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07년 06월 16일(토) 오전 10:55 가 가| 이메일| 프린트[뉴스엔 김미영 기자] 탤런트 유준상과 김성은이 정열의 라틴댄스를 선보인다.
SBS 새 월화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극본 김현희/홍창욱 연출)에서 유준상과 김성은이 장기자랑으로 라틴댄스를 추게 된 것.
지난 6월 12일 서오릉에서는 극중 최강중학교 소풍장면 촬영을 위해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촬영이 진행됐다. 학생들의 장기자랑에 이어 극중 선생님인 서상원 역의 유준상과 한수진 역의 김성은이 라틴댄스를 선보였다.
이를 위해 김성은과 유준상은 4일 동안 댄스스포츠 전문 강사인 강장원 정은경로부터 직접 강도 높은 개인지도를 받았다.
강사들은 “유준상은 원래 뮤지컬배우로도 활동하고 있어 일반인들이 3~4개월 걸려 익히는 박자를 듣자마자 소화해 내 우리도 놀랐다”고 말했고 “김성은은 팔다리가 긴 편이라 춤을 출 때 폼이 제대로 난다”고 평했다. 리허설 큐사인과 함께 영화 ‘댄서의 순정’에서 문근영과 박건형이 추면서 유명해진 곡 ‘Chilly cha cha’이 울려퍼지고 유준상과 김성은은 신나는 차차차 종목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강남엄마 따라잡기’ 유준상-김성은 정열의 라틴댄스 눈길
탤런트 유준상과 김성은이 정열의 라틴댄스를 선보인다.
SBS 새 월화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극본 김현희/홍창욱 연출)에서 유준상과 김성은이 장기자랑으로 라틴댄스를 추게 된 것.
지난 6월 12일 서오릉에서는 극중 최강중학교 소풍장면 촬영을 위해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촬영이 진행됐다. 학생들의 장기자랑에 이어 극중 선생님인 서상원 역의 유준상과 한수진 역의 김성은이 라틴댄스를 선보였다.
이를 위해 김성은과 유준상은 4일 동안 댄스스포츠 전문 강사인 강장원 정은경로부터 직접 강도 높은 개인지도를 받았다.
강사들은 “유준상은 원래 뮤지컬배우로도 활동하고 있어 일반인들이 3~4개월 걸려 익히는 박자를 듣자마자 소화해 내 우리도 놀랐다”고 말했고 “김성은은 팔다리가 긴 편이라 춤을 출 때 폼이 제대로 난다”고 평했다.
리허설 큐사인과 함께 영화 ‘댄서의 순정’에서 문근영과 박건형이 추면서 유명해진 곡 ‘Chilly cha cha’이 울려퍼지고 유준상과 김성은은 신나는 차차차 종목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