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플이 아니라 "메이트" 의 관계로 정리한 것임. 딴 생각말고 그냥 건전하게 봐주시길.
2. 그저께 수만리분들과 함께 달리면서 정리한 관계를 기초로 작성한 것임. (무한감사)
3. 사진편집이랑 이것저것 나름 시간많이 걸렸음. 댓글도 없이 불펌하면 궁디팡팡!
4. 정리하면서 급하게 생성된 관계도 있으므로 서술된 양의 차이를 가지고 태클은 받지않음.
5. 끈끈하고 훈훈한 관계의 동방신기에게 감사드립니다.
6. 시험기간에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 전공시험 망친 기념으로 뻘짓했음.
김재중 - 박유천
일명 소울 메이트.
동방신기내의 **메이트의 창시자들이다.
일본에선 둘이서 방을 함께 쓰고 있으며,
나머지 멤버들의 증언에 따르면
방분위기가 어둡고 음침하며 공기마저 차갑다고 한다.
가장 감수성 예민한 두 멤버인지라, 유천병이 주기적으로 심하게 돈다.
" 재중이형.. 재중아.. 달이 너무 밝아..."
" 울지마 임마.. 좀 있다가 해뜨는거 보러갈래? " ... 의 이미지.
김재중 - 정윤호
부부 메이트, 전후 메이트, 소울 프렌드 등.
엄마아빠 포스로 동방신기를 이끌어가는 맏형들이다.
연습생시절부터 거의 6~7년간 동거한 사람들인지라
말 없이도 서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소울프렌드이다.
유달리 윤호의 남자다움을 동경하는 재중이랄까...
앞에서 윤호가 "얘들아 가자!" 하고 멤버들을 이끌어주는 편이라면
뒤에서 재중이가 "빨리가라, 요놈들아!" 하고 등을 찰싹찰싹- ... 의 이미지.
김재중 - 심창민
소울 파이터.
가장 먼저 생긴 소울 메이트보다 더 유명해져 버린 소울 파이터.
데뷔 초, 마냥 막내같고 수줍음 많던 창민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시크+큰형님의 오오라가 풍기고 있음에
가끔씩 뒤돌아 눈물을 훔치는 김재중 되겠다.
어떤 영상을 봐도, 둘이서 때리며 노는 모습이 포착된다.
"창민이는 내가 업어키웠다"
"무슨 헛소리. 나는 스스로 컸다" ... 의 이미지.
김재중 - 김준수
보이스 메이트.
동방신기의 주요 보컬라인으로,
보이스 메이트... 라고 그럴듯하게 이름은 붙여져있지만,
내눈엔 준수 놀려먹기에 바쁜 재중이와,
재중이의 덫에 백이면 백 걸려들고 마는 준수... 의 이미지이다.
... 하지만 무대전에 긴장한(아파서) 준수의 손을 말 없이 꽈악- 잡아주던
재중이의 영상이 생각나므로, 보이스 메이트로 인정!
박유천 - 김준수
해피 메이트, 스마일 메이트 등.
둘이 있으면 밝다. 엄청 밝다.
유천이가 구석에 혼자앉아 고독의 오오라를 뿜어내고 있다가도
아무리 썰렁한 개그라도 준수가 한마디만 하면 쓰러질듯 웃는다.
준수의 애교를 멤버들 중 유난히(혼자) 인정하는 유천이다.
둘이 마주보게 해두면, 0.0000005초안에 엄청난 웃음소리가 들릴 것이다.
"푸하하하하하!!!!!!!! 아 나 어떡해. 큭큭큭큭.. 아 김준수 진짜 웃겨
(뒤로 넘어간다)"
"꺄하항!!!! 치끄러!!!! 절로가 박유촌!!! 노나 자라세여!! (너나 잘하세요)"
심창민 - 김준수
룸 메이트. 막내 메이트.
창민이의 "잠자리도 같이하고.."의 발언으로 생긴 룸메이트.
자신(막내)의 이미지인 귀여움을
본의아니게 뺏어가버린 준수에 대한 원망탓인지
준수가 오야지개그를 하면 늘 시크하게 괄시하는 창민이다.
"일로와 일로와! 우리 망내(막내)! 횽아(형아)가 챙겨주께!!!"
"누가 막내인지 자각은 하고 있는건지... 후우.." ...의 이미지.
정윤호 - 박유천
허그 메이트.
둘 다 스킨쉽 참 좋아라 한다. (뽀뽀사진 귀엽다.)
유난히 허그사진이 많은 멤버들이며, 서로 장난치는 모습은 많지않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는 편이랄까...
"형, 나 유천인데... 잠깐 시간 좀 낼 수 있어?"
"어 유천아, 금방 갈께 기다려- " ...의 이미지.
정윤호 - 심창민
눈치 메이트. 모델 메이트.
축복받은 기럭지와 축복받은 비율을 가진 탓에
팬들이 런웨이로 내보내지 못해서 안달하는 정윤호와 심창민이다.
둘이서 서로 눈치를 보는 모습이 많이 포착되어서 눈치 메이트라 불린다.
"... 진지하게 말해서 얘가 제일 무서워."
" 실질적인 리더는 접니다." ... 의 이미지.
박유천 - 심창민
푸드 메이트. 너구리 메이트.
새벽에 너구리를 함께 끓여먹는 유천이와 창민이.
유천이는 마일드맛 너구리 회장, 창민이는 스파이시맛 너구리 회장이다.
둘 다 친하게 지내다가도, 맛있는게 있으면 일단 둘 다 말이 줄어들고 먹는데 집중한다.
또한 둘다 양극의 4차원에 살고 있기에 서로 신기하게 여기는 관계다.
"(물끄럼)... 창민인 진짜 신기해."
"(띠겁게)... 뭡니까." ... 의 이미지.
정윤호 - 김준수
부자 메이트. 댄스 메이트.
잠에 취한 준수를 어르고 달래며 깨우던 윤호의 아빠포스가 유달리 강했다.
멤버들 중 유일하게 윤호를 형으로 인정해주는 준수인지라
준수가 한마디만하면 이래저래 꼼짝못하고 들어주는 윤호다.
"준수는 내가 안아 키웠다"
"으컁컁컁. 안니에여!! 여러분, 미드세여?? (믿으세요?)"
김준수 - 박유천 - 김재중 - 심창민 - 정윤호
가위 바위 보로 설거지 순서따위를 정하고
쉬는 시간엔 쎄쎄쎄와 제로를 즐기는
평균연령 22세의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공부나 하시지, 뭘 이런걸 쓰고계십니까." -심창민
"....................!!!!!!!!!!!!!!!!!" -모토
".................(모르는 척)" -동방신기
동방신기 관계도 총정리
시작 전에 일단 코멘트.
1. 커플이 아니라 "메이트" 의 관계로 정리한 것임. 딴 생각말고 그냥 건전하게 봐주시길.
2. 그저께 수만리분들과 함께 달리면서 정리한 관계를 기초로 작성한 것임. (무한감사)
3. 사진편집이랑 이것저것 나름 시간많이 걸렸음. 댓글도 없이 불펌하면 궁디팡팡!
4. 정리하면서 급하게 생성된 관계도 있으므로 서술된 양의 차이를 가지고 태클은 받지않음.
5. 끈끈하고 훈훈한 관계의 동방신기에게 감사드립니다.
6. 시험기간에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 전공시험 망친 기념으로 뻘짓했음.
김재중 - 심창민 소울 파이터. 가장 먼저 생긴 소울 메이트보다 더 유명해져 버린 소울 파이터. 데뷔 초, 마냥 막내같고 수줍음 많던 창민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시크+큰형님의 오오라가 풍기고 있음에 가끔씩 뒤돌아 눈물을 훔치는 김재중 되겠다. 어떤 영상을 봐도, 둘이서 때리며 노는 모습이 포착된다. "창민이는 내가 업어키웠다" "무슨 헛소리. 나는 스스로 컸다" ... 의 이미지.
(+) 제가 위에다가 댓글없이 불펌하면 궁디퐝퐝이라고 말씀드렸잖습니까...ㅠ
댓글다는데 10초도 안걸립니다. 이러시면 제가 불펌하신분들 다 답방갈끄여!! ㅋㅋㅋ
출처 - 블로그 > MoTo's pl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