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렸다, 비내렸다, 변덕이 심한 날이다.아침엔

김경은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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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렸다, 비내렸다, 변덕이 심한 날이다.

아침엔 비가 내리더니, 오후엔 구름만 가득이다.

그래도 날씨가 시원해서 상쾌하게 시작 할 수 있었다.

 

6월 25일이다. 어느 덧 1년의 시간이 흘렸다.

07년 ...참 사연 많은 나날들인 것 같다.

피부도 검게 땄다. 아무래도 장마가 시작 될 것 같은 ....

 

요즘 아들과 딸의 학교다니는 모습을 보면,,정말 내가

어릴 때....기억들이 다시금 난다.

더도 말고 딱 지금처럼만, ...살아갔음 좋겠다.

 

오늘은 웃음이 많은 하루였다.

즐거워서 웃고, 재미나서 웃었다.

이렇게 우리의 삶이 "행복"한 걸까...좋다.

 

두손모아...기도 한다.

우리의 행복과 소망을 위해...그리고 ..."사랑"을 위해..

사랑하는 이가 있어 정말..행복이라는 걸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