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있습니다 - 그 남자는 두 사람을 동시에 사랑하나 봅니다 . 그 남자는 Y양은 칠년동안 만났습니다.그리고 L양은 최근에 만났습니다.그런데 Y양은 L양을 만나고 있는걸 알면서도 연락을 합니다.그 남자 역시 그렇구요 - 그런데 거기까지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L양은 Y양에게 그 남자를 뺏길까봐 -자해 까지 해가면서 사랑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서 -자해를 했습니다.그런데 그 남자는 Y양에게 L양이 미쳤다고-그렇게 말을 했습니다-L양이 미쳐서 헤어지자고 하면 또 그럴까봐 무섭다고 합니다. 그런데 - 그 남자 L양에겐 Y양이 걱정이 되는거 뿐이랍니다-그냥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면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인지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Y양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습니다그리고 그 남자는 Y양의 집에 쫒아갔습니다-그리고 그 남자는 Y양에게 L양과 헤어졌다고-다시 잘해보쟈고 합니다 - 그리고 Y양에게 말을 덧 붙힙니다-집에서 결혼 승낙을 받아 올테니 결혼을 하쟈고 합니다-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L양은 그저 그 남자에게 잘해줬습니다그런데 Y양이 L양에게 전화를 햇습니다그 남자가 와서 헤어졌다고 하고 억지로 관계도 갖고 잘해보자면서 -결혼까지 하자고 했답니다L양 헤어지지 않았다고 했죠-그리고 그 남자 - L양에겐 남자가 여자랑 하룻밤 잘려면 무슨 소리를 못하겠냐고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그렇게 L양은 미친년이 되었죠-그리고 나서 Y양의 흉을 보더군요-L양에게 Y양이 그 남자를 만날때 다른 사람 애도 가진 사람이라고-그리고 그때 관계 갖은거 한번에 3만원씩 달라고 해서 주고 왓다고 - 그뒤로도 Y양과 L양은 많은 두툽이 있었어요-늘 L양이 아파고 울었죠물론 Y 양도 그렇게 까지 말해가면서 아팠을것입니다.그런데 그 남자 - 지금도 그 누구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L양이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지긴 싫답니다.무섭냐고 무서워서 그런거면 자해 같은거 안할테니 헤어지자고 제발 놔달라고 무뤂까지 꿇고 빌었습니다-그런데 싫다고 하더군요-그리고 결혼을 하쟈고 하더군요-이거 역시 그때 Y양에게 한 말이랑 같을까요? Y양이 욕을 해가면서 연락하지 말라고 가슴에 못 질을 해가면서 까지 말을 합니다.그런데 그 남자 욕을 그냥 먹고 ,, 들은척 안 들은척 해 가면서 다음날이면 또 연락을 합니다. 그 남자는 진짜 두 사람을 동시에 사랑하는 걸까요?
한 남자의 두 여자 -
한 남자가 있습니다 -
그 남자는 두 사람을 동시에 사랑하나 봅니다 .
그 남자는 Y양은 칠년동안 만났습니다.
그리고 L양은 최근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Y양은 L양을 만나고 있는걸 알면서도 연락을 합니다.
그 남자 역시 그렇구요 -
그런데 거기까지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L양은 Y양에게 그 남자를 뺏길까봐 -
자해 까지 해가면서 사랑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서 -
자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Y양에게 L양이 미쳤다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L양이 미쳐서 헤어지자고 하면 또 그럴까봐 무섭다고 합니다.
그런데 -
그 남자
L양에겐 Y양이 걱정이 되는거 뿐이랍니다-
그냥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면 -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인지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Y양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는 Y양의 집에 쫒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는 Y양에게 L양과 헤어졌다고-
다시 잘해보쟈고 합니다 -
그리고 Y양에게 말을 덧 붙힙니다-
집에서 결혼 승낙을 받아 올테니 결혼을 하쟈고 합니다-
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L양은 그저 그 남자에게 잘해줬습니다
그런데 Y양이 L양에게 전화를 햇습니다
그 남자가 와서 헤어졌다고 하고 억지로 관계도 갖고 잘해보자면서 -
결혼까지 하자고 했답니다
L양 헤어지지 않았다고 했죠-
그리고 그 남자 -
L양에겐 남자가 여자랑 하룻밤 잘려면 무슨 소리를 못하겠냐고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L양은 미친년이 되었죠-
그리고 나서 Y양의 흉을 보더군요-
L양에게 Y양이 그 남자를 만날때 다른 사람 애도 가진 사람이라고-
그리고 그때 관계 갖은거 한번에 3만원씩 달라고 해서 주고 왓다고 -
그뒤로도 Y양과 L양은 많은 두툽이 있었어요-
늘 L양이 아파고 울었죠
물론 Y 양도 그렇게 까지 말해가면서 아팠을것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 -
지금도 그 누구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L양이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지긴 싫답니다.
무섭냐고 무서워서 그런거면
자해 같은거 안할테니 헤어지자고 제발 놔달라고 무뤂까지 꿇고 빌었습니다-
그런데 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결혼을 하쟈고 하더군요-
이거 역시 그때 Y양에게 한 말이랑 같을까요?
Y양이 욕을 해가면서
연락하지 말라고 가슴에 못 질을 해가면서 까지 말을 합니다.
그런데 그 남자 욕을 그냥 먹고 ,, 들은척 안 들은척 해 가면서
다음날이면 또 연락을 합니다.
그 남자는 진짜 두 사람을 동시에 사랑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