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잘한거겠지??잘된거겠지??하루종일 반이나되는시간을,,,아무것도 하는일없이 무의미하게보내고 있다...뭔가가,,,내가하던 뭔가가 사라진것은 분명한데,,,그땐 사소해서 그렇게큰일이아니게 여겼기에별것아닌줄알았던일이...막상닥치니까,, 너무하 허무해진다..뭘해야될지,,이젠어떡해야될지 밤새잠설치면서,,,밥을굶어가면서,,고민에,고민을 더해봐도,,,이병신같은머리안에선 마땅한답이떠오르지않는다,,,인생에 한두번은 절망두하고 실망도하고그러고사는거지근데나한텐 너무나 일상적인일이기에...이젠익숙할꺼라,,,전과다름없이지낼수있을꺼라,,,그렇게생각했는데,,진짜 좀 아프네...아프다... 아파..ㅋ 여의도?같은공간에서 짧고도 짧은시간이지만같은공기를마시고 같은주제로 서로웃고같이밥을먹고,,,같은길위를걷고,,ㅡ서로 체온을느끼고아름다운행동이지,,,난 그런거 첨 경험해봤으니까...나한텐 이젠더이상의소중한경험은없겠지...내게찾아온 여태까지의 두번의사랑 첫사랑은다들실패한다고 한다,,,맞는말인것같아그딴거개소리라고 우리는아닐꺼라고 서로 약속했지만한순간에 무너지고 거기에 아파하고그아인 슬퍼하지조차않고 너무나잘지내는걸보면난뭐했나있을때보다 없을때 더행복해하는아일보면서 난 뭘했나 이때까지이럴려고 3년을기다려서 다시얻은사랑인가싶더라...3년을기다린시간이 아까워서라도 끝까지 기다린다는말그건절대 맞는말이아니야...기다리는이유는기다린시간이아니라..사랑이어야만해내가 그사람을사랑하기에그간이 하루든,일주일이든,한달이든,일년이든,백년이든,천년이든.내가 그사람을사랑하고 그사람을 기다릴수있다면 기다리는거야시간따위??그건 이유가될수없는거야...잊는데힘이들었지만,,,잠시는 아팠겠지만...역시 그다지아프지않은상처는 빨리잊어지더라...막상기댈자리가 없다는게...나한텐 그게 그렇게힘들드라^^나한테서 그렇게 울던 두번째사람...나란놈 어리지만 도움이 된적이 있었을까??그사람에게내가 있었음으로인해 그사람이 도움이 됐을까??난 이번에도 나에게기대서 쉬다갈 사람이라고 생각했었고,,그걸 맘에 새기면서 다가갔지만막상보내고나니 남는건 허전함과 아픔,,,그러나,,,이런나보다둘사이에서 고민 남들의 객관적인시선사이에서언제나 도마에오른생선처럼그사람들의 혀에의해가슴에 상처를입은 그녀보다는나는 덜아프기에내가 어찌할수있는게 없었다나에게와서는 이런저런이야기 참많이도 하고그아일 좋아하기도 한다고 그말을 들으면 난 속이 쓰렸다,,나에겐 한번도 좋아한단말 안해줬으니까...이야기의 주제는 종종 그녀석,,,수없이 많은 이야길 들었기에난 그녀석 처럼 할수가 없었다상황을 알고있었기에너무 많이아는것도 하나사람에대해 너무많이아는것도독이 될때가있다는걸...그날 이후 처음으로 느꼈다난 몹쓸말을해버렸다이젠 날 챙기지말라고,,,싫다는데도 나는 내부탁이라고 제발들어달라고해버렸다나조차도 맘에도 없는말이었지만그게,,,내가 밤새고민하고 밥을굶어가면서병신같은머리로생각해낸최선의해결책일거같았다언제나 날챙겨주던 그사람..날 돼지라고 밥퉁이라고불러주던사람,,문자로 그사람마음 물어보던날,,,내가 착해서 날 챙겨준거라고,,,나같은놈이 착한사람이라는소릴 들을때도 있구나나같은놈을 인정해준사람도있구나,,,너무 기뻣다비록 내마음을 접어야만했지만 날 인정해준 그사람이 너무 너무 고마웠다데이트로공원가고 같이쇼핑하고 그건 내가 이때까지살아오면서 첨으로 느껴본 따뜻한 감정이었다...호수공원,,,이번엔 거기로 갈려고 길을 알아뒀는데^^라페스타^^밥집 죽이는데^^피자??삼계탕??뭐든있는곳..쇼핑??뭐든가능한곳인데^^ 같이가게되면 같이갈려고 많이알아뒀는데^^어제집에오는데 하필 라디오에는 그런노래가 나오냐,,i like sexy girls...이제잊을려고 했는데...그노래;;제목도 몰랐는데;;제목만 내귓구멍에들리드라;;제목과는달리 차분한노래,,33번 그버스 다시는안탄다;;;재수없는기사님;;눈치도없냐..ㅋ나란 인생 불쌍한건아니겠지...이정도로 인정도 받았고,,,이정도로 관심도 받았으니^^지금아픔쯤은 그걸로 담아둘수있겠지,,딱,,,딱 삼일만노력해봐야지,,그때두 안돼면,,,나두 나두잘모르겠다~^^바 보 그 사람 때 문 에힘 이 듭 니다... 사람을기다리는이유가시간이되어선안되사랑이어야해,,, 알겠니 밥퉁아??
잘모르겠다,...
나,,,잘한거겠지??
잘된거겠지??
하루종일 반이나되는시간을,,,
아무것도 하는일없이 무의미하게보내고 있다...
뭔가가,,,내가하던 뭔가가 사라진것은 분명한데,,,
그땐 사소해서 그렇게큰일이아니게 여겼기에
별것아닌줄알았던일이...
막상닥치니까,, 너무하 허무해진다..
뭘해야될지,,이젠어떡해야될지
밤새잠설치면서,,,밥을굶어가면서,,
고민에,고민을 더해봐도,,,
이병신같은머리안에선 마땅한답이떠오르지않는다,,,
인생에 한두번은 절망두하고 실망도하고
그러고사는거지
근데나한텐 너무나 일상적인일이기에...
이젠익숙할꺼라,,,전과다름없이지낼수있을꺼라,,,
그렇게생각했는데,,
진짜 좀 아프네...
아프다... 아파..
ㅋ 여의도?
같은공간에서 짧고도 짧은시간이지만
같은공기를마시고 같은주제로 서로웃고
같이밥을먹고,,,같은길위를걷고,,ㅡ
서로 체온을느끼고
아름다운행동이지,,,
난 그런거 첨 경험해봤으니까...
나한텐 이젠더이상의소중한경험은없겠지...
내게찾아온 여태까지의 두번의사랑
첫사랑은다들실패한다고 한다,,,
맞는말인것같아
그딴거개소리라고 우리는아닐꺼라고 서로 약속했지만
한순간에 무너지고 거기에 아파하고
그아인 슬퍼하지조차않고 너무나잘지내는걸보면
난뭐했나
있을때보다 없을때 더행복해하는아일보면서
난 뭘했나 이때까지
이럴려고 3년을기다려서 다시얻은사랑인가싶더라...
3년을기다린시간이 아까워서라도 끝까지 기다린다는말
그건절대 맞는말이아니야...
기다리는이유는
기다린시간이아니라..
사랑이어야만해
내가 그사람을사랑하기에
그간이 하루든,일주일이든,한달이든,일년이든,백년이든,천년이든.
내가 그사람을사랑하고 그사람을 기다릴수있다면
기다리는거야
시간따위??그건 이유가될수없는거야...
잊는데힘이들었지만,,,
잠시는 아팠겠지만...
역시 그다지아프지않은상처는 빨리잊어지더라...
막상기댈자리가 없다는게...
나한텐 그게 그렇게힘들드라^^
나한테서 그렇게 울던 두번째사람...
나란놈 어리지만 도움이 된적이 있었을까??
그사람에게
내가 있었음으로인해 그사람이 도움이 됐을까??
난 이번에도 나에게
기대서 쉬다갈 사람이라고 생각했었고,,
그걸 맘에 새기면서 다가갔지만
막상보내고나니 남는건 허전함과 아픔,,,
그러나,,,이런나보다
둘사이에서 고민 남들의 객관적인시선사이에서
언제나 도마에오른생선처럼
그사람들의 혀에의해
가슴에 상처를입은 그녀보다는나는 덜아프기에
내가 어찌할수있는게 없었다
나에게와서는 이런저런이야기 참많이도 하고
그아일 좋아하기도 한다고
그말을 들으면 난 속이 쓰렸다,,
나에겐 한번도 좋아한단말 안해줬으니까...
이야기의 주제는 종종 그녀석,,,
수없이 많은 이야길 들었기에
난 그녀석 처럼 할수가 없었다
상황을 알고있었기에
너무 많이아는것도
하나사람에대해 너무많이아는것도
독이 될때가있다는걸...
그날 이후 처음으로 느꼈다
난 몹쓸말을해버렸다
이젠 날 챙기지말라고,,,
싫다는데도 나는 내부탁이라고 제발들어달라고해버렸다
나조차도 맘에도 없는말이었지만
그게,,,
내가 밤새고민하고 밥을굶어가면서
병신같은머리로
생각해낸
최선의해결책일거같았다
언제나 날챙겨주던 그사람..
날 돼지라고 밥퉁이라고불러주던사람,,
문자로 그사람마음 물어보던날,,,
내가 착해서 날 챙겨준거라고,,,
나같은놈이 착한사람이라는소릴 들을때도 있구나
나같은놈을 인정해준사람도있구나,,,
너무 기뻣다
비록 내마음을 접어야만했지만 날 인정해준 그사람이 너무
너무 고마웠다
데이트로공원가고 같이쇼핑하고
그건 내가 이때까지살아오면서 첨으로
느껴본 따뜻한 감정이었다...
호수공원,,,
이번엔 거기로 갈려고 길을 알아뒀는데^^
라페스타^^
밥집 죽이는데^^
피자??삼계탕??뭐든있는곳..
쇼핑??뭐든가능한곳인데^^
같이가게되면 같이갈려고 많이알아뒀는데^^
어제집에오는데 하필 라디오에는 그런노래가 나오냐,,
i like sexy girls...
이제잊을려고 했는데...
그노래;;제목도 몰랐는데;;
제목만 내귓구멍에들리드라;;
제목과는달리 차분한노래,,
33번 그버스 다시는안탄다;;;
재수없는기사님;;
눈치도없냐..ㅋ
나란 인생 불쌍한건아니겠지...
이정도로 인정도 받았고,,,
이정도로 관심도 받았으니^^
지금아픔쯤은 그걸로 담아둘수있겠지,,
딱,,,딱 삼일만노력해봐야지,,
그때두 안돼면,,,
나두
나두
잘모르겠다~^^
바
보
그
사
람
때
문
에
힘
이
듭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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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기다리는
이유가
시간이되어선안되
사랑이어야해,,,
알겠니 밥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