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아름다움과 서정미를 갖춘 고귀한 슬픔을 노래하는 막시밀리안 헤커. 그가 전하는 단 하나의 베스트/커버곡 모음집 "Once I Was" 발매 기념
막시밀리안 헤커 2007 내한 공연 티켓 오픈!!!!
Maximilian Hecker 4th Concert in Seoul 한여름, 무더위를 씻어줄 알래스카로 부터의 서늘한 바람 2007 막시밀리안 헤커 Full Band 내한공연
일시 : 2007년 07월 13일 저녁 8시 장소 :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 예매 : R석-40,000원 S석-35,000원, 현매 : R석-45,000원 S석-40,000원 오프닝 : 도나웨일, 더멜로디, BigBang
막시밀리안 헤커(maximilian Hecker) – Once I was 독일 출신의 청년 막시밀리안 헤커는 1977년에 독일 Beden-Wurttemberg에서 출생하여 17살 때 작곡을 시작했으며 12년 동안 작곡에 있어 지혜와 팝센스를 겸비한 뮤지션이 되었다. 매 앨범마다 더욱 더 향상되는 그의 음악에 더 이상 팬들은 아무런 의구심도 갖지 않고 그를 기다릴 수 있게 되었다. 그의 첫 음악 활동은 2001년 베를린의 한 광장에서 혼자서 기타를 둘러매고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의 첫 레이블인 Kitty-Yo!는 그가 원맨으로 연주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을 맺는 성과를 얻는다. 막시밀리안 헤커의 상업성을 발견한 키티-요(Kitty-Yo) 레이블에서는 그의 곡[Cold Wind Blowing]을 영화 [알래스카(alaska.de, 2000)]의 사운드트랙에 수록하면서 그의 이름을 처음으로 공개한다-참고로 영화 [알래스카]는 현재 한국에 수입된 상태로 있으며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사운드트랙을 통해 막시밀리안 헤커는 주목을 받기 시작하며 그 당시 정규 앨범이 가장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떠오르게 된다. 당시 클럽뮤직, 일렉트로닉 씬이 대세인 독일에서, 막시밀리안 헤커라는 존재는 굉장히 독특한 음악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그는 데뷔와 동시에 놀라운 차트기록을 세우고 전 유럽 도시의 투어를 시작하게 되었다. 곧 이어 독일의 자랑스러운 예술가로 지목되면서 괴테협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전세계 35개국을 순회하게 된다. 그 결과로 전 세계 국가에 그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퍼붓는 수많은 팬클럽을 형성하게 된다. 35개국 순회 때 국내에서도 파스텔뮤직과 독일문화원의 후원으로 공연을 하게 되고 800여명의 관객들과 함께 성황리에 라이브를 개최하게 된다. 그리고 그 후, 매년 한국을 올 수 있을 정도로 사랑받는 뮤지션이 되었다.
음울하면서도 감미로운 선율. 그의 음악을 설명할 때마다 빠지는 않는 단어들이 이를 설명해주는 듯 하다. 때로는 희망차고 신비로워 보이지만, 아름답고 우울한 멜로디안에 자기 고백적인 이야기들을 은유적으로 드러내고자 한다. 더불어, 그의 노래 뒤에는 끝없이 상처받아야 할 그리고 상처줘야 할 세상 이야기들이 자리 잡고 있다. 이상하리만치 유독 슬픈 노래를 좋아하는 한국인들의 서정적인 감성을 고스란히 짚어 낸 그의 음악은 현재 수 많은 TV광고와 시그널 음악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의 솔로 경력인 7년의 활동을 결산하는 앨범이 드디어 발매됐다. 앨범은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존의 인기 있었던 베스트 트랙들을 모은 한 장과 그가 사랑하는 노래들의 커버 버전을 담은 한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2007년 여름, 뜨거운 여름을 서늘하게 식혀줄 그의 4번째 내한공연이 7월 13일 열린다.
더 멜로디(The Melody) 기타의 관영, 보컬의 타루, 키보드의 고운으로 이루어진 더 멜로디는 현재 밝고 경쾌한 멜로디 라인과 청량한 사운드로 그 이름을 알리고 있다. 수 많은 라이브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이미 그 실 력을 인정받았으며 2월 발매된 정규앨범 ‘The Melody’ 로 방송사를 비롯, 여러 매체들의 주목을 받 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러브콜을 받으며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다.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를 갖 고 있는 이들의 앞날은 말 그대로 희망적이기만 하다.
도나웨일(Donawhale) 2007년 발매된 도나웨일의 정규 1집은 타인에 대한 치밀하고 깊이 있는 가사와, 격자문양으로 탄탄하게 짜여진 사운드로 점질되어 있으며, 특히 에코와 디스토션이 걸린 기타 사운드는 한없이 날카로운 서정미를 자랑한다. 보컬 유진영의 목소리 역시 따스함과 서늘함을 오가며 도나웨일의 사운드를 명명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 들의 음악은 한 번 들었을 때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지만, 여러 번 그 사운드와 내용을 곱씹으며 음미할 필요가 있다.
Big Bang Band 두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작곡가 방승철의 1인 프로젝트 ‘Big Bang’ 아이돌 빅뱅이 존재하기 전 이미 1집 앨범 발매 후 SS501, 이효리, 에즈 원 등의 작곡가로서 활동중이다. 지난 2006년 막시밀리안 헤커의 guest 무대를 장식하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그가 이번 내한 공연에서도 꽉 찬 사운드로 무대를 함께 할 예정이다.
2007 막시밀리안 헤커 Full Band 내한공연
일시 : 2007년 07월 13일 저녁 8시 장소 :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 예매 : R석-40,000원 S석-35,000원, 현매 : R석-45,000원 S석-40,000원 오프닝 : 도나웨일, 더멜로디, BigBang
**Maximilian Hecker 막시밀리안헤커_2007.07.13 (금) 내한공연!
치명적인 아름다움과 서정미를 갖춘 고귀한 슬픔을 노래하는
막시밀리안 헤커.
그가 전하는 단 하나의 베스트/커버곡 모음집 "Once I Was" 발매 기념
막시밀리안 헤커 2007 내한 공연 티켓 오픈!!!!
Maximilian Hecker 4th Concert in Seoul
한여름, 무더위를 씻어줄 알래스카로 부터의 서늘한 바람
2007 막시밀리안 헤커 Full Band 내한공연
일시 : 2007년 07월 13일 저녁 8시
장소 :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
예매 : R석-40,000원 S석-35,000원, 현매 : R석-45,000원 S석-40,000원
오프닝 : 도나웨일, 더멜로디, BigBang
막시밀리안 헤커(maximilian Hecker) – Once I was
독일 출신의 청년 막시밀리안 헤커는 1977년에 독일 Beden-Wurttemberg에서 출생하여 17살 때
작곡을 시작했으며 12년 동안 작곡에 있어 지혜와 팝센스를 겸비한 뮤지션이 되었다. 매 앨범마다 더욱 더 향상되는 그의 음악에 더 이상 팬들은 아무런 의구심도 갖지 않고 그를 기다릴 수 있게 되었다.
그의 첫 음악 활동은 2001년 베를린의 한 광장에서 혼자서 기타를 둘러매고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의 첫 레이블인 Kitty-Yo!는 그가 원맨으로 연주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을 맺는 성과를 얻는다. 막시밀리안 헤커의 상업성을 발견한 키티-요(Kitty-Yo) 레이블에서는 그의 곡[Cold Wind Blowing]을 영화 [알래스카(alaska.de, 2000)]의 사운드트랙에 수록하면서 그의 이름을 처음으로 공개한다-참고로 영화 [알래스카]는 현재 한국에 수입된 상태로 있으며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사운드트랙을 통해 막시밀리안 헤커는 주목을 받기 시작하며 그 당시 정규 앨범이 가장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떠오르게 된다. 당시 클럽뮤직, 일렉트로닉 씬이 대세인 독일에서, 막시밀리안 헤커라는 존재는 굉장히 독특한 음악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그는 데뷔와 동시에 놀라운 차트기록을 세우고 전 유럽 도시의 투어를 시작하게 되었다. 곧 이어 독일의 자랑스러운 예술가로 지목되면서 괴테협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전세계 35개국을 순회하게 된다. 그 결과로 전 세계 국가에 그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퍼붓는 수많은 팬클럽을 형성하게 된다. 35개국 순회 때 국내에서도 파스텔뮤직과 독일문화원의 후원으로 공연을 하게 되고 800여명의 관객들과 함께 성황리에 라이브를 개최하게 된다. 그리고 그 후, 매년 한국을 올 수 있을 정도로 사랑받는 뮤지션이 되었다.
음울하면서도 감미로운 선율.
그의 음악을 설명할 때마다 빠지는 않는 단어들이 이를 설명해주는 듯 하다. 때로는 희망차고 신비로워 보이지만, 아름답고 우울한 멜로디안에 자기 고백적인 이야기들을 은유적으로 드러내고자 한다. 더불어, 그의 노래 뒤에는 끝없이 상처받아야 할 그리고 상처줘야 할 세상 이야기들이 자리 잡고 있다.
이상하리만치 유독 슬픈 노래를 좋아하는 한국인들의 서정적인 감성을 고스란히 짚어 낸 그의 음악은 현재 수 많은 TV광고와 시그널 음악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의 솔로 경력인 7년의 활동을 결산하는 앨범이 드디어 발매됐다.
앨범은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존의 인기 있었던 베스트 트랙들을 모은 한 장과 그가 사랑하는 노래들의 커버 버전을 담은 한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2007년 여름, 뜨거운 여름을 서늘하게 식혀줄 그의 4번째 내한공연이 7월 13일 열린다.
더 멜로디(The Melody)
기타의 관영, 보컬의 타루, 키보드의 고운으로 이루어진 더 멜로디는 현재 밝고 경쾌한 멜로디 라인과
청량한 사운드로 그 이름을 알리고 있다. 수 많은 라이브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이미 그 실
력을 인정받았으며 2월 발매된 정규앨범 ‘The Melody’ 로 방송사를 비롯, 여러 매체들의 주목을 받
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러브콜을 받으며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다.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를 갖
고 있는 이들의 앞날은 말 그대로 희망적이기만 하다.
도나웨일(Donawhale)
2007년 발매된 도나웨일의 정규 1집은 타인에 대한 치밀하고 깊이 있는 가사와, 격자문양으로 탄탄하게 짜여진 사운드로 점질되어 있으며, 특히 에코와 디스토션이 걸린 기타 사운드는 한없이 날카로운 서정미를 자랑한다. 보컬 유진영의 목소리 역시 따스함과 서늘함을 오가며 도나웨일의 사운드를 명명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 들의 음악은 한 번 들었을 때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지만, 여러 번 그 사운드와 내용을 곱씹으며 음미할 필요가 있다.
Big Bang Band
두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작곡가 방승철의 1인 프로젝트 ‘Big Bang’
아이돌 빅뱅이 존재하기 전 이미 1집 앨범 발매 후 SS501, 이효리, 에즈 원 등의 작곡가로서 활동중이다. 지난 2006년 막시밀리안 헤커의 guest 무대를 장식하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그가 이번 내한 공연에서도 꽉 찬 사운드로 무대를 함께 할 예정이다.
2007 막시밀리안 헤커 Full Band 내한공연
일시 : 2007년 07월 13일 저녁 8시
장소 :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
예매 : R석-40,000원 S석-35,000원, 현매 : R석-45,000원 S석-40,000원
오프닝 : 도나웨일, 더멜로디, Big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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