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하고서 돈 안주는 쫀쫀한 점장을... 아 억울해. ㅠㅠ

김정현20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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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예기가 아닌 제 여자 친구 예기임을 말씀 드립니다. ; ㅠㅠ

 

알바비 안주는 사장 이 있다고 하더군요..

 

대구에 모 여상 앞에 있는 패OO 편의점..

 

제 여자 친구가.. 자격증 시험이다 학교 수행이다 어쩌구 저쩌구 해서 하루에 한시간 반씩 해서 하루 일급을 3천원씩 받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번달에 그만 둬서 알바비 받기로 기대 하고 있었습니다. 근대 무슨. 이런..

 

알바비 주는 날짜를 미루더라고요. 그리고 그 시간만큼 더 일하라고..

 

아마 제가 알기로 알바비 주는 날짜는 10일.. 하지만 일주일 정도 더 미뤄서 17일 날 준다고 해서 미뤘습니다. 그때가지 분명 일을 했구요.

 

제가 이 이야기를 들은건 어제 입니다.

 

아직까지 알바비를 안줬다고 하더군요.. ;

 

학교 이름이 아마 구남 여자 정보 고등학교 라고 하던데.. 그 앞에 있는 패OO 마트 편의점 점장이랍니다. 혹여 대구 사시는분. ^^;

 

일자리 아무리 없어도 그쪽은 가지 말아주세요 .^^;

 

알바비 제대로 안준다고 하더군요.. 음..

 

일하고 있을땐 잘 주더만.. 일 그만 두니까 안준다고 그러더라고요..

 

제 여자 친구한테는 노동청에 신고는 하라고 했습니다.

 

일한 대가는 받아야 하기 때문에 노동청에 신고는 하라고 했거든요. ^^;;

 

제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아무리 일자리가 없어도 구남여상 앞에 있는 편의점 앞에서 일은 하지 말라는 거죠. ^^;

 

아무튼.. 여친이 당한 일을 쓰는 남자 입니다 ^^

 

아차 제 여자 친구는 아직 학생입니다. ^^ 내년이면 성인이에요 ^^

 

p.s : 점장 내 눈에 띄면 돈 줄때까지 아주 바닥을 기게 만들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