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서 내 손을 놓고 돌아서던 순간까지도 넌 단 한번도 내게 기다려달라 말하지 않았어 2년이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도 아닌데니가 기다려달라고 말하고 떠나면혹여 나에게 다른 사랑이 찾아왔을때내가 너의 말을 기억하면서 한없이 망설이게 된다고.. 다른 사랑 찾아 떠나게되면난 너에게 너무 미안한 여자가 됨과 동시에너의 친구들에게는 둘도 없는 나쁜 여자가 된다고... 힘들면 기댈 수 있는 다른 누군가를 만나서그리워하지말고, 사랑하면서 살라고넌 일부러 기다려달라는말 하지 않겠다고 했어 바보, 머저리, 등신아!!! 그런 널 내가 어떻게 버리니..그렇게 날 사랑하는 널, 어떻게 잊니...어떻게 널 기다리지 않을 수 있겠니... 군인을사랑하는..%1
☆。Luv군인☆·
훈련소에서
내 손을 놓고 돌아서던 순간까지도
넌 단 한번도 내게 기다려달라 말하지 않았어
2년이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도 아닌데
니가 기다려달라고 말하고 떠나면
혹여 나에게 다른 사랑이 찾아왔을때
내가 너의 말을 기억하면서 한없이 망설이게 된다고..
다른 사랑 찾아 떠나게되면
난 너에게 너무 미안한 여자가 됨과 동시에
너의 친구들에게는 둘도 없는 나쁜 여자가 된다고...
힘들면 기댈 수 있는 다른 누군가를 만나서
그리워하지말고, 사랑하면서 살라고
넌 일부러 기다려달라는말 하지 않겠다고 했어
바보, 머저리, 등신아!!!
그런 널 내가 어떻게 버리니..
그렇게 날 사랑하는 널, 어떻게 잊니...
어떻게 널 기다리지 않을 수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