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소식에..

이동열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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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소식에..

니 소식에,

끝난줄만 알았던 내심장이,
다시 아파오기 시작했다,


멈춘줄만 알았던 눈물이 다시 흘렀다,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다,
착각이였는지 몰라도,
애써 태연한척하고싶지만-

니소식에 난 다시 또 허우적거린다,
난 그저 발버둥치고 있었던것뿐,

더 깊은 늪으로 빠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