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새로운 소주 모델됐다

이인석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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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 2007년 02월 09일(금) 오전 09:50 가  가| 이메일| 프린트 구혜선 새로운 소주 모델됐다탤런트 구혜선이 소주광고 모델이 됐다.

소주 ‘처음처럼’의 광고대행사 오리콤은 구혜선이 탤런트 이영아의 뒤를 이어 지난 9일부터 ‘처음처럼’의 새로운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얼짱모델’ 출신의 구혜선은 최근 종영된 KBS 1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에서 능청스러운 옌벤처녀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리콤 홍보팀의 장성아 부장은 “드라마에서 보여준 구혜선의 깨끗한 이미지가 제품과 잘 어울려 캐스팅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두산주류BG의 소주브랜드 ‘처음처럼’ 광고에는 그동안 자우림의 ‘김윤아’ 탤런트 이영아 류승완 영화감독 등이 출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