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의 History_한군

한영기2007.06.28
조회19
 

우리누나의 History_한군 

 

 

 

 

2004.07.15 

 

비가 옵니다, 계속해서
빗소리 듣는걸 좋아해서
가만히 듣고있습니다. 그러면
슬며시 기분좋은 졸음이 몰려
오네요....

 

2004.09.24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했다.
그것이 왜 그토록
힘들었을까...

 

2004.11.20 

 

그대 뜻하는 바를
행하는 것,

그것만이
율법의 전부이다

 

2004.12.03 

 

내 생명의 가치와
내 영혼의 무게와
내 지혜의 깊이와
내 이름의 의미를

 

2004.12.09 

 

call my name....

 

2005.02.15 

Je te Veux - Erik Satie
...이 노래의 의미를 아시나요..

 

2005.02.27 

 

상처주기 싫어,
상처받기 싫어

 

2005.04.12 

 

back to the real life

세상은 슬픔으로
가득차있다.
그래도 간간히
찾아오는 조그만한 행
복역시도 존재한다.

 

2005.05.31 

 

back to the real life

 

사람의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머리, 심장? 죽은이의 심장을 움켜잡아봤자 이미 돌이킬 수 없다.

 

2005.06.17 

 

back to the real life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그처음
보다 유지하는것이 더욱힘들다
특히 나에게는....
..나에게 상처를 주지마세요...

 

2005.08.07 

 

Happy together

 

행복하려면 함께여야만한다.
서로가 서로를 보다듬을때
우리는 행복해질꺼야

 

2005.09.02 

 

Happy together

 

언제나 바라봐 줄께
함께 행복해지자

 

2005.10.06 

 

Happy together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 ... 

 

2005.12.11 

 

Happy together

 

모두 희미해졌어.
사랑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다.
지금 이곳에 발을
딛고 서있을 수 있도록
나를 잡아줘.

 

2006.07.07 

 

Happy together

 

잡고있기도
놓아버리기도 힘든 모든것

 

2006.10.31

Happy together

 

놓아버린 하나...

 

2006.11.02

Happy together

 

판도라의
상자속에 남아있던
.....헛된희망......

 

2006.11.12

Happy together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아주 평범하게 그리고
소박하게 ...

 

2006.12.11

Happy together

 

지금 내손을
잡아주세요.
더는 아프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