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마음이 불안하냐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슬퍼하며 울고 있느냐 내가 네 친구 되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원수를 만났느냐 내가 네 원수 앞에서 상을 베풀어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분을 참지 못하느냐 오늘 일은 오늘로 마치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를 핍박하는 자 있느냐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 목 마르고 배 고프냐 내가 생수를 부어주리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 새벽 기도를 쉬느냐 내가 새벽에 너를 만나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캄캄한 밤길 걸으며 무서워 하느냐 나는 네 발에 등이요 네 길에 빛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 가난하다고 불평하느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는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마음이 우울하냐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 사는게 힘들다고 짜증 내느냐 무화가 나뭇잎이 마르고 포도열매 없어도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 하라 하지 않았느냐 너 실망할 일 있느냐 내가 다른 문을 열어 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자신감을 잃었느냐 너는 축복의 통로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에게 상처주는 자 있거든 그에게 평안을 빌라고 하지 않았느냐 주님은... 오늘도, 내일도, 또 영원히 너와 나를 사랑하신단다.. 여수 동광 교회 정군자 권사님 지음 (잔잔한 해질녘에 콘서트 中..)19
주님의 음성..
너 마음이 불안하냐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슬퍼하며 울고 있느냐
내가 네 친구 되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원수를 만났느냐
내가 네 원수 앞에서 상을 베풀어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분을 참지 못하느냐
오늘 일은 오늘로 마치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를 핍박하는 자 있느냐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 목 마르고 배 고프냐
내가 생수를 부어주리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 새벽 기도를 쉬느냐
내가 새벽에 너를 만나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캄캄한 밤길 걸으며 무서워 하느냐
나는 네 발에 등이요 네 길에 빛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 가난하다고 불평하느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는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마음이 우울하냐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 사는게 힘들다고 짜증 내느냐
무화가 나뭇잎이 마르고 포도열매 없어도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 하라 하지 않았느냐
너 실망할 일 있느냐
내가 다른 문을 열어 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 자신감을 잃었느냐
너는 축복의 통로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에게 상처주는 자 있거든
그에게 평안을 빌라고
하지 않았느냐
주님은...
오늘도, 내일도, 또 영원히
너와 나를 사랑하신단다..
여수 동광 교회 정군자 권사님 지음
(잔잔한 해질녘에 콘서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