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포영화의 계절이 왔다 이런 영화의 매니아인 친한 언니의 권유로 보여준다고~ 같이 가자고~~ 그래서 가긴 했는데... 이미 시사회를 통해 본 내동생의 이야기가 귀신은 안나오지만 무섭단다... 물론~ 내 동생도 내 과로 무서운 영화 못본다 -_- 근데 자기도 1/3은 못봤다고... 그런 말을 들어놔서 긴장 제대로 하고 갔다 이게 왠일... 개봉일이어서 그랬는지 극장에 사람도 몇 없더라 총 12명이나 됐나? 어흑... 근데 그 극장 뭔 사운드는 그리도 쩌렁쩌렁하고 소리가 빡빡 찢어지듯 들리던지.... 아우~ -_- 무튼~ 영화 내용을 소개하는거로 넘어가자 움..... 소개 아무것도 안할란다 싸이코패스에 관한 이야기라는것만 할란다 더 할말 없다 =_= 너무 긴장을 하고 봐서인지 생각보다는 덜 무서웠지만 나는 내동생보다도 영화를 더 못본거 같다 그럼 무서웠다는건가? ㅋㅋㅋㅋ 한마디 더할까? ☞ 기가 약해졌는지 예전엔 나도 공포물 매니아였는데.... 내 안의 공포를 깨야 될텐데... 훔..... 『 07_06_21 / 서울극장(종로) 』
【 movie 】검은집
드디어 공포영화의 계절이 왔다
이런 영화의 매니아인 친한 언니의 권유로
보여준다고~ 같이 가자고~~ 그래서 가긴 했는데...
이미 시사회를 통해 본 내동생의 이야기가
귀신은 안나오지만 무섭단다...
물론~ 내 동생도 내 과로 무서운 영화 못본다 -_-
근데 자기도 1/3은 못봤다고...
그런 말을 들어놔서 긴장 제대로 하고 갔다
이게 왠일... 개봉일이어서 그랬는지 극장에 사람도 몇 없더라
총 12명이나 됐나? 어흑... 근데 그 극장 뭔 사운드는 그리도 쩌렁쩌렁하고
소리가 빡빡 찢어지듯 들리던지.... 아우~ -_-
무튼~ 영화 내용을 소개하는거로 넘어가자
움..... 소개 아무것도 안할란다
싸이코패스에 관한 이야기라는것만 할란다
더 할말 없다 =_=
너무 긴장을 하고 봐서인지 생각보다는 덜 무서웠지만
나는 내동생보다도 영화를 더 못본거 같다
그럼 무서웠다는건가? ㅋㅋㅋㅋ
한마디 더할까? ☞ 기가 약해졌는지 예전엔 나도 공포물 매니아였는데....
내 안의 공포를 깨야 될텐데... 훔.....
『 07_06_21 / 서울극장(종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