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괄량이 삐삐라고 알고 있던 그녀의 이름이 "잉거 닐슨" 그 기사에 굉장히 반가웠다.. 말괄량이 삐삐..와 함께한 유년시절이 있었구나..하는 푹~빠져 밥먹던 일도 잊어버리고 부모님께 혼났던.. 밥상머리에서 티브이 본다구.. 실갱이를 부리던 일들.. 그렇게 잊혀졌던 그녀의 얼굴엔 어느새 주름살이 나 또한 커버렸지만.. 그런데 한편 기사를 보구 기분이 좋았던건.. 아직 그녀의 미소가 천진스러웠다는거.. 나도 나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하는 세월의 시간앞에 검증받을 때가 온 것 같기도 하다.. 좀더 많이 웃으면서.. 밝게 살아가야지..하는 야무진 다짐을..'급' 해본다..^^ 그녀의 기사가 오늘,, 나를 미소 짓게 만든다..1
잉거 닐슨..
말괄량이 삐삐라고 알고 있던 그녀의 이름이
"잉거 닐슨"
그 기사에 굉장히 반가웠다..
말괄량이 삐삐..와 함께한 유년시절이
있었구나..하는
푹~빠져 밥먹던 일도 잊어버리고
부모님께 혼났던..
밥상머리에서 티브이 본다구..
실갱이를 부리던 일들..
그렇게 잊혀졌던
그녀의 얼굴엔 어느새 주름살이
나 또한 커버렸지만..
그런데 한편 기사를 보구
기분이 좋았던건..
아직 그녀의 미소가 천진스러웠다는거..
나도 나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하는
세월의 시간앞에 검증받을 때가
온 것 같기도 하다..
좀더 많이 웃으면서..
밝게 살아가야지..하는
야무진 다짐을..'급' 해본다..^^
그녀의 기사가
오늘,,
나를 미소 짓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