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돌 미만의 아이들에게는 시 각, 청각, 촉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5감각 통합 장난감이 있어야 한다. 생후 0~6개월 된 아이들은 시각과 청각 운동을 도와주고, 마음껏 물고 빨 수 있는 장난감을 고르는 것이 포인트. 7~8개월이 지나면 아이가 혼자 앉고 기어 다니 며 손에 물건을 쥘 수 있으므로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의 장난감을 주는 것 이 좋다. 또한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다양한 감각을 느껴볼 수 있는 촉각 장난 감도 필수. 6개월 이후부터는 무엇이든 만져보려는 욕구가 커지는 시기이므로 만지거나 흔들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이 좋다.
모빌 | 시각을 자극한다 누워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3개월까지의 아기들에게는 모빌이 필수 품. 물체의 움직임에 따라 시선을 돌리면서 시각 발달을 돕는다. 처음에는 평 면 흑백 모빌을 보여주다가 3개월 이후에는 입체 컬러 모빌을 달아준다.
딸랑이 | 청각 발달을 돕 는다 흔들면 소리가 나는 딸랑이는 아이의 청각에 자극을 줘서 청각 발달을 돕는 장난감. 아이에게 주는 딸랑이는 소리가 너무 요란한 것은 피하고, 입에 넣어도 무해한 것으로 고르는 것이 포인트.
촉감 장난감 | 손의 조절 능력을 키워준다 고무, 헝겊, 플라스틱 등 다양한 재질로 이루어진 촉각 장난감. 손으로 만지고 입에 넣는 등 아이가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촉각을 발달시키는 놀잇감을 주어야 한다. 쉽게 잡을 수 있도록 한 손에 잡히는 크기의 장난감을 주는 것이 좋다.
거울 | 인지 발달에 기초 가 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조금씩 자기 인식을 시작하면서 거울에 큰 관심을 보인다. 자기 인식이 곧 인지 발달의 기초가 되므로 아이에게 거울이 달린 장 난감을 주거나 벽에 달린 거울을 보여준다.
공 | 대근육을 발달시킨다 이 시기의 아이에게 공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아주 중요한 놀잇감. 공 을 따라 기어 다니면 대근육이 발달되고, 공을 주고받는 상호작용 놀이를 통해 운동신경과 신체 조절 능력이 발달한다.
13~24 months " 신체 발달을 돕는 전신운동 놀잇감 "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면서 신체 발달이 왕성해지고 예전보다 보는 시야가 넓어져 다양한 장난감에 흥미를 갖게 된다. 특히 손가락 으로 이것저것을 만져보거나 탐색하는 능력이 발달하므로 아이가 쉽게 만질 수 있는 초보적인 수준의 조작 놀잇감을 주어야 한다. 물건의 크기, 색, 무게 등 을 인지하는 능력이 확실해지면서 타고 놀 수 있는 승용 장난감, 모양 맞추기, 도형 끼우기 등 덩치 큰 장난감도 필요하다. 걷기에 능숙해진 아이들은 전신운 동이 되는 장난감을 주어야 다리 근육을 더 튼튼하게 발달시킬 수 있다. 스스 로 생각하는 능력이 발달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간단한 그림책을 읽어주면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된다.
간단한 퍼즐 | 공간 지각력이 발달한다 간단한 조각 퍼즐을 주면 아이가 그림을 맞추면서 조작력과 공간 지각력 을 발달시킨다.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복잡하거나 어려운 퍼즐은 오히려 역효 과를 불러일으키므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 적당하다.
도형 끼우기 차 | 소근 육을 발달시킨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인지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작은 블록을 구멍 에 맞도록 넣으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킨다. 도형 끼우기 놀이를 하다가 차를 밀 고 당길 수도 있어 신체조절 능력에도 도움이 된다.
그림책 | 상상력을 키워 준다 글자가 적고 스토리가 간단한 그림책을 보여주면 아이의 상상력 발달 에 도움이 된다. 이 시기에 벌써 글자가 많은 그림책을 보여주면 아이가 내용 에 얽매여서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된다.
볼풀 | 대근육과 소근육 을 발달시킨다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면서 충분한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놀잇감. 볼 던지기, 볼풀에서 헤엄치기 등 다양한 신체놀이를 통해 대·소근육을 발달시키 고, 균형 있는 신체 발육을 도와준다.
실로폰 | 음감을 발달시 킨다 다양한 색깔로 이루어져 색마다 두드리면 다른 색을 내는 실로폰은 두드리는 활동을 통해 운동신경뿐 아니라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장난감. 아이가 다양한 소리에 반응할 수 있어 음감 연습에도 좋다.
25~36 months " 어휘력과 상상력 키워주는 장난감 "
갑자기 어휘력이 발달하는 이 시기에는 이야기를 많 이 들려주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장난감이 필수 아이템. 엄마가 다양한 그림책 을 많이 보여주고 간단한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면 아이의 폭발적인 어휘력 향 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운동 능력이 발달하고 손놀림이 다양해져서 세 발자전거를 타거나 그림 그리기 등이 유용하다. 아이들은 이제 비로소 놀이다 운 놀이를 하기 시작하여 전보다 좀더 복잡한 구성물을 만드는 블록 놀이나 퍼 즐 등에 관심이 많다. 소꿉놀이나 병원 놀이 등 다양한 역할 장난감에도 큰 관 심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는 사회성 발달의 기초가 되므로 매우 중요하다.
점토 놀이 | 소근육 발달에 좋다 점토 놀이는 아이가 직접 손으로 모양을 만들고 주무르면서 소근육 발 달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 스스로 물건의 모양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아이의 상 상력을 자극할 수 있어 이 시기 아이에게 적기 아이템.
병원 놀이 |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청진기를 배에 대고 진찰을 하거나 주사를 맞는 병원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은 의사와 환자, 간호사 등 직업에 대한 역할 공부를 할 수 있다. 또 병 원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말해보면서 어휘력과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미끄럼틀 | 대근육 발달을 도와준다 미끄럼틀을 타고 오르내리는 활동을 통해 팔과 다리의 대근육을 발달 시킨다. 또한 미끄럼틀을 타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위아래 공간 개 념을 이해하게 해준다.
볼링 놀이 | 전신운동에 도움이 된다 실내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어린이용 장난감 볼링은 장난감을 가지 고 노는 과정에서 온몸을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전신운동이 되며 신체 발육을 도와준다.
소꿉놀이 | 사회성을 키워준다 또래 친구와 할 수 있는 소꿉놀이는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역할 장난감. 친구와 ‘냠냠’ 밥을 먹으며 ‘너는 엄마’, ‘나는 아빠’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눠 놀면서 다양한 역할 모델을 배운다.
월령별 적합한 장난감 고르기
months
" 오감을 동시에 발달시켜주는 장난감 "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돌 미만의 아이들에게는 시 각, 청각, 촉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5감각 통합 장난감이 있어야 한다. 생후 0~6개월 된 아이들은 시각과 청각 운동을 도와주고, 마음껏 물고 빨 수 있는 장난감을 고르는 것이 포인트. 7~8개월이 지나면 아이가 혼자 앉고 기어 다니 며 손에 물건을 쥘 수 있으므로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의 장난감을 주는 것 이 좋다. 또한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다양한 감각을 느껴볼 수 있는 촉각 장난 감도 필수. 6개월 이후부터는 무엇이든 만져보려는 욕구가 커지는 시기이므로 만지거나 흔들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이 좋다.
모빌 | 시각을 자극한다
누워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3개월까지의 아기들에게는 모빌이 필수 품. 물체의 움직임에 따라 시선을 돌리면서 시각 발달을 돕는다. 처음에는 평 면 흑백 모빌을 보여주다가 3개월 이후에는 입체 컬러 모빌을 달아준다.
딸랑이 | 청각 발달을 돕 는다
흔들면 소리가 나는 딸랑이는 아이의 청각에 자극을 줘서 청각 발달을 돕는 장난감. 아이에게 주는 딸랑이는 소리가 너무 요란한 것은 피하고, 입에 넣어도 무해한 것으로 고르는 것이 포인트.
촉감 장난감 | 손의 조절 능력을 키워준다
고무, 헝겊, 플라스틱 등 다양한 재질로 이루어진 촉각 장난감. 손으로 만지고 입에 넣는 등 아이가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촉각을 발달시키는 놀잇감을 주어야 한다. 쉽게 잡을 수 있도록 한 손에 잡히는 크기의 장난감을 주는 것이 좋다.
거울 | 인지 발달에 기초 가 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조금씩 자기 인식을 시작하면서 거울에 큰 관심을 보인다. 자기 인식이 곧 인지 발달의 기초가 되므로 아이에게 거울이 달린 장 난감을 주거나 벽에 달린 거울을 보여준다.
공 | 대근육을 발달시킨다
이 시기의 아이에게 공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아주 중요한 놀잇감. 공 을 따라 기어 다니면 대근육이 발달되고, 공을 주고받는 상호작용 놀이를 통해 운동신경과 신체 조절 능력이 발달한다.
13~24 months
" 신체 발달을 돕는 전신운동 놀잇감 "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면서 신체 발달이 왕성해지고 예전보다 보는 시야가 넓어져 다양한 장난감에 흥미를 갖게 된다. 특히 손가락 으로 이것저것을 만져보거나 탐색하는 능력이 발달하므로 아이가 쉽게 만질 수 있는 초보적인 수준의 조작 놀잇감을 주어야 한다. 물건의 크기, 색, 무게 등 을 인지하는 능력이 확실해지면서 타고 놀 수 있는 승용 장난감, 모양 맞추기, 도형 끼우기 등 덩치 큰 장난감도 필요하다. 걷기에 능숙해진 아이들은 전신운 동이 되는 장난감을 주어야 다리 근육을 더 튼튼하게 발달시킬 수 있다. 스스 로 생각하는 능력이 발달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간단한 그림책을 읽어주면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된다.
간단한 퍼즐 | 공간 지각력이 발달한다
간단한 조각 퍼즐을 주면 아이가 그림을 맞추면서 조작력과 공간 지각력 을 발달시킨다.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복잡하거나 어려운 퍼즐은 오히려 역효 과를 불러일으키므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 적당하다.
도형 끼우기 차 | 소근 육을 발달시킨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인지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작은 블록을 구멍 에 맞도록 넣으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킨다. 도형 끼우기 놀이를 하다가 차를 밀 고 당길 수도 있어 신체조절 능력에도 도움이 된다.
그림책 | 상상력을 키워 준다
글자가 적고 스토리가 간단한 그림책을 보여주면 아이의 상상력 발달 에 도움이 된다. 이 시기에 벌써 글자가 많은 그림책을 보여주면 아이가 내용 에 얽매여서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된다.
볼풀 | 대근육과 소근육 을 발달시킨다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면서 충분한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놀잇감. 볼 던지기, 볼풀에서 헤엄치기 등 다양한 신체놀이를 통해 대·소근육을 발달시키 고, 균형 있는 신체 발육을 도와준다.
실로폰 | 음감을 발달시 킨다
다양한 색깔로 이루어져 색마다 두드리면 다른 색을 내는 실로폰은 두드리는 활동을 통해 운동신경뿐 아니라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장난감. 아이가 다양한 소리에 반응할 수 있어 음감 연습에도 좋다.
25~36 months
" 어휘력과 상상력 키워주는 장난감 "
갑자기 어휘력이 발달하는 이 시기에는 이야기를 많 이 들려주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장난감이 필수 아이템. 엄마가 다양한 그림책 을 많이 보여주고 간단한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면 아이의 폭발적인 어휘력 향 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운동 능력이 발달하고 손놀림이 다양해져서 세 발자전거를 타거나 그림 그리기 등이 유용하다. 아이들은 이제 비로소 놀이다 운 놀이를 하기 시작하여 전보다 좀더 복잡한 구성물을 만드는 블록 놀이나 퍼 즐 등에 관심이 많다. 소꿉놀이나 병원 놀이 등 다양한 역할 장난감에도 큰 관 심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는 사회성 발달의 기초가 되므로 매우 중요하다.
점토 놀이 | 소근육 발달에 좋다
점토 놀이는 아이가 직접 손으로 모양을 만들고 주무르면서 소근육 발 달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 스스로 물건의 모양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아이의 상 상력을 자극할 수 있어 이 시기 아이에게 적기 아이템.
병원 놀이 |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청진기를 배에 대고 진찰을 하거나 주사를 맞는 병원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은 의사와 환자, 간호사 등 직업에 대한 역할 공부를 할 수 있다. 또 병 원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말해보면서 어휘력과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미끄럼틀 | 대근육 발달을 도와준다
미끄럼틀을 타고 오르내리는 활동을 통해 팔과 다리의 대근육을 발달 시킨다. 또한 미끄럼틀을 타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위아래 공간 개 념을 이해하게 해준다.
볼링 놀이 | 전신운동에 도움이 된다
실내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어린이용 장난감 볼링은 장난감을 가지 고 노는 과정에서 온몸을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전신운동이 되며 신체 발육을 도와준다.
소꿉놀이 | 사회성을 키워준다
또래 친구와 할 수 있는 소꿉놀이는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역할 장난감. 친구와 ‘냠냠’ 밥을 먹으며 ‘너는 엄마’, ‘나는 아빠’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눠 놀면서 다양한 역할 모델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