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지난 연말 ‘2007년 올해의 작가’로 정연두씨를 선정한 사실은 지금도 미술계 안팎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지난 1995년부터 선정해온 ‘올해의 작가’로 사진분야에서 그것도 30대 작가가 뽑힌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 전시작 는 작가가 미술관에 실제 소를 동원해 70분간 논스톱으로 촬영한 영상작품으로 현실과 허구가 동전의 양면 같은 상황을 보여준다. 이밖에 스포츠댄스교습소를 배경으로 한 설치작품 및 소품 조명 등을 동원해 인위적인 풍경을 만든 사진시리즈 등을 발표한다. 7월29일까지.
올해의 작가 2007 정연두
2007.5.23-2007.7.29
국립현대미술관이 지난 연말 ‘2007년 올해의 작가’로 정연두씨를 선정한 사실은 지금도 미술계 안팎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지난 1995년부터 선정해온 ‘올해의 작가’로 사진분야에서 그것도 30대 작가가 뽑힌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 전시작 는 작가가 미술관에 실제 소를 동원해 70분간 논스톱으로 촬영한 영상작품으로 현실과 허구가 동전의 양면 같은 상황을 보여준다. 이밖에 스포츠댄스교습소를 배경으로 한 설치작품 및 소품 조명 등을 동원해 인위적인 풍경을 만든 사진시리즈 등을 발표한다. 7월29일까지.
diba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