었습니다.

 

엄밀하게 따져서 북한 해군의 NLL침범은 휴전협정위반이며, 1992년 남북기본합의서 제2조에 명시된 '남과 북은 어떠한 수단과 방법으로도 상대방 관할구역에 정규무력이나 비정규무력을 침입시키지 않는다'한 조항을 무시한것이죠.

또한 6.25이후 UN군의 일방적인 통보라고는 하나 지난 46년간 우리측은 NLL을 기준으로 실질적인 관할권을 행사해 왔으며 북한도 이를 묵인해 왔기 때문에 북한은 국제법도 위반한것이 된다고 합니다.

 

 

**2차 서해교전 2002.6.29.

한동안 잠잠하던 서해에서의 분쟁은 2002년 6.29. 월드컵이 한창이던 순간 다시 터졌습니다.

2002년 6월29일 오전 10시경 서해 연평도 14마일 해상에서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온 북한 경비정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서해교전에서 우리측 참수리호 357호 함정이 침몰하고 고(故) 윤영하 소령 등 6명이 장렬히 전사했죠.

당시 우수한 성능의 함포를 장착한 우리측 고속정이 침몰된 이유는 북한측이 밀어내기를 하리라는 예측하에 밀고 넘어와 그드링 가진 함포와 RPG-7로켓 사거리내에서 갑작스럽게 사격을 가했기 때문입니다.

첫 사격에서 아군고속정은 홀수선 아래부분에 명중되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갑판와 CIC에도 수발이 명중당해 일시적으로 지휘체계가 교란되었지만 곧 훈련된데로 각 무기를 맡은 장병들이 대응사격을 하여 수십명의 적 해군을 사상시키고 적함정 수척을 대파시켰습니다.

 

2002.6.29

 

서해교전 참수리 357호

승선장병 27명(전사자 6명, 생환자 21명(당시 부상자 19명)

 

전사자

정장 대위(소령추서) 윤영하(해사 50기)

중사 한상국 (부사관155기)

중사 조천형 (부사관173기)

중사 황도현 (부사관183기)

중사 서후원 (부사관189기)

병장 박동혁 (해상병456기)

 

부상자

중위 이희완(해사54기,2003년 27세) ; 당시 부상당한 19명중 마지막퇴원자.

김택중(26.당시 소총수)

 

5년전.. 대한민국을 위해.. 용감히 북한과 싸우신

 

대한민국 군인여러분..그리고.. 지금은

 

북한과 싸우다 전사하신.. 군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2.6.29

 

서해교전 참수리 357호

승선장병 27명(전사자 6명, 생환자 21명(당시 부상자 19명)

 

http://blog.naver.com/sungwon228/110013403978

 

당시 서해교전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