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레게 댄스홀 넘버 ‘Pon De Replay’ 그리고 2006년 상반기 최고의 히트곡이었던 ‘SOS’의 주인공 리아나(Rihanna). 2년에 걸친 리아나의 활약은 카리브해의 동쪽에 있는 작은 나라 바베이도스(Barbados)에서 전세계적인 10대 슈퍼스타를 탄생하게 했다. 그리고 이제 스물을 눈 앞에 둔 갓 19살 최고의 시기에 대스타로 성큼 성장한 그녀가 다시 1년만에 돌아왔다. 2집 [A Girl Like Me]에 이어 1년만에 다시 발표한 신작 [Good Girl Gone Bad]는 통산 3번째 정규 앨범으로, 이번 작품 역시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먼저 기존의 조력자였던 에반 로저스와 칼 스터켄은 물론이고, 아티스트로써도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힙 합 프로듀서 팀발랜드(Timbaland), 블루(Blue)와 아토믹 키튼(Atomic Kitten) 등의 UK 아티스트들과 작업했었고, 니요(Ne-Yo)의 히트곡 ‘So Sick’을 공동작곡하고 프로듀서를 맡았던 노르웨이 프로덕션 팀 스타게이트(Stargate) 등이 가세해 무게감을 더해 주고 있다5
rihanna-umbrella
2005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레게 댄스홀 넘버 ‘Pon De Replay’
그리고 2006년 상반기 최고의 히트곡이었던 ‘SOS’의
주인공 리아나(Rihanna).
2년에 걸친 리아나의 활약은 카리브해의 동쪽에 있는
작은 나라 바베이도스(Barbados)에서 전세계적인
10대 슈퍼스타를 탄생하게 했다.
그리고 이제 스물을 눈 앞에 둔 갓 19살 최고의 시기에
대스타로 성큼 성장한 그녀가 다시 1년만에 돌아왔다.
2집 [A Girl Like Me]에 이어 1년만에
다시 발표한 신작 [Good Girl Gone Bad]는
통산 3번째 정규 앨범으로, 이번 작품 역시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먼저 기존의 조력자였던 에반 로저스와 칼 스터켄은 물론이고,
아티스트로써도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힙 합 프로듀서
팀발랜드(Timbaland), 블루(Blue)와
아토믹 키튼(Atomic Kitten) 등의 UK 아티스트들과 작업했었고,
니요(Ne-Yo)의 히트곡 ‘So Sick’을 공동작곡하고
프로듀서를 맡았던 노르웨이 프로덕션 팀 스타게이트(Stargate)
등이 가세해 무게감을 더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