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도 말 하지 못하는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이사람.. 날 사랑한다 합니다.. 이세상 다하는 날까지 사랑한다 합니다..가슴이 저려옵니다.. 내것이 아닌 사람이기에.. 내것이 아니기에.. 놓아주어야 하는데.. 보내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말 해야지.. 오늘은 말 해야지.. 이러기를 몇일입니다.. 나 없이도 잘 지낼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 대답이 없습니다.. 말 하기 싫어 안했다 합니다.. 이별에 관한 글을 보냈습니다.. 그사람.. 심장이 멈추는지 알았답니다.. 이제 슬픈글 보내지 말라 합니다.. 그사람 아파하는 모습 볼수 없어.. 다시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사람 맘이 여려.. 아파하는 모습을 볼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내가 아프고 말겠습니다.. 내가 시작한 일이기에.. 그 아픔 내가 다 가지겠습니다.. 그사람.. 바보라 했습니다.. 자기 아픈거 모르고 나 아픈것만 생각하는.. 그래서 바보라 했습니다.. 사랑하면 바보가 된다 했나요.. 그런가 봅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울고..웃고.. 바보인가 봅니다.. 우리 사랑..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천년전에 서로에게 많은 빚을 졌기에.. 천년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나봅니다.. 그래서.. 그 질긴 끈 천년후에 다시 이어가려고 놓지 않고 있나 봅니다.. 참 서글픈 인연입니다.. 만날수도.. 만질수도 없는 그사람.. 나 속상해.. 때리고 싶다 말할때.. 바보 같은 그 사람.. 당신한테 한번만이라도 맞아 봤으면 좋겠다 합니다.. 그렇게라도 내 손길 한번 느끼고 싶었나 봅니다.. 우리는 떨어질수도 잊을수도 없는 사람이라 했습니다.. 떨어져 있지만 잊을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젠 내 심장 깊숙이 박혀버려 뺄수가 없어졌습니다.. 그사람 내 심장에서 빼버리면.. 나 살아 있다해도 죽은거나 마찮가지입니다.. 나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놓아 주어야 하는거 아는데.. 그래야 하는거 아는데.. 아니.. 놓아 주기 싫습니다.. 나의 이기적인 사랑으로 다른 사람 아파해도.. 놓아 주기 싫은 나의 이기적인 사랑을.. 나도 내 맘을 모르겠습니다.. 내 머리는 생각하는 기능을 잃었나 봅니다..아니.. 아무 생각도 하기 싫은가 봅니다.. 나 그사람 많이 사랑하나 봅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이생에 이루지 못한 사랑.. 다음 생에 이어가자 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사랑해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가질 수 없는
하지만...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도 말 하지 못하는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이사람.. 날 사랑한다 합니다..
이세상 다하는 날까지 사랑한다 합니다..
가슴이 저려옵니다..
내것이 아닌 사람이기에..
내것이 아니기에..
놓아주어야 하는데..
보내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말 해야지.. 오늘은 말 해야지..
이러기를 몇일입니다..
나 없이도 잘 지낼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 대답이 없습니다..
말 하기 싫어 안했다 합니다..
이별에 관한 글을 보냈습니다..
그사람.. 심장이 멈추는지 알았답니다..
이제 슬픈글 보내지 말라 합니다..
그사람 아파하는 모습 볼수 없어..
다시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사람 맘이 여려..
아파하는 모습을 볼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내가 아프고 말겠습니다..
내가 시작한 일이기에..
그 아픔 내가 다 가지겠습니다..
그사람.. 바보라 했습니다..
자기 아픈거 모르고 나 아픈것만 생각하는..
그래서 바보라 했습니다..
사랑하면 바보가 된다 했나요..
그런가 봅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울고..웃고..
바보인가 봅니다..
우리 사랑..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천년전에 서로에게 많은 빚을 졌기에..
천년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나봅니다..
그래서.. 그 질긴 끈 천년후에
다시 이어가려고 놓지 않고 있나 봅니다..
참 서글픈 인연입니다..
만날수도.. 만질수도 없는 그사람..
나 속상해.. 때리고 싶다 말할때..
바보 같은 그 사람..
당신한테 한번만이라도 맞아 봤으면 좋겠다 합니다..
그렇게라도 내 손길 한번 느끼고 싶었나 봅니다..
우리는 떨어질수도 잊을수도 없는 사람이라 했습니다..
떨어져 있지만 잊을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젠 내 심장 깊숙이 박혀버려 뺄수가 없어졌습니다..
그사람 내 심장에서 빼버리면..
나 살아 있다해도 죽은거나 마찮가지입니다..
나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놓아 주어야 하는거 아는데..
그래야 하는거 아는데..
아니.. 놓아 주기 싫습니다..
나의 이기적인 사랑으로 다른 사람 아파해도..
놓아 주기 싫은 나의 이기적인 사랑을..
나도 내 맘을 모르겠습니다..
내 머리는 생각하는 기능을 잃었나 봅니다..
아니.. 아무 생각도 하기 싫은가 봅니다..
나 그사람 많이 사랑하나 봅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이생에 이루지 못한 사랑..
다음 생에 이어가자 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사랑해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