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2007년 04월 13일(금) 오후 04:03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탤런트 유준상이 1년 5개월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유준상은 오는 6월 25일 첫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에서 남자주인공 서상원 역을 맡는다. TV 출연은 지난해 1월 종방한 MBC '영재의 전성시대' 이후 1년 5개월만이다.'강남엄마 따라잡기'는 강북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는 민주가 중학교 3학년인 아들 진우의 교육을 위해 강남으로 이주해 강남 아줌마들의 교육열기 속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유준상이 맡은 서상원은 민주집의 하숙생이자 진우의 담임으로 서울대 법대를 1점차로 떨어지고 2지망 국문과를 졸업한 후 우여곡절 끝에 기간제 교사로 들어간 인물이다.학교 이사장 딸인 음악 교사 한수진과 민주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학교를 바로세우는데 앞장서는 일을 맡게 된다.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김태은(기자) tekim@mtstarnews.com
유준상, 1년5개월만에 드라마 복귀
유준상은 오는 6월 25일 첫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에서 남자주인공 서상원 역을 맡는다. TV 출연은 지난해 1월 종방한 MBC '영재의 전성시대' 이후 1년 5개월만이다.
'강남엄마 따라잡기'는 강북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는 민주가 중학교 3학년인 아들 진우의 교육을 위해 강남으로 이주해 강남 아줌마들의 교육열기 속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유준상이 맡은 서상원은 민주집의 하숙생이자 진우의 담임으로 서울대 법대를 1점차로 떨어지고 2지망 국문과를 졸업한 후 우여곡절 끝에 기간제 교사로 들어간 인물이다.
학교 이사장 딸인 음악 교사 한수진과 민주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학교를 바로세우는데 앞장서는 일을 맡게 된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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