凉宮ハルヒの逆轉

장동혁2007.06.27
조회84

스즈미야 하루히의 역전(재판)ㅋㅋ

 

앞 부분 모르시면 스즈미야하루히의 우울 8화를 보세요ㅎㅎ

 

밑에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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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그럼, 지금부터 초인적이고 천재적인 명탐정
스즈미야 하루히 님의 명추리를 밝히겠어

말할 것도 없이 모든것은 코이즈미와 타마루씨 형제,
아라카와 씨와 모리 씨가 저희들을 놀래키기 위한

깜짝파티였다는 것

가짜 진상까지 준비해서 속여넘길 줄이야

 

Ko:명찰이십니다,
잠깐동안의 여흥, 깜짝파티 였습니다
 
K:저 녀석은 처음부터 전부 알고 있었겠지

 

H:중간까지는 확실히 나도 속았어
가짜 진상, 케이이치 씨를 죽이게 만든것이
문을 부순 사람들이었다니
하지만 눈치챘어

나이프가 심장에 박힐 정도로 힘껏 부딪혔다면
문에 다소의 요철이나 상처가 생겼을거 야냐?
그런데 문에는 상처하나 없었어

 

U:하지만, 문이 단단한 것이었을지도 몰라
그것만으로는 의심할 이유로 부족하지 않을까?

 

H:이상한 점은 아직 더 있지
코이즈미랑 아라카와씨가 만났을 때 일이야

오랜만이에요, 라고 말했지요?
겨우 일주일동안 일한 사람과의 첫만남일텐데,
이 인사는 이상하지요

게다가 케이이치 씨의 방에 달려갔을때 일이야
코이즈미는 곧장 케이이치씨의 방에 갔잖아요?
어떻게 방의 위치를 알고 있었던 거지?
이 별장에는 처음 온 것 처럼 얘기했으면서

 

k:하지만 알고있어도 이상하지는 않지
너희들이 모르는 사이에 확인했을지도 모르니까

 

H:그렇긴 하지요, 하지만 결정적이었던건
쿈이 식당에서 본 식사
쿈, 설명해줘 그 장소에 나는 없었으니까

 

K:우리들 중에서 나이프와 포크를써서

식사를 하는건 케이이치 씨 뿐
물론 아라카와 씨가 나이프와 포크로

식사를 할 가능성도 0는 아니지
하지만 문제는 당근이 남아 있었다는거다
그래서 그게 케이이치 씨의 식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

 

H:여태까지의 일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나온 결론은 한가지!
즉, 케이이치 씨는 살아있다!
모든 것은 짜인 각본이었다는 것이야!

.

.

.

k's s:와~

 

K:분명 하루히 머릿속에는 이 수십배의 함성이

메아리치고 있을게 틀림없어

 

H:그래서 이번에는 이쪽이 한방 먹였다는거지

 

M:제가 본 발코니에서의 싸움도 각본이었다는 거군요

 

k:그 말대로다

U:마찬가지로 어젯밤의 전화도 말이죠

 

Ko:휴우...언젠가 다 자백할 생각이었지만...

 

k:이렇게 빨리 들통날 줄이야

 

K:뭐, 네 추리가 계기가 된 것 틀림없지
대단한 명탐정 흉내였어

 

H:뭘~ 초보적인 일이었어
않그래? 와트슨

 

 

-괜찮을까나...?
이렇게 끊내도
뭐, 괜찮지...?
응, 괜찮은걸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