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에 22살의 나이로 결혼하신 어머니는 남편은 알코올 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술을 마시고 가정폭력을 휘둘러 늘 힘든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어머니는 슬하의 두 아들을 위해 상경하여 노점 나물장사, 생선장사 등을 하시면서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많은 고생들을 하셨습니다.
어머님의 뜨거운 자식사랑의 결실로 첫째 아들이 1989년에 결혼하였으나 시아버지 되는 어머니 남편의 가정폭력에 며느리가 견디다 못해 결국 1999년에 이혼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첫째 아들은 이혼 직후 가출하여 연락이 두절되었고, 둘째 아들은 결핵, 천식으로 고등학교를 겨우 마치고 체력이 되지 않아 군입대 면제를 받았으며, 지병으로 인해 현재는 아무런 근로활동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편은 2000년 가출하여 연락이 두절되다가 최근 동사무소를 통해 알아본 결과 알코올 중독자 치료소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기존에 살고 있던 집에 집세를 낼 수 없어 강제퇴거 당한 후 병원 응급실 등에서 노숙을 하시면서 지내셨습니다. 다행히 OO동 동사무소 복지과에서 2004년에 어머니 가족을 발견하여 조건부 수급권자로 선정되셨고 동사무소의 도움으로 2005년 12월에 00임대아파트로 이전한 어머니는 임대아파트 임대료와 관리비 200여 만 원을 체납하여 2007.6.7.선고 후 강제퇴거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셨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시간 내내 어머니는 그저 하염없이 울기만 하셨습니다.
“너무 죄송해요... 선생님들 뵐 면목이 없어서.......
병원에 갈 버스비가 없으시고.... 한 끼 식사할 돈이 없으신 어머니....
꾸깃꾸깃 접힌 천원짜리 지폐와 동전이 현재 어머니가 가지고
계신 현금의 전부라는 말씀을 듣고 제 마음도 많이 아팠습니다.
이상연 어머니의 눈물을 그치게 해주실 분을 찾고자 합니다.
어쩌면 그건 바로 여러분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여러분의 도움만이 이상연 어머니의 희망입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작은 사랑은 이상연 어머니의 거주지 마련 지원금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결연을 맺고 후원해 주실 후원자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입금계좌: 예금주 - 장안종합사회복지관
계좌번호 - (국민은행)805-01-0325-503
- 입금해주시는 분들에게 연말 소득공제 영수증을 보내드립니다. (입금하신 후 꼭 담당자(정인환 사회복지사)에게 연락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저 하염없이 울기만 하셨습니다....
이상연(가명) 어머니는 저희가 방문하자..........
그저 하염없이 울기만 하셨습니다..........
1965년에 22살의 나이로 결혼하신 어머니는 남편은 알코올 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술을 마시고 가정폭력을 휘둘러 늘 힘든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어머니는 슬하의 두 아들을 위해 상경하여 노점 나물장사, 생선장사 등을 하시면서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많은 고생들을 하셨습니다.
어머님의 뜨거운 자식사랑의 결실로 첫째 아들이 1989년에 결혼하였으나 시아버지 되는 어머니 남편의 가정폭력에 며느리가 견디다 못해 결국 1999년에 이혼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첫째 아들은 이혼 직후 가출하여 연락이 두절되었고, 둘째 아들은 결핵, 천식으로 고등학교를 겨우 마치고 체력이 되지 않아 군입대 면제를 받았으며, 지병으로 인해 현재는 아무런 근로활동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편은 2000년 가출하여 연락이 두절되다가 최근 동사무소를 통해 알아본 결과 알코올 중독자 치료소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기존에 살고 있던 집에 집세를 낼 수 없어 강제퇴거 당한 후 병원 응급실 등에서 노숙을 하시면서 지내셨습니다. 다행히 OO동 동사무소 복지과에서 2004년에 어머니 가족을 발견하여 조건부 수급권자로 선정되셨고 동사무소의 도움으로 2005년 12월에 00임대아파트로 이전한 어머니는 임대아파트 임대료와 관리비 200여 만 원을 체납하여 2007.6.7.선고 후 강제퇴거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셨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시간 내내 어머니는 그저 하염없이 울기만 하셨습니다.
“너무 죄송해요... 선생님들 뵐 면목이 없어서.......
병원에 갈 버스비가 없으시고.... 한 끼 식사할 돈이 없으신 어머니....
꾸깃꾸깃 접힌 천원짜리 지폐와 동전이 현재 어머니가 가지고
계신 현금의 전부라는 말씀을 듣고 제 마음도 많이 아팠습니다.
이상연 어머니의 눈물을 그치게 해주실 분을 찾고자 합니다.
어쩌면 그건 바로 여러분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여러분의 도움만이 이상연 어머니의 희망입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작은 사랑은 이상연 어머니의 거주지 마련 지원금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결연을 맺고 후원해 주실 후원자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입금계좌: 예금주 - 장안종합사회복지관
계좌번호 - (국민은행)805-01-0325-503
- 입금해주시는 분들에게 연말 소득공제 영수증을 보내드립니다. (입금하신 후 꼭 담당자(정인환 사회복지사)에게 연락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문의사항: 02)2242-7564 / 019-491-7072 정인환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