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그 자린 니자리가 아니었어. 그냥 잊고 살아가 모든걸 다 안고 살아가기엔 세상은 그렇게 너그럽지 않아 다들 그렇게 잊고 새로 다시 시작하고 이별해 누구나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법이야. 이젠 아픔도 익혀야 할때 인걸 왜 아직도 모르니. 바보야.. 1
비오는 어느날.....
처음부터 그 자린
니자리가 아니었어.
그냥 잊고 살아가
모든걸 다 안고 살아가기엔
세상은 그렇게 너그럽지 않아
다들 그렇게 잊고
새로 다시 시작하고 이별해
누구나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법이야.
이젠 아픔도 익혀야 할때 인걸
왜 아직도 모르니.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