破壞地王 프롤로그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은하계의 한부분인 태양계. 물론 우주에 비하면 아주 작은 아니 어쩌면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우리만의 세계 지금 우라가 상상만할 그런 세계를 그려보려 한다. 또 다른 세계의 또 따른 차원의 이야기를... “야!!!거기 안서!!” “히히~” 이곳은 수많은 태양계 중에 하나 지구와 것 모습은 갔지만 전혀 다른 지구 “너 진짜 잡히면 죽는다!!” “잡아보라니까~히히 억” ‘쿵’ 이상한 일이 아주 많은 아니 이곳에서는 하나의 일상인 일이다. 몬스터들이 난발하고 사람들이 날아다니고 과학 발전 까지 있는 세계 이곳은 mix earth "아..죄송합니다. 장난치다 그만..헉...“ 아이는 자신이 실수로 몸으로 쳐버린 남자를 보고 식헙 하고 말았다. 훤 칠한키 준수하지만 날카로운 눈매 칠흙 같이 검은 긴 머리 카락 그리고 팔에 그려 져 있는 선명한 빨간색 글씨. “죄송합니다...제발 죽이지 말아 주세요. 제발 흑흑” 남자는 눈을 내리 깔고 아이를 처다 보기만 할뿐 아무 말도 없었다. 그러다 곳 입을 열었다. “이봐 수림 내가 이렇게 무서운 존재였나?” “무슨 말이십니까. 형님? 어서 가시죠 문주님께서 기다리십니다.” 수림 이라는 남자를 잠시 처다본 남자는 다시 아이를 처다 보았다. 그리고 곳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꼬마야 앞으로 앞을 잘보고 다녀라 뒤에 억매였다간 평생 후회하면서 살꺼다.“ 그리고 곳 자신의 갈 길을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기 시작했다. “무...무슨 사람이길레 그렇게 빈거야?” “파....파괴지왕,,,” 프롤로그 END 제가 소설가가 꿈이라 한번 써봤어요 보시고 편가좀 해주세요. 재미있다고 하시면 다음 편도 올려 볼께요ㅠㅠ;;;
破壞地王 프롤로그 보시고 평가좀 -_-;;;;;;;;
破壞地王
프롤로그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은하계의 한부분인 태양계. 물론 우주에 비하면
아주 작은 아니 어쩌면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우리만의 세계
지금 우라가 상상만할 그런 세계를 그려보려 한다. 또 다른 세계의 또 따른 차원의
이야기를...
“야!!!거기 안서!!”
“히히~”
이곳은 수많은 태양계 중에 하나 지구와 것 모습은 갔지만 전혀 다른 지구
“너 진짜 잡히면 죽는다!!”
“잡아보라니까~히히 억”
‘쿵’
이상한 일이 아주 많은 아니 이곳에서는 하나의 일상인 일이다.
몬스터들이 난발하고 사람들이 날아다니고 과학 발전 까지 있는 세계
이곳은 mix earth
"아..죄송합니다. 장난치다 그만..헉...“
아이는 자신이 실수로 몸으로 쳐버린 남자를 보고 식헙 하고 말았다.
훤 칠한키 준수하지만 날카로운 눈매 칠흙 같이 검은 긴 머리 카락
그리고 팔에 그려 져 있는 선명한 빨간색 글씨.
“죄송합니다...제발 죽이지 말아 주세요. 제발 흑흑”
남자는 눈을 내리 깔고 아이를 처다 보기만 할뿐 아무 말도 없었다.
그러다 곳 입을 열었다.
“이봐 수림 내가 이렇게 무서운 존재였나?”
“무슨 말이십니까. 형님? 어서 가시죠 문주님께서 기다리십니다.”
수림 이라는 남자를 잠시 처다본 남자는 다시 아이를 처다 보았다.
그리고 곳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꼬마야 앞으로 앞을 잘보고 다녀라 뒤에 억매였다간 평생 후회하면서
살꺼다.“
그리고 곳 자신의 갈 길을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기 시작했다.
“무...무슨 사람이길레 그렇게 빈거야?”
“파....파괴지왕,,,”
프롤로그 END
제가 소설가가 꿈이라 한번 써봤어요
보시고 편가좀 해주세요. 재미있다고 하시면 다음 편도 올려
볼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