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까칠민용'으로 인기를 얻은 탤런트 최민용이 출연료를 가압류 당했다.서울 중앙지방법원이 지난 5월 28일 최민용의 소속사 J사가 신청한 최민용의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료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인 것.지난해 8월 5년간 전속계약을 맺은 최민용은 올해 3월께부터 소속사와 별도로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2003년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3'에서 '짠돌이 대학생' 역할로 인기를 모은 최민용은 2005년에도 전 소속사인 ㈜퍼니메이커로 부터 전속계약 의무사항을 위반해 손해를 봤다는 이유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했다.이와 관련 지난해 11월 서울지방법원에서 퍼니메이커에게 2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을 받은지 8개월 만에 또 소속사와 분쟁에 휘말렸다.이번 분쟁에 대해 최민용의 소속사 측은 조이뉴스24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직은 작품을 하고 있는 소속 연기자라서 함부로 말하고 싶지 않다.그러나 전속 계약 위반 행위가 계속되고있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김상경이 세종대왕이 돼 2년반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김상경은 2008년 1월 방송 예정인 KBS 1TV 대하 사극 '대왕 세종'의 타이틀롤 세종 역으로 캐스팅됐다.훈민정음 창제 및 과학 기술 발전 등 수많은 업적을 남긴 조선시대 최고의 리더를 연기하게 된다.김상경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05년 6월 MBC TV '변호사들' 이후 처음이다.김상경의 측근은 "뛰어난 업적을 남겨 후세의 추앙을 받는 세종대왕이라는 인물을 연기한다는 건 배우로서 영광이라 생각한다.최선을 다해 위인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김상경의 각오를 전했다.'대왕 세종'측은 "선굵은 남성미와 카리스마를 지닌 김상경이 세종대왕 역에 적역이라고 판단해 출연을 적극 요청했다"고 캐스팅 배경을 설명했다.김상경은 현재 영화 '화려한 휴가'의 7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8월 중순부터 시작될 '대왕 세종'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상경은 지난 2001년 MBC TV '홍국영'의 타이틀롤로 출연해 뛰어난 사극 연기력을 검증 받은 바 있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29일
총 구독자 7,154명 |2007년 6월 29일 금요일 6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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