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랑 얘기한걸 정리하려다보니,, .. 모기가 물으면 항상 안보이는데를 공략한다 잠잘때도 움직이면 동작을 멈췄다가 움직임을 멈추면 그때서야 윙윙거리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근데 이런 일련의 행동들은 단순하지않다 이러한 행동양식이 뇌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하기 힘들다 왜냐면 너무 작으니까 과연 뇌가 있을까 하는것도 의문이다 만일 뇌에서 생각하고 예를 들면 아~ 아직 안자는구나 조금있다물어야겠다 라든지 발목을 물어야 안들켜,, 하고 생각하는게 아니라면 유전적인건가? 본능적으로 그런곳을,,그런타이밍에 공략하는건가? 하지만 유전적이라고한다면 예초에 처음에 그렇게 행동하게 된 이유는 무언가? 기린의 진화론처럼 생각해보자면 발목을 좋아하는 모기와 얼굴을 좋아하는 모기가 있는데 얼굴을 좋아하는 모기는 쉽게 잡혀서 다 죽어서 발목을 좋아하는 모기만 살아남게 되었다면 또 설명이 되지 근데 그렇게 설명하면 충분한가? 음,,, 아~ 인간의 뇌와 공룡의 랩터의 뇌와 돌고래의 뇌크기도 비슷하건만 아직까지 랩터가 옷을 입고다녔다던가 돌고래가 거짓말을 한다던가 하는 연구결과는 아직 없잖아? 그지?없지? 그렇다면 꼭 뇌크기가 커야 사고력이 높아지는 건 아닌가? 그러니까 iq와 뇌크기는 큰 상관이 없을지도,, 헉 그렇다면 뇌와 별개로 인간이 형이상학적인것을 사고할수있는 원동력은 곧 영혼인가? 영혼이 영적인 무언가일뿐만아니라 사고할수있는 능력까지 주어지는건가? 인간에게서 영혼을 앗아가면 원숭이로 돌아가는건가? 음,, 이거 참 큰 발견이로군,, ,,,아니면 세포일수도 잇겠다 뇌세포의 차이때문에 사고력의 차이가 잇는걸지도,., 아니면 뇌의 어떤부분에 고압축 정보저장소같은게 잇을지도 모르지 인체의 신비를 생각해볼떄 불가능한얘기도 아니거든,, ,,,음,,배경지식이 얄팍하고 가능성이 너무많아 추론이 불가하다 ,,나는 기독교인이면서 왜 이렇게 생각하는거지? 그냥 기독교적으로 인간이니까 하고 생각하면 편할텐데.. 동식물은 마치 기계처럼 어떤조건을 충족하면 정해진 패턴대로 행동할것이라고 이따금 생각해버리긴 하지만,, 동물도 감정이 있겠군,, 강아지같은 경우를보면 명백하잖아 근데 강아지같은경우는 오랫동안 지켜보면 다음행동을 예측하기가 비교적 쉬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생각인가.. 음,, 할머니가 내일 퇴원하시겠네 일주일전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입원해계시다가 퇴원하시는데 약간 치매기운이 있어 불길하다 엄마가 고생하실지도,, 죽음은 삶가운데 잇어 누군가 이승을 떠나더라도 쿨하게 웃으며 보내는 매장풍토가 유럽쪽에서번지고 있다한다 우리집도 엄청 개방적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웃으며 할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셨어 하고 말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다,, 음,,생각해보니 아무리 개방적이어도 웃으며 말하는건 아닌가? 나나가 말하길 나는 센스는 있는데 개념은 없다고 해,, ㅋㅋ 엄마가 말하길 너는 계륵같아서 남주긴 아깝지만 자신이 갖기에도 부족하지 ㅋㅋ 찬미가 말하길 은교는 괜찮은데 실속이 없어..라지 ㅋㅋㅋㅋㅋ 좋아좋아 나를 안좋게 보는사람이 더 늘었으면 좋겠어 더더욱 믿음안가고 쉽게보고 무시해 ㅋㅋㅋ 자기파괴적이기보다는 내가 안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기대하지 않았으면 좋겟어 정붙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무도 연락하지말고 호의를 베풀지마 이따위것 다 필요없어 안락한 소파랑 음악이랑 나나만 있으면되겠어 쿨하게..ㅋㅋㅋㅋ 추가로 잠잘시간도.. 맛있는음식도.,. 아무튼 이런게 다 무슨소용이야 어짜피 현세는 다 환상이라고 생각해 나그네라고.. 맘대로 하라고 이 놈의 세상,,제멋대로 놀아나보라지~ 난 비웃으며 관조하겠어 쿨하게 음화하하하하하~ ㅋㅋ 우리과에서 젤멋있다는 말 세번들었다 ㅋㅋ 가까이오면 깬다 ㅋㅋㅋ 1
나나랑 얘기한걸 정리하려다보니,, .. 모기가 물으면
나나랑 얘기한걸 정리하려다보니,,
..
모기가 물으면 항상 안보이는데를 공략한다
잠잘때도
움직이면 동작을 멈췄다가 움직임을 멈추면
그때서야 윙윙거리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근데 이런 일련의 행동들은
단순하지않다
이러한 행동양식이
뇌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하기 힘들다
왜냐면 너무 작으니까
과연 뇌가 있을까 하는것도 의문이다
만일 뇌에서 생각하고
예를 들면 아~ 아직 안자는구나 조금있다물어야겠다
라든지
발목을 물어야 안들켜,,
하고 생각하는게 아니라면
유전적인건가?
본능적으로 그런곳을,,그런타이밍에 공략하는건가?
하지만 유전적이라고한다면
예초에 처음에 그렇게 행동하게 된 이유는 무언가?
기린의 진화론처럼 생각해보자면
발목을 좋아하는 모기와
얼굴을 좋아하는 모기가 있는데
얼굴을 좋아하는 모기는 쉽게 잡혀서 다 죽어서
발목을 좋아하는 모기만 살아남게 되었다면
또 설명이 되지
근데 그렇게 설명하면 충분한가?
음,,,
아~
인간의 뇌와 공룡의 랩터의 뇌와 돌고래의 뇌크기도 비슷하건만
아직까지 랩터가 옷을 입고다녔다던가
돌고래가 거짓말을 한다던가 하는 연구결과는 아직 없잖아?
그지?없지?
그렇다면 꼭 뇌크기가 커야
사고력이 높아지는 건 아닌가?
그러니까 iq와 뇌크기는 큰 상관이 없을지도,,
헉
그렇다면 뇌와 별개로
인간이 형이상학적인것을 사고할수있는 원동력은
곧 영혼인가?
영혼이 영적인 무언가일뿐만아니라
사고할수있는 능력까지 주어지는건가?
인간에게서 영혼을 앗아가면
원숭이로 돌아가는건가?
음,,
이거 참 큰 발견이로군,,
,,,아니면 세포일수도 잇겠다
뇌세포의 차이때문에 사고력의 차이가 잇는걸지도,.,
아니면
뇌의 어떤부분에 고압축 정보저장소같은게 잇을지도 모르지
인체의 신비를 생각해볼떄 불가능한얘기도 아니거든,,
,,,음,,배경지식이 얄팍하고
가능성이 너무많아 추론이 불가하다
,,나는 기독교인이면서
왜 이렇게 생각하는거지?
그냥 기독교적으로 인간이니까
하고 생각하면 편할텐데..
동식물은 마치 기계처럼
어떤조건을 충족하면 정해진 패턴대로 행동할것이라고
이따금 생각해버리긴 하지만,,
동물도 감정이 있겠군,,
강아지같은 경우를보면 명백하잖아
근데 강아지같은경우는 오랫동안 지켜보면 다음행동을 예측하기가 비교적 쉬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생각인가..
음,,
할머니가 내일 퇴원하시겠네
일주일전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입원해계시다가 퇴원하시는데 약간 치매기운이 있어 불길하다
엄마가 고생하실지도,,
죽음은 삶가운데 잇어
누군가 이승을 떠나더라도
쿨하게 웃으며 보내는 매장풍토가 유럽쪽에서번지고 있다한다
우리집도 엄청 개방적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웃으며 할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셨어
하고 말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다,,
음,,생각해보니 아무리 개방적이어도 웃으며 말하는건 아닌가?
나나가 말하길
나는 센스는 있는데 개념은 없다고 해,,
ㅋㅋ
엄마가 말하길
너는 계륵같아서 남주긴 아깝지만 자신이 갖기에도
부족하지
ㅋㅋ
찬미가 말하길
은교는 괜찮은데 실속이 없어..라지
ㅋㅋㅋㅋㅋ
좋아좋아
나를 안좋게 보는사람이
더 늘었으면 좋겠어
더더욱 믿음안가고
쉽게보고 무시해
ㅋㅋㅋ
자기파괴적이기보다는
내가 안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기대하지 않았으면 좋겟어
정붙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무도 연락하지말고 호의를 베풀지마
이따위것 다 필요없어
안락한 소파랑 음악이랑 나나만 있으면되겠어
쿨하게..ㅋㅋㅋㅋ
추가로 잠잘시간도..
맛있는음식도.,.
아무튼 이런게 다 무슨소용이야
어짜피 현세는 다 환상이라고 생각해
나그네라고..
맘대로 하라고
이 놈의 세상,,제멋대로 놀아나보라지~
난 비웃으며 관조하겠어
쿨하게
음화하하하하하~
ㅋㅋ
우리과에서 젤멋있다는 말 세번들었다
ㅋㅋ
가까이오면 깬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