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행복

안형석2007.06.26
조회83

소속사문제로 4년6개월동안 서고픈무대도 마음대로 못섰던,,
(자세한내용은 검은행복가사보시면아실듯)
검은행복안에 가사처럼 힘든일은 모두 날려버리고 이제 자유의몸이된 윤미래씨
무대위에서 노래하는모습이 행복해보이네요^^

 

검은행복
Verse 1] 유난히 검었었던 어릴 적 내 살색 사람들은 손가락질 해 내 Mommy한테
내 Poppy는 흑인 미군 여기저기 수근 대 또 이러쿵 저러쿵
내 눈가에는 항상 눈물이 고여 어렸지만 엄마의 슬픔이 보여
모든 게 나 때문인 것 같은 죄책감에 하루에 수십 번도 넘게 난 내 얼굴을 씻어내
하얀 비누를 내 눈물에 녹여내 까만 피부를 난 속으로 원망해
Why O Why 세상은 나를 판단해 세상이 미워질 때마다 두 눈을 꼭 감아
아빠가 선물해 준 음악에 내 혼을 담아 볼륨을 타고 높이 높이 날아가 저 멀리, La Musique!

 

Hook] **세상이 미울 때, 음악이 날 위로해주네
So you gotta be strong, you gotta hold on and love yourself.
세상에 미울 때, 음악이 날 일으켜주네
So you gotta be strong, you gotta hold on and love yourself.

 

Verse 2] 시간은 흘러 난 13살 내 살색은 짙은 갈색 음악은 색깔을 몰라
파란 불을 알려줘 난 음악을 인도해 서로에 기대 외로움을 위로해
그러던 어느 날 내게 찾아온 기회 Microphone을 잡은 난 어느새 무대 위에
다시 만나 달라 하며 음악과 작별해 13살은 열아홉 난 거짓말을 해야 해
내 얼굴엔 하얀 화장 가면을 써 달래 엄마 핏줄은 OK 하지만 아빠는 안 돼
매년 내 나인 열아홉 멈춘 시간에 감옥에 갇힌 나는 내 안에 기대
너무나도 참혹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그들의 경고를 무시하고 음악이 그립다고
탈출을 시도해 NO
붙잡힌 나는 밤마다 기도했고 드디어 난 이제 자유의 몸, It’s on!

 

(해석)나레이션-[윤미래아버지]
나의 사랑하는딸 타샤야
난 너에게 인생의 작은 글귀를 알려주고싶어
인생의 좋은날과 나쁜날을 이야기할때
너는 두가지 모두 너의 인생임을 알게될꺼야

그리고 모든 어려움을 헤쳐나갈수있다고 진심으로 믿어야해.
당당히 고개를 들고 너의 신념을 지켜나가 그리고 강해져야해
누구도 너에게 불가능을 이야기할수 없도록.....

 

Hook] Sometimes it s hard to see all the good things in your life.
And I know it hurts sometimes but you gotta be willing to try.
Sometimes it s hard to see all the good things in your life.
But you gotta be strong and you gotta hold on and love your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