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줍시다.

조범수2007.06.27
조회32

택시기사분들에 대해서 적은글을 보고 몇자 적어봅니다.

택시기사분들중에서도 안좋은 분들도 계시긴 하시죠.

하지만 다 그런것 많은 아닙니다.

자기 가족을 위해 나와서 일을 하시는데

본인한테 안좋게 하셨다고 해서 안좋게 말씀 하시는건 좋지 않다고 봅니다.

택시기사분들만이 아니라 다른 직업을 가지신 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들 자기들만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최선이 자기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부분 가족을 위해서 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일 하시는 분들에게 따듯한 말과 힘을 못 준다 하더라도

안좋은 말씀은 삼가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입장을 바꿔 생각 해보시는것도 좋다고 생각 됩니다.

예를 들어 다른분들이 택시를 하신다고 하신다면

그게 쉽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운전만 잘하고 길만 알면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니까요.

하지만 이것만은 아닙니다.

승객들 상대하는 택시기사분들도 짜증이 나고 화가 날때도 계십니다.

제가 아는 사례를 5가지 정도 적어보겠습니다.

1. 택시안에서 큰 소리로 떠들거나 통화하기

2. 목적지에 다 왔는데 돈이 없다고 요금지불 안하기

3. 술에 취해서 택시를 타고는 기사분에게 욕설하거나 폭행하기

4. 신호를 다 지키면서 가다보면 늦게 간다고 빨리 가달라고 제촉하기

5. 산중턱이나 차를 돌려서 나올 수 없는 그런곳에 가서는 잔돈 100~200원까지 다 받는 분

    (이건 원래 미터기대로 요금을 지불하는게 맞긴 하지만 그래도 여름에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일하시는 분들 보면 많이 힘들것 같잖아요.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공사장이나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택시기사분들보다

    더 힘드시겠지만요.)

위에서처럼 안좋은 분들도 계시지만 좋은분들도 세상에 많이 계십니다.

좋으시선으로 상대방을 봐라바 준다면

단점보다 장점들도 많이 찾아 볼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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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몇자 적어 본것입니다.

안좋게 말씀들을 하시는 분들에게

안좋은 말로 들리신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