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엄마의 조기유아 영어

박선남20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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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에서 조기 유아 영어의 문제점에 대해 나오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정말 부자 엄마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과 영아부터 저렇게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엄마들이

안타깝게 느껴지더군요.

저도 지금 22개월 된 지현이가 있기에 영어에 대한 관심은 많답니다.

지금 지현이는 알파벳과 기본 문장들과 대답들은 다하고 있어요.

학원이나 학습지등은 일체 하지 않고 있답니다.

지현아빠와 저의 생각은 아기는 부모 사랑받고 많이 놀아야된다는 점에서 의견이 일치하기에.

아기가 영어에 익숙해지기를 원한다면 엄마가 공부를 해야합니다.

저는 지현이가 태어나서부터 자연스럽게 기본적인 영어를 들려주었어요.

그렇다고 영어전공자도 아니며 잘하는것도 아니랍니다.

유아영어 정도는 엄마가 공부를 하면 누구나 할수 있는 정도랍니다.

이름 물어보는것 모르는 사람 없죠?

유아 학원가도 그런 쉬운 문장들만 알려준답니다.

발음 그런 쉬운 단어나 문장은 그렇게 발음 차이가 없답니다.

엄마가 기본적인 대화 테잎등을 들으며 아기도 들려주고 엄마도 발음 교정하면

자연스럽게 아기와의 대화도 가질수 있구요.

이렇듯 가장 기초적인 지식을 아기에게 자연스럽게 놀이하듯 엄마가

들려주면 아기는 아무런 스트레스 없이 받아들인답니다.

지현이는 알파벳도 놀이하듯 같이 놀아주며 반복하며 들려주었더니

순식간에 섭렵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혼자 알파벳보드를 가지고 놀면서 글자가 다르면 "노우",맞으면 " 예스"라며 놀아요.

사교육의 과장광고와 홍보에 현혹되지 마시고 엄마가 노력하세요.

물질이 아닌 엄마의 사랑이 있다면 우리아기 영어실력도 쑥쑥.

서점가면 좋은 교재도 많더군요.

아기가 가장 필요한것은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