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을 추도하며 ..(I express my condo

김정인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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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을 추도하며 ..(I express my condo고인을 추도하며 ..(I express my condolence to 'CHRIS  BENOIT' sincerely)크리스 벤와(40)가 아내와 아들과 함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WWE는 현재 부검을 통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 말고는 아무런 언급을 안하고 있다.  2005년 11월 에디 게레로가 심장마비로 돌연사 한데 이어 또 다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며... 본인이 고인을 처음 본 것은 2000년 2월 정도로 기억한다. 크리스 벤와가 WWE에 새로운 gimmick을 갖고 등장한 시기와도 맞물린다. 당시 트리플 H와 대립 구도 였던 믹 폴리(당시 Cactus Jack)의 4명의 친구들(딘 말렌코, 페리 새턴 , 에디 게레로)로 등장하여 트리플 H의 DX와 대결구도를 그렸다. 스토리 상으로는 DX의 멤버 빌리 건에게 패하고 말았다. (물론 나머지 3명의 친구들도..) 그 뒤로 크리스 벤와는 차츰 메인 이벤터 급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면서 머지않아 더 락과 대결 구도를 그리면서 상당한 이벤터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된다. 크리스 벤와 특유의 저먼 서플렉스, 링 상단에서 점프하는 헤드 벗, 피니쉬 기술인 크로스 페이스까지 아직 눈에 선하다. 2년 전 심장 마비로 돌연사한 에디 게레로의 충격이 가시기 전에 또 다시 한 명의 수퍼스타를 잃은 WWE는 본 방송 대신 3시간 짜리 추모 방송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