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핑 - 10개의 재앙 (The Reaping , 2007) - 감독 : 스티븐 홉킨스 - 출연 : 힐러리 스웽크(캐서린 윈터), 데이비드 모리시(더그), 이디르스 엘바(벤), 안나소피아 롭(로렌) 외 - 런닝타임 : 99분 - 장르 : 공포, SF - 개봉일 : 2007.04.19 [시놉시스] 가족이 비참하게 살해당한 사건을 겪은 후 종교에 대한 깊은 회의에 빠진 캐서린 윈터(힐러리 스웽크). 선교사로서의 활동을 접고 종교적인 현상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명성을 얻은 그녀는 어느 날, 작은 마을에 나타난 10가지 재앙에 대한 조사를 의뢰 받는다 마을사람들로부터 재앙의 원인으로 몰아쳐진 어린 소녀 로렌(안나소피아 롭)을 만난 후부터 캐서린은 점점 믿을 수 없는 사실들과 직면하게 된다 그녀가 맹신하던 과학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되면서, 자신을 둘러싼 불길한 징후들을 감지하고 악마와의 최후의 대결을 준비하는데.. [Review] 출애굽기의 등장하는 하나님이 애굽(이집트)에 보낸 10가지의 재앙을 모티브로 색다르게 각색한 작품이다 종교적의 느낌이 물신 풍긴다고 하지만 말그대로 모티브를 참고한것뿐 종교적의 느낌보다는 처럼 선과 악의 대립을 현대판으로 새롭게 각색한 느낌이다 에서 열연을 펼친 "힐러리 스웽크"와 정확한 이름이나 등장한 영화들은 가물할테지만 분명 '저 여자아이 어디서 많이 봤는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안나소피아 롭"의 연기가 좋았다 "다코다 패닝"처럼 우리나라에도 알려진 아역배우는 아니지만 충분히 잠재력이 있는 배운데, 특히 과 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줘서 앞으로의 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배우같다 겉모습에서 풍겨나오는 이미지도 뭔가 서양인같지 않으면서도 도도하고 약간은 차가워보이는 이미지가 더 매력인듯 ㅋ 성서에선 하나님이 자신들의 백성(히브리인)을 위해 람세스에게 10가지 재앙을 내린다 - 10가지 재앙 - 1. 나일강을 피로 변하게 하여 이집트의 많은 강의 신들에게 오직 여호와의 손으로만 생명이 유지됨을 보여줌 2. 개구리의 재앙, 이집트에겐 신성한 존재인 개구리를 재앙으로 보냄으로써 그들조차도 손을 쓸 수 없게 함 3. 이의 재앙 (머리에 기생하는 이) 4. 파리의 재앙 5. 생축의 재앙(소의 죽음), 이집트의 다산의 상징인 하토르, 이시스등을 무능한 사기꾼이라고 증명한 재앙 6. 독종의 재앙 7. 우박의 재앙 8. 메뚜기의 재앙, 이집트의 곡물을 파괴하였고 날씨를 주관하는 신들을 무기력하게 하였다 9. 흑암의 재앙, 이집트 태양신 라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이집트에게 칠흑같은 어둠을 주었다 10. 장자의 죽음, 여호와가 말씀하신 방법대로 어린양의 피를 문앞에 바른자는 내가 찾아가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피의 흔적이 없다면 그집의 장자는 내가 죽음으로 몰아갈것이다 여호만이 홀로 죽음과 삶을 주관하시는 절대적인 분이라는 것이다 위의 내용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출애굽기의 내용이지만 (내가 제대로 알고있는건지 모르겠네 ;;) 이 영화에선 그 모티브를 이용하여 어찌보면 사탄이 하나님의 능력을 이용해 등장하는 설정을 나타냈다 영화중간에 루시퍼의 이야기도 나오면 이것저것에서 모티브를 얻어오고 각색한듯한 느낌 어찌됐던 10가지의 재앙을 보는것도 나름 재밌는 볼거리(?)였고 후속편이 나올것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면서 끝나서 나름대로 후속편이 기대되기도 한다 영화에서 주인공은 '로렌(안나소피아 롭)'을 유일하게 막을 수 있는 신이 보낸 천사로 나오지만 마지막 결말에선 사탄의 두번째 아이를 잉태하는 모체의 또 다른 역활이라서 후속편이 나온다면 전편과 틀린 내용으로 제목만 따온채 후속편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다 뭐 결국엔 악을 죽이기보다는 오히려 악과의 동침이라고 해야하나? 개봉전부터 보고싶어서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봤는데, 적절하게 재밌게 본 것 같다 후속편이 나온다면 빨리 나오길?? 마지막에 둘의 대사나 분위기가 정말 2편이 나올것같은 기분이라니깐~ ㅋ [Movie Image]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iew By. Lr9
리핑 - 10개의 재앙 (The Reaping)
리핑 - 10개의 재앙 (The Reaping , 2007)
- 감독 : 스티븐 홉킨스
- 출연 : 힐러리 스웽크(캐서린 윈터), 데이비드 모리시(더그), 이디르스 엘바(벤), 안나소피아 롭(로렌) 외
- 런닝타임 : 99분
- 장르 : 공포, SF
- 개봉일 : 2007.04.19
[시놉시스]
가족이 비참하게 살해당한 사건을 겪은 후 종교에 대한 깊은 회의에 빠진 캐서린 윈터(힐러리 스웽크). 선교사로서의 활동을 접고 종교적인 현상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명성을 얻은 그녀는 어느 날, 작은 마을에 나타난 10가지 재앙에 대한 조사를 의뢰 받는다
마을사람들로부터 재앙의 원인으로 몰아쳐진 어린 소녀 로렌(안나소피아 롭)을 만난 후부터 캐서린은 점점 믿을 수 없는 사실들과 직면하게 된다
그녀가 맹신하던 과학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되면서, 자신을 둘러싼 불길한 징후들을 감지하고 악마와의 최후의 대결을 준비하는데..
[Review]
출애굽기의 등장하는 하나님이 애굽(이집트)에 보낸 10가지의 재앙을 모티브로 색다르게 각색한 작품이다
종교적의 느낌이 물신 풍긴다고 하지만
말그대로 모티브를 참고한것뿐 종교적의 느낌보다는 처럼 선과 악의 대립을 현대판으로 새롭게 각색한 느낌이다
에서 열연을 펼친 "힐러리 스웽크"와 정확한 이름이나 등장한 영화들은 가물할테지만 분명 '저 여자아이 어디서 많이 봤는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안나소피아 롭"의 연기가 좋았다
"다코다 패닝"처럼 우리나라에도 알려진 아역배우는 아니지만 충분히 잠재력이 있는 배운데, 특히 과 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줘서 앞으로의 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배우같다
겉모습에서 풍겨나오는 이미지도 뭔가 서양인같지 않으면서도 도도하고 약간은 차가워보이는 이미지가 더 매력인듯 ㅋ
성서에선 하나님이 자신들의 백성(히브리인)을 위해 람세스에게 10가지 재앙을 내린다
- 10가지 재앙 -
1. 나일강을 피로 변하게 하여 이집트의 많은 강의 신들에게 오직 여호와의 손으로만 생명이 유지됨을 보여줌
2. 개구리의 재앙, 이집트에겐 신성한 존재인 개구리를 재앙으로 보냄으로써 그들조차도 손을 쓸 수 없게 함
3. 이의 재앙 (머리에 기생하는 이)
4. 파리의 재앙
5. 생축의 재앙(소의 죽음), 이집트의 다산의 상징인 하토르, 이시스등을 무능한 사기꾼이라고 증명한 재앙
6. 독종의 재앙
7. 우박의 재앙
8. 메뚜기의 재앙, 이집트의 곡물을 파괴하였고 날씨를 주관하는 신들을 무기력하게 하였다
9. 흑암의 재앙, 이집트 태양신 라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이집트에게 칠흑같은 어둠을 주었다
10. 장자의 죽음, 여호와가 말씀하신 방법대로 어린양의 피를 문앞에 바른자는 내가 찾아가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피의 흔적이 없다면 그집의 장자는 내가 죽음으로 몰아갈것이다
여호만이 홀로 죽음과 삶을 주관하시는 절대적인 분이라는 것이다
위의 내용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출애굽기의 내용이지만
(내가 제대로 알고있는건지 모르겠네 ;;)
이 영화에선 그 모티브를 이용하여 어찌보면 사탄이 하나님의 능력을 이용해 등장하는 설정을 나타냈다
영화중간에 루시퍼의 이야기도 나오면 이것저것에서 모티브를 얻어오고 각색한듯한 느낌
어찌됐던 10가지의 재앙을 보는것도 나름 재밌는 볼거리(?)였고
후속편이 나올것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면서 끝나서
나름대로 후속편이 기대되기도 한다
영화에서 주인공은 '로렌(안나소피아 롭)'을 유일하게 막을 수 있는 신이 보낸 천사로 나오지만
마지막 결말에선 사탄의 두번째 아이를 잉태하는 모체의 또 다른 역활이라서 후속편이 나온다면 전편과 틀린 내용으로 제목만 따온채 후속편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다
뭐 결국엔 악을 죽이기보다는 오히려 악과의 동침이라고 해야하나?
개봉전부터 보고싶어서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봤는데, 적절하게 재밌게 본 것 같다
후속편이 나온다면 빨리 나오길??
마지막에 둘의 대사나 분위기가 정말 2편이 나올것같은 기분이라니깐~ ㅋ
[Movie Image]
[전체평점 ★★★★☆☆] Review By. 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