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폴뉴스] 2007년 06월 23일(토) 오전 08:10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서울=아이컬쳐뉴스/이지폴뉴스】'시청자 UCC'가 참여하는 것부터 관심을 갖게 한다.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강남교육현실을 드라마로 제작 방영한다. SBS 월요 미니시리즈 '강남엄마 따라잡기'(이하 강남엄마)가 '내 남자의 여자'를 이어 방영된다.
'강남엄마'는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좋게보면 뜨거운 교육열을 짚고 있다. 시선을 약간 돌리면 교육으로 인해 가정이 무너졌다는 것을 꼬집고 있다.
▲ '강남엄마 따라잡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주연배우와 아역배우총 연출을 맡은 홍창욱 PD는 "고사를 지내면서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아이들 엎드려 자는 모습을 보면서 말 못하는 교사분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한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모습에서 '내 얘기를 하고 있구나', 공부 못해도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연출의 변을 대신했다.
이번 방영되는 '강남엄마'는 민감한 소재다. 무거워 질 수 있는 소재를 등장인물을 희화시켜 가볍게 다뤄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캐릭터를 중심으로 봐달라는 말을 덧붙였다.
'강남엄마'에서 정작 중요하게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가정의 소중함'이다. 엄마는 자식교육 문제를 혼자 떠맡는 거 같아 기분이 안 좋고, 아빠는 돈만 벌어오는 기계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다. 이것이 단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이다. 이런 교육이 가져오는 것은 허탈함, 소외감 등이 가족에게 엄습하게 된다.
언제부터인가 무너져 내린 가정교육. 다람쥐 쳇 바퀴 돌 듯이 같은 일을 반복하게 되는 학교교육. 명문 대학을 가서 졸업장과 박사 과정을 나와야 먹고 살 수 있게 된 우리의 현실.
SBS 월요 미니시리즈 '강남엄마 따라잡기'는 이 모든것을 리얼하게 보여준다. 하희라, 정선경, 김성은, 선우재덕, 유준상, 임성민 등이 캐스팅 됐다.
오는 25일 저녁 9시55분 첫 방송되는 '강남엄마 따라잡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반향을 불러 일으킬지 주목된다.
''강남엄마 따라잡기'', 강남교육문제 다뤄
'강남엄마'는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좋게보면 뜨거운 교육열을 짚고 있다. 시선을 약간 돌리면 교육으로 인해 가정이 무너졌다는 것을 꼬집고 있다.
이번 방영되는 '강남엄마'는 민감한 소재다. 무거워 질 수 있는 소재를 등장인물을 희화시켜 가볍게 다뤄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캐릭터를 중심으로 봐달라는 말을 덧붙였다.
'강남엄마'에서 정작 중요하게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가정의 소중함'이다. 엄마는 자식교육 문제를 혼자 떠맡는 거 같아 기분이 안 좋고, 아빠는 돈만 벌어오는 기계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다. 이것이 단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이다. 이런 교육이 가져오는 것은 허탈함, 소외감 등이 가족에게 엄습하게 된다.
언제부터인가 무너져 내린 가정교육. 다람쥐 쳇 바퀴 돌 듯이 같은 일을 반복하게 되는 학교교육. 명문 대학을 가서 졸업장과 박사 과정을 나와야 먹고 살 수 있게 된 우리의 현실.
SBS 월요 미니시리즈 '강남엄마 따라잡기'는 이 모든것을 리얼하게 보여준다. 하희라, 정선경, 김성은, 선우재덕, 유준상, 임성민 등이 캐스팅 됐다.
오는 25일 저녁 9시55분 첫 방송되는 '강남엄마 따라잡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반향을 불러 일으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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